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추락의 해부 (2023)
추락의 해부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그르노블 법정은 약 700km 떨어진 생트의 법원 건물에서 촬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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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음악에 망가지는 인터뷰 (2018)
샌드라는 집에서 젊은 학생과 인터뷰를 하려 하지만, 다락방에서 남편 사뮤엘이 음악을 크게 튼다. 샌드라가 일정을 미루고 학생은 차를 몰고 떠난다. 시각장애가 있는 아들 다니엘은 개를 산책시키고 돌아오다가 샬레 아래에서 죽어 있는 아버지를 발견한다.
이야기 속 장소 그르노블 근처의 외딴 산장 샬레 — 샌드라, 남편 사뮤엘, 아들 다니엘이 사는 샬레다. 영화는 '그르노블 근처' 이상의 정확한 위치를 주지 않는다.
샬레는 사부아 산간 마을에 실제로 있는 집이고, 영화는 이를 그르노블 근처에 놓는다.
실제 촬영지 샬레 펠스투가, 레 크레바스 마을, 빌라랑베르(사부아) — 영화에 쓰인 샬레다. 위치가 확인된 것은 마을(빌라랑베르)뿐이고, 샬레 자체의 좌표를 준 출처는 없다. 다락방에서 공사 중인 방들은 촬영을 위해 세운 가짜 세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변호사가 현장을 되짚다 (2018)
오랜 친구이자 변호사인 뱅상이 샬레를 찾아와, 사뮤엘이 죽은 날을 다락방과 창문을 보며 되짚어 달라고 요청한다. 그는 자살 가능성을 꺼내고, 샌드라는 전에 있었던 약 복용 사건을 떠올린다.
이야기 속 장소 같은 그르노블 근처 샬레 — 변호사 뱅상이 샌드라에게 그날을 되짚어 달라고 요청하는 부엌, 거실, 다락방 창문이다.
샬레는 사뮤엘이 자란 오래된 가족 주택이다. 부부는 다락방을 B&B 객실로 바꿀 계획이었다.
실제 촬영지 샬레 펠스투가, 레 크레바스 마을, 빌라랑베르(사부아) — 영화에 쓰인 샬레다. 위치가 확인된 것은 마을(빌라랑베르)뿐이고, 샬레 자체의 좌표를 준 출처는 없다. 다락방에서 공사 중인 방들은 촬영을 위해 세운 가짜 세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그르노블에서 열리는 재판 (2019)
사건 1년 뒤 샌드라의 재판이 시작된다. 변호 측은 사뮤엘이 다락방 창문에서 떨어져 헛간에 머리를 부딪혔다고 주장하고, 검찰 측은 샌드라가 그를 가격한 뒤 2층 발코니에서 밀었다고 주장한다. 증인, 음성 녹음, 샌드라 자신의 소설이 법정에서 낱낱이 따져진다.
이야기 속 장소 그르노블 법원 — 샌드라가 사건 1년 뒤 재판을 받는 법정이다. 사용한 어떤 자료에도 정확한 주소는 없다.
프랑스 서부 생트의 법원 건물이며, 이야기 속 그르노블에서 약 700km 떨어져 있다.
실제 촬영지 생트 법원 건물(샤랑트마리팀) — 이 법원의 외관과 내부가 그르노블 법원을 대신한다. 2022년 4월 19일부터 5월 4일까지 촬영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퐁쿠베르트라투수이르(사부아) — 장면 미지정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생레제르(사부아) — 장면 미지정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몽보노생마르탱(이제르) — 장면 미지정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그르노블 카페 테라스 — 변호사와의 만남, 그르노블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파리 — 장면 미지정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샌드라 보이터 — 프랑스 산간에 사는 독일 출신 소설가로, 남편의 죽음으로 기소된다.
- 다니엘 — 두 사람의 열한 살 아들로, 시각장애가 있고 아버지를 발견한다.
- 뱅상 — 샌드라의 오랜 친구이자 변호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