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베리드 (2010)

베리드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영화 거의 전부가 관 하나 안에서 벌어지지만, 전화 너머의 목소리들은 저마다 다른 곳에 있다. 그리고 그 관 자체는 바르셀로나에 지은 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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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드
사진: Aftrnd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폴이 관 속에서 깨어난다 (2006)

이라크에서 일하는 미국인 트럭 운전사 폴은 라이터와 휴대전화를 든 채 나무 관 속에서 깨어난다. 그가 거는 모든 전화는 공기와 배터리와의 싸움이다.

이야기 속 장소 이라크 바쿠바 근처 지하 관 — 이라크 디얄라 주 바쿠바 근처 어딘가에 묻힌 나무 관. 폴 콘로이는 어둠 속에서 라이터와 빌린 휴대전화를 가지고 깨어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바쿠바는 이라크 디얄라 주에 있는 도시다.

실제 촬영지 바르셀로나 사운드스테이지 세트 — 영화 전체는 바르셀로나에서 제작한 관 세트에서 촬영되었다. 정확한 스튜디오는 출처에 없어 핀은 도심 중심으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오하이오의 911 상담원 (2006)

폴의 첫 전화는 오하이오의 911 상담원에게 닿는다. 상담원은 이라크에 묻힌 사람을 도울 수 없다. 폴은 이 관의 첫 번째 규칙을 알게 된다. 근처의 누구도 그에게 닿을 수 없다.

이야기 속 장소 911 콜센터, 오하이오 영스타운 — 오하이오 주 영스타운의 911 상담원. 이라크의 관으로 누구를 보낼 수는 없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스타운은 오하이오 주 북동부에 있는 도시다.

집의 린다에게 남긴 메시지 (2006)

폴은 집에 전화하지만 자동응답기만 받는다. 그는 아내 린다에게 주방위군에 연락하라고 다급하게 메시지를 남긴다.

이야기 속 장소 콘로이 집의 자동응답기 — 가족의 집. 자동응답기만 전화를 받는다. 출처에는 도시 이름이 없다.

영화는 콘로이의 집이 있는 도시 이름을 말하지 않는다.

시카고의 FBI 지부 (2006)

폴은 FBI에 연결해 달라고 하고, 시카고 지부로 연결된다. 그곳의 특수요원이 그의 전화를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FBI 지부, 시카고 — 전화로 연결된 FBI 시카고 지부. 좌표는 도심 중심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시카고는 일리노이 주에서 가장 큰 도시다.

CRT의 회사 사람 (2006)

폴은 앨런 대버포트라는 인사 담당자를 통해 고용주 CRT에 연락이 닿고, 그사이 관 속에서 시간과 싸운다.

이야기 속 장소 CRT, 폴의 고용주 — 폴이 운전을 하던 계약업체. 출처에 주소는 없다.

영화는 회사와 연락 담당자의 이름은 밝히지만 회사가 어디에 있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국무부의 인질 실무팀 (2006)

국무부 연락 담당자가 폴을 이라크의 인질 실무팀장 댄 브레너에게 연결하고, 폴은 마침내 요청할 이름을 얻는다.

이야기 속 장소 미 국무부 인질 실무팀 — 미 국무부와 연결된 인질 실무팀. 영화는 기관 이름은 밝히지만 도시는 말하지 않아 좌표를 주지 않았다.

영화는 기관과 브레너의 이름은 밝히지만 도시는 말하지 않는다.

어머니에게 건 전화 (2006)

영화 중반, 폴은 요양원에 있는 어머니에게 전화한다. 어머니는 자기 아들의 목소리를 알아보지 못한다.

이야기 속 장소 마운틴뷰 요양원 — 폴의 어머니가 지내는 요양원. 영화는 요양원 이름은 밝히지만 도시는 말하지 않는다.

영화는 요양원 이름은 밝히지만 도시는 주지 않는다.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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