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카사블랑카 (1942)

카사블랑카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카사블랑카는 모로코에서 거의 찍지 않았다. 도시 전체를 버뱅크의 스튜디오에 세웠고, 예외는 로스앤젤레스의 비행장 한 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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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블랑카
사진: Downtowngal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스트라서가 카사블랑카에 내리다 (1941)

독일군 소령이 카사블랑카에 도착하고, 도시의 경찰서장이 그를 맞는다. 리스본행 출국 비자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그의 방문이 무엇을 뜻하는지 안다.

이야기 속 장소 카사블랑카 비행장 — 제3제국의 스트라서 소령이 비행기에서 내리고, 르노 대위의 영접을 받는다.

로스앤젤레스의 실제 비행장이 카사블랑카 공항을 대신한다.

실제 촬영지 반 누이스 공항, 로스앤젤레스 — 유일한 야외 촬영지다. 스트라서의 도착 장면과 록히드 일렉트라 클로즈업이 여기서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릭스 카페 아메리카인 (1941)

릭은 모든 일에 중립이라고 주장하지만, 자신을 떠났던 여자가 남편과 함께 들어온다. 그녀가 피아노 연주자에게 릭이 금지한 노래를 청하자 릭이 달려온다.

이야기 속 장소 릭스 카페 아메리카인(가상) — 릭 블레인의 나이트클럽이자 도박장으로, 난민과 비시 정권 관리, 독일인으로 가득하다. 2004년에 문을 연 식당이 카사블랑카에 이 클럽을 재현해 두었다.

이 좌표의 식당은 2004년에 재현 공간으로 문을 열었고, 원래 클럽은 캘리포니아의 스튜디오 세트였다.

실제 촬영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버뱅크(스튜디오 세트) — 카페 내부는 스튜디오 세트였고, 그중 어떤 부분도 모로코에서 찍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파리, 독일군이 오기 전 (1940)

플래시백에서 릭과 일사는 독일군이 다가오는 파리에서 사랑에 빠진다. 둘은 함께 떠나기로 계획하고, 그다음에 벌어진 일이 릭이 왜 씁쓸해졌는지 설명한다.

이야기 속 장소 파리, 1940년 6월 — 독일군이 파리에 가까이 오는 가운데 두 사람이 파리에서 사랑에 빠진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여기 나오는 파리는 프랑스처럼 꾸민 할리우드 야외 세트 거리다.

실제 촬영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버뱅크(스튜디오 세트) — 파리 거리는 다른 영화 《The Desert Song》을 위해 먼저 지었다가 손본 야외 세트다. 짧은 파리 자료 화면 몇 장면이 더해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경찰서장실 (1941)

라즐로는 마르세유 노래가 울린 릭의 클럽 다음 날 아침 소환된다. 스트라서는 유럽 전역의 지하 지도자 이름을 넘기면 리스본행 비자를 주겠다고 제안한다.

이야기 속 장소 르노 대위의 경찰서 사무실 — 노골적으로 부패한 경찰서장 루이 르노 대위의 사무실이다.

르노의 부패한 권한의 자리로, 비자가 발급되기도 하고 거부되기도 하는 곳이다.

실제 촬영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버뱅크(스튜디오 세트) — 스튜디오 세트에서 찍었다. 이 세트에 대한 별도 기록은 찾지 못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블루 패럿 (1941)

난민 부부가 지하 세계의 보스를 찾아가 탈출 방법을 묻고, 라즐로는 편지에 대해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듣는다. 보스는 릭이 그 편지를 가지고 있다는 의심을 드러낸다.

이야기 속 장소 블루 패럿 — 시뇨르 페라리의 술집으로, 카사블랑카 암시장의 중심이다.

살아 있는 앵무새가 있는 술집이며, 카사블랑카에 없는 것을 모두 거래하는 사람이 운영한다.

실제 촬영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버뱅크(스튜디오 세트) — 스튜디오 세트다. 영화 제작자는 술집에 진짜 앵무새를 넣자고 고집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저항운동 모임 급습 (1941)

라즐로는 저항운동 모임에 대한 경찰의 급습을 간신히 피하고, 상처를 입은 채 릭의 클럽에 도착한다. 라즐로가 눈치채기 전에 릭은 카를에게 일사를 빼돌리게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저항운동 모임 장소(이름 없음) — 경찰이 해산시키는 저항운동 모임이다. 이 장소는 줄거리에서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카사블랑카의 이름 없는 은신처이며, 영화는 릭의 클럽에 남은 여파만 보여 준다.

실제 촬영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버뱅크(스튜디오 세트) — 스튜디오 세트다. 이 세트에 대한 별도 기록은 찾지 못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안개 낀 비행장 (1941)

모두가 리스본행 비행기가 안개 속에서 기다리는 비행장으로 모인다. 여기서 릭이 내리는 선택이 네 사람 모두의 운명을 정한다.

이야기 속 장소 카사블랑카 비행장, 리스본행 — 리스본행 비행기가 안개 속에서 기다리는 비행장이다.

영화사상 가장 유명한 비행장은 음향 스튜디오 위에 지어졌다.

실제 촬영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버뱅크(스튜디오 세트) — 비행장은 스튜디오 세트였다. 스트라서의 도착 장면과 록히드 일렉트라 클로즈업만 반 누이스 공항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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