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불릿 트레인 (2022)
불릿 트레인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일본이 배경인데 거의 전부 로스앤젤레스 사운드스테이지에서 찍은 영화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도쿄에서 불릿 트레인에 탑승 (2022)
여러 암살자가 서로 다른 임무를 안고 같은 도쿄행 열차에 탄다. 레이디버그는 막판에 투입된 대타로 서류가방을 가져오라는 지시를 받는다. 레몬과 탠저린 형제는 화이트 데스의 아들을 아버지에게 데려가는 중이다. 계획은 단순해 보이는데, 그게 문제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출발역) — 신칸센이 도쿄를 떠난다. 역 이름은 읽은 출처에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도쿄는 교토로 향하는 도카이도 신칸센 노선의 출발점이다.
실제 촬영지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 사운드스테이지, 캘리포니아 컬버시티 — 열차 내부는 로스앤젤레스 사운드스테이지에 지은 세트다. 창밖에는 일본 시골 풍경을 담은 LED 화면을 걸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열차 칸 안의 소동 (2022)
출발 직후 아들이 독살된 채 발견되고, 승객 모두 레이디버그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는 서류가방만 지키고 다음 정차역에서 내리려 하지만, 좁은 칸에서 계속 싸움에 휘말린다. 그가 만나는 암살자마다 이 열차에 탄 사적인 이유가 따로 있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교토 신칸센 열차 안 — 도쿄와 교토 사이를 달리는 열차 안이라 고정된 장소가 없다.
이코노미 칸과 일등석 칸이 있는 신칸센 세트로, 사운드스테이지에 다시 지었다.
실제 촬영지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 사운드스테이지, 캘리포니아 컬버시티 — 열차 내부는 로스앤젤레스 사운드스테이지에 지은 세트다. 제작진은 열차 칸 세 개를 통째로 지었다. 창밖에는 일본 시골 풍경 LED 화면을 걸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다음 정차역에서 엘더가 탄다 (2022)
정차역에서 엘더가 올라타 배후에서 일을 꾸미던 여학생과 맞닥뜨린다. 이어 레이디버그에게 자신이 이 열차에 탄 이유를 말한다. 이후 함께 움직이는 무리가 생기는데, 누군가와 처음으로 협력하는 순간이다.
이야기 속 장소 중간 정차역(역명 출처 없음) — 도쿄와 교토 사이의 정차역. 여기서 새 승객이 탄다.
실제 촬영지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 사운드스테이지, 캘리포니아 컬버시티 — 이 정차역은 로스앤젤레스 사운드스테이지에 역 세트로 찍은 것으로 보인다(추정, 이 장면에 대해 명시된 출처 없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교토: 열차가 화이트 데스에게 닿는다 (2022)
열차가 교토에 도착하고 레이디버그가 서류가방을 화이트 데스에게 건넨다. 보스는 열차에 탄 모든 사람이 자기 아내의 죽음과 얽혀 있었다고 설명한다. 레이디버그는 그가 원래 노리던 인물의 대역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교토역 — 여정의 종점이며, 화이트 데스가 서류가방을 기다리고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교토역은 이 신칸센 노선의 서쪽 종점이다.
실제 촬영지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 사운드스테이지, 캘리포니아 컬버시티 — 교토 역시 세트다. 일본에서는 배경 영상만 2진 촬영팀이 찍었다(독일어 위키백과 기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레이디버그 — 열차에서 서류가방을 빼내 오라는 지령을 받은 운 나쁜 미국인 프리랜서 요원.
- 레몬 — 화이트 데스의 아들을 아버지에게 데려다 주는 영국인 암살자.
- 탠저린 — 레몬의 형제이자 함께 움직이는 암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