영화지도
127시간 (2010)
127시간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유타의 협곡. 한 남자가 127시간 동안 갇혔던 곳이며, 영화 대부분은 솔트레이크시티 창고에 세운 세트에서 찍었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애런, 캐니언랜즈로 들어가다 (2003)
애런은 홀로 캐니언랜즈에 들어간다. 남긴 메시지에는 답이 없고 행선지를 아무도 모른다. 오프닝의 가벼운 자유로움이 뒤따르는 장면을 더 아프게 만든다.
이야기 속 장소 캐니언랜즈 국립공원, 유타 — 애런은 행선지를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공원에 들어가, 자전거로 블루존 캐니언 쪽을 향해 출발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공원의 중심점을 여기서는 등반 구역으로 썼고, 실제 촬영 구간은 출처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키스티·메건과 숨겨진 연못 (2003)
애런은 길을 잃은 등산객 두 명을 만나 길을 안내하겠다고 나선다. 한나절 동안 그들을 숨겨진 연못으로 이끄는 쇼맨이 되고, 그들은 다음 날 밤 열리는 파티에 그를 초대한다.
이야기 속 장소 지하 연못, 캐니언랜즈 일대 — 애런은 길을 잃은 등산객 두 명을 숨겨진 지하 연못으로 안내하고, 셋은 물에 뛰어든다.
실제로 애런은 두 등산객에게 등반 동작 몇 가지만 알려 줬고, 연못은 영화를 위해 덧붙여졌다.
블루존 캐니언에서 추락 (2003)
애런이 오르던 중 바위가 흔들리며 함께 떨어지고, 오른팔이 벽에 끼인다. 그는 팔을 빼내려 애쓰다가 아무도 자신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야기 속 장소 블루존 캐니언 협곡, 유타 — 애런이 좁은 협곡을 오르는 중 바위가 떨어져 나가고, 그의 오른팔이 협곡 벽에 끼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블루존 캐니언은 유타 남동부의 좁은 틈 협곡이며, 영화 속 협곡은 대부분 촬영 스튜디오에 다시 세웠다.
실제 촬영지 창고 세트, 솔트레이크시티 — 협곡 대부분은 솔트레이크시티 창고 안에 세운 약 30피트(9m) 길이의 복제 세트다. 표시된 지점은 창고가 아니라 시내 중심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다. 출처에 창고 주소는 나오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블루존 캐니언, 유타 — 제작진은 실제 협곡에서 일주일간 야영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카메라 하나로 보낸 며칠 (2003)
애런은 정신을 붙들려고 캠코더에 대고 말한다. 남은 물을 아껴 마시고, 도르래로 바위를 들어 올리려 한다. 실패한 방법 하나하나가 며칠을 갉아먹는다.
이야기 속 장소 블루존 캐니언 협곡, 유타 — 갇힌 애런은 비디오 일기를 찍고, 남은 물을 아껴 마시며, 등반 로프로 도르래를 만들어 보려 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햇빛은 매일 아침 짧은 시간만 협곡 바닥에 닿는다.
실제 촬영지 창고 세트, 솔트레이크시티 — 협곡에서 보낸 며칠 장면에도 같은 창고 복제 세트를 썼다. 표시된 지점은 시내 중심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다.
협곡을 빠져나가는 길 (2003)
며칠을 협곡에서 보낸 뒤 애런은 마침내 움직여, 협곡 벽을 타고 열린 땅 쪽으로 내려간다.
이야기 속 장소 블루존 캐니언 출구, 유타 — 애런은 협곡을 빠져나오기 위해 20m(65피트) 높이의 암벽을 내려간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는 이 탈출 지점을 블루존 캐니언 안에 놓았지만, 출처는 정확한 벽을 명시하지 않는다.
사막의 목소리 (2003)
탁 트인 사막에서 애런은 며칠 만에 처음으로 다른 등산객을 보고 그들을 부른다.
이야기 속 장소 사막 등산로, 캐니언랜즈 일대 — 애런은 사막 등산로에서 하이킹 중인 한 가족을 발견하고, 그들을 불러 도움을 청한다.
실제 사건에서 이 가족은 영화와 달리 미국인이 아니라 네덜란드에서 온 사람들이었다.
헬리콥터와 병원 (2003)
하늘에서 도움이 도착하고, 애런은 사막에서 헬리콥터로 실려 나간다.
이야기 속 장소 병원, 유타 — 유타 고속도로 순찰대 헬리콥터가 애런을 병원으로 옮긴다.
출처에는 구체적인 병원이나 착륙 지점이 나오지 않는다.
등장인물
- 아론 랠스턴 — 유타에서 하이킹을 나서는 협곡 등반가. 어디로 가는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