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1976)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영화 속 편집국과 딥 스로트의 주차장은 모두 캘리포니아에서 짓거나 찾아낸 장소이고, 워터게이트 장면은 현장에서 촬영했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워터게이트 건물의 테이프가 붙은 문 (1972)
경비원 프랭크 윌스가 워터게이트 건물 문의 테이프가 붙은 걸쇠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다. 민주당전국위원회 사무실 안에서 다섯 명이 체포되고, 포스트는 이 사건을 작은 기사로 다룬다.
이야기 속 장소 워터게이트 단지, 워싱턴 D.C. — 경비원이 테이프가 붙은 문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다. 민주당전국위원회 사무실 안에서 침입범 다섯 명이 체포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워터게이트는 포토맥 강변 포기 바텀에 있는 복합 건물 단지다.
실제 촬영지 워터게이트 단지, 워싱턴 D.C. — 침입 장면은 실제 워터게이트 건물 안에서 재현해 촬영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민주당전국위원회 사무실 세트 (제작 장소는 논란이 있음) — 민주당전국위원회 내부는 세트로 지었다. 한 기록은 메릴랜드주 게이더즈버그에서, 다른 기록은 버뱅크에서 지었다고 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인정신문에 간 우드워드 (1972)
포스트의 신입 기자 우드워드는 지역 법원에 사소한 사건을 취재하러 간다. 거기서 침입범들의 고가 변호사를 보고, 한 명이 최근 CIA를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워싱턴 D.C. 지방법원 — 우드워드는 사소한 사건을 취재하러 법원에 보내지고, 침입범 한 명이 최근 CIA를 그만뒀다는 말을 듣는다.
장면은 워싱턴의 실제 법정에서 촬영했다. 출처에는 건물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워싱턴 포스트 편집국 (1972)
번스타인도 우드워드와 함께 워터게이트 사건을 맡는다. 두 사람은 마지못해 짝이 되고, 브래들리는 1면에 실을 만큼 믿을 만한 취재원을 찾으라고 몰아붙인다.
이야기 속 장소 워싱턴 포스트 건물, 15번가 NW 1150번지, 워싱턴 D.C. — 우드워드와 번스타인은 편집인 벤 브래들리의 의심 어린 눈길 아래 이 사건을 함께 맡는다.
외부 장면에는 실제 포스트 건물(15번가 NW 1150번지)이 나온다. 내부는 스튜디오 세트다.
실제 촬영지 워너 브라더스 버뱅크 스튜디오 (편집국 세트) — 포스트가 내부 촬영을 허락하지 않아 편집국을 버뱅크 스튜디오 무대 위에 다시 지었다. 워싱턴에서는 건물 외관만 촬영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주차장의 딥 스로트 (1972)
우드워드는 발코니 화분에 꽂은 깃발로 딥 스로트에게 신호를 보내고, 두 사람은 밤에 지하 주차장에서 만난다. 취재원은 수수께끼 같은 말로 돈의 흐름을 따라가라고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지하 주차장, 워싱턴 일대 — 우드워드는 발코니 화분에 신호를 두고, 밤에 지하 주차장에서 익명의 취재원을 만난다.
주차장은 워싱턴이 아니라 로스앤젤레스 센추리시티의 ABC 엔터테인먼트 센터에 있었다. 출처에는 이 건물의 좌표가 없다.
실제 촬영지 17번가와 G가 교차점 NW, 코코런 미술관 앞 — 우드워드는 이 모퉁이의 공중전화에서 딥 스로트에게 전화를 건다. 전화 부스는 영화를 위해 이곳에 설치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의회도서관의 대출 신청서 조사 (1972)
우드워드와 번스타인은 백악관과 이어질 이름을 찾으려고 대출 신청서를 뒤진다. 지루하고 따분한 작업이지만, 사건이 서로 이어지기 시작하는 곳이다.
이야기 속 장소 의회도서관, 토머스 제퍼슨 빌딩 — 기자들이 열람실에서 도서 대출 신청서를 뒤져 백악관과 연결될 이름을 찾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제퍼슨 빌딩은 1897년에 지어진 의회도서관의 본관으로, 국회의사당 맞은편에 있다.
실제 촬영지 의회도서관, 토머스 제퍼슨 빌딩 — 중앙 열람실을 현장에서 촬영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돈의 흐름이 마이애미로 향하다 (1972)
번스타인은 침입범들의 돈을 따라 마이애미로 가고, 그곳 수사당국은 2만 5천 달러 수표의 발행인을 확인한다. 그 흔적은 닉슨 재선위원회로 이어진다.
이야기 속 장소 마이애미, 플로리다 — 마이애미 수사관들이 침입범들과 연결된 2만 5천 달러짜리 수표를 추적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침입범 다섯 명 중 네 명은 마이애미 출신 쿠바계 미국인이었다.
실제 촬영지 라파예트 광장, 워싱턴 D.C. — 공원의 기자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케네디 센터 꼭대기 테라스 — 취재원과의 저녁 식사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J. 에드거 후버 FBI 빌딩 — FBI와 법무부 외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법무부 건물 — FBI와 법무부 외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백악관 북문 — 백악관 북문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밥 우드워드 — 워싱턴 포스트의 젊은 기자로, 별일 아닌 것처럼 보이는 침입 사건을 맡는다.
- 칼 번스타인 — 우드워드와 짝을 이루는 포스트 기자로, 돈의 흐름을 쫓는다.
- 딥 스로트 — 우드워드에게 익명으로 정보를 주는 정부 쪽 취재원으로, 주차장에서 그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