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백두산 (2019)
백두산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서울을 배경으로 한 재난 영화지만, 북한 화산 장면은 기록에 남은 실제 촬영지가 네 곳뿐이고 분화 장면 자체는 전부 CG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분화 후 서울이 흔들린다 (2019)
백두산이 터지고 그 충격이 서울까지 번진다. 도시 곳곳에 공포가 퍼진다.
이야기 속 장소 서울 강남역 — 백두산이 폭발한 뒤 서울 도심에 첫 지진이 닥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분화 직후를 보여주는, 번잡한 서울 업무지구다.
실제 촬영지 서울 강남역 일대 — 감독은 화면에 5분도 안 되게 나오는 강남역 장면을 열 번에 나눠 찍었다고 말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북한 감옥에서 간첩을 찾는다 (2019)
조인창의 팀이 북한에 들어가 찾던 남자를 발견한다. 그는 분화구에 가장 가까운 광산이 어디인지 알고 있다.
이야기 속 장소 북한의 한 감옥 — 특수부대 팀이 북한 감옥에 갇힌 간첩 이준평을 찾아낸다.
북한 안에 있는 감옥이다. 출처에는 촬영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쓰나미에 휩쓸린 지영 (2019)
혼자이고 임신 중인 지영이 서울을 떠난다. 쓰나미가 그녀의 길을 가로지르고, 그녀는 그것을 견뎌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서울, 대피하는 길 — 임신한 조인창의 아내 지영이 서울을 빠져나가려다 쓰나미와 마주친다.
대피 중에 보이는 서울의 강변 지역이다.
실제 촬영지 잠수교, 서울 — 기사에 따르면 서울 도심의 잠수교를 촬영을 위해 통제했는데, 한국 영화로는 처음이다. 어느 장면인지는 적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미군이 접수한 기지 (2019)
지영은 구조되어 강 교수를 만난다. 유경은 문서를 훔쳐 그들에게 닿고, 그 문서를 통해 조인창에게도 닿으려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서울 근교 군 기지 — 미군이 한국군 기지를 장악했고, 구조된 생존자들이 그곳에 모여 있다.
미군이 통제하는 군 기지다. 출처에는 촬영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백두산 인근 보천 (2019)
이준평은 겁에 질린 딸을 마침내 만난다. 중국 조직이 우라늄을 내놓으라고 하고, 조인창은 위험한 제안을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보천, 백두산 인근 마을 — 조인창과 이준평은 미군의 눈을 피해 이준평의 딸이 기다리는 마을에 도착한다.
북한 쪽 백두산 인근의 마을이다.
실제 촬영지 새만금 간척지, 전라북도 — 지역 일간지 기사에 따르면 영화 일부 장면이 새만금 간척지에서 촬영되었으나, 어느 장면인지는 적혀 있지 않다. 좌표는 간척지 전체를 대표하는 한 점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백두산 기슭의 광산 (2019)
강 교수에게 마지막 폭발이 어디서 일어날지 전해 들은 조인창과 이준평은 우라늄을 들고 광산으로 간다. 임무의 목적이 모두 이 장소에 걸려 있다.
이야기 속 장소 백두산 인근의 폐광 — 버려진 광산은 마지막 폭발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다.
국경의 화산 비탈에 있는 폐광이다.
실제 촬영지 백두산 천지 — 감독은 천지를 실제로 촬영했고 화산 분화는 전부 CG라고 말한다. 기사에는 천지를 중국 쪽과 북한 쪽 중 어디에서 찍었는지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조인창 — 북한에 침투하는 특수부대를 이끄는 대위다.
- 이준평 — 간첩 일을 하던 북한군 출신 남자로, 감옥에 갇혀 있다.
- 최지영 — 조인창의 임신한 아내로, 재난이 난 서울에 혼자 남아 있다.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백두산의 서울 지진 장면은 실제로 서울 어디에서 찍혔나?
- 한국 영화 최초로 촬영을 위해 통제된 서울의 다리는 어디인가?
- 백두산 천지는 실제 장소였나, CG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