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캐치 미 이프 유 캔 (2002)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사기꾼의 대륙 횡단 추격. 로스앤젤레스에서 퀘벡 시티까지 대역 장소에서 촬영했고, 몬트리올이 마지막 촬영지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마르세유 교도소
1969년 FBI 요원 칼 핸래티가 열악한 감방 환경으로 병이 난 죄수 프랭크 아버내일 주니어를 데리러 마르세유에 도착한다. 이후 영화는 플래시백으로 프랭크가 그곳에 이르게 된 과정을 보여준다.
이야기 속 장소 보메트 교도소, 마르세유 — 1969년 FBI 요원 칼 핸래티가 병든 죄수 프랭크 아버내일 주니어를 데려가려고 찾아오는 프랑스 교도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뉴로셸의 가족 집
프랭크는 1963년 뉴로셸에서 자라며 아버지가 사람들을 속이는 여러 수법을 지켜본다. 프랭크 시니어의 국세청 세금 문제로 결국 가족은 집을 잃고 작은 아파트로 옮겨 간다.
이야기 속 장소 뉴로셸, 뉴욕 — 1963년 어린 프랭크가 부모와 함께 사는 뉴욕 교외 마을이다. 아버지의 사기 행각을 지켜보다가 세금 문제로 가족이 작은 아파트로 옮겨 간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파크 애비뉴, 맨해튼
이야기 속 장소 파크 애비뉴, 맨해튼 — 영화 속 뉴욕 장면을 대신하는 맨해튼 거리다. 어느 장면에 해당하는지는 추정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이 거리는 맨해튼 미드타운을 가로지르며, 그 위의 월도프 아스토리아는 상징적인 호텔이다.
실제 촬영지 월도프 아스토리아 바깥 파크 애비뉴 —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바로 바깥 파크 애비뉴에서 촬영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팬암 급여 수표 위조
프랭크는 팬암 조종사 프랭크 테일러로 행세하며 팬암의 급여 수표를 위조한다. 위조 금액은 곧 수백만 달러에 이른다.
이야기 속 장소 팬암 급여 수표 위조 — 프랭크는 팬암 조종사 프랭크 테일러로 행세하며 항공사의 급여 수표를 위조한다. 영화는 이 일을 특정한 한 장소와 연결하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앰배서더 호텔(옛 건물), 로스앤젤레스 — 호텔 관련 기사에 이 영화를 촬영한 곳으로 적혀 있으나, 어느 장면을 여기서 찍었는지는 영화 블로그 한 곳에만 근거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모텔과 가짜 비밀경호국 요원
칼이 모텔에서 프랭크를 찾아내지만, 프랭크는 자신이 배리 앨런이라는 비밀경호국 요원이라고 그를 믿게 만든다. 칼이 속았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전에 프랭크는 도망친다.
이야기 속 장소 모텔 — 칼이 모텔에서 프랭크를 따라잡지만, 프랭크는 비밀경호국 요원을 사칭해 빠져나간다.
실제 촬영지 할리우드 루스벨트 호텔, 로스앤젤레스 — 호텔 입구가 모텔 입구로 보고되어 있고, 호텔 관련 기사에 영화 이름이 나오지만, 장면 대응은 영화 블로그 한 곳에만 근거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은행 수표 사기
프랭크의 사기는 점점 대담해지고, 그는 위조 수표를 전국 곳곳에서 현금으로 바꾼다.
이야기 속 장소 은행 — 프랭크가 은행에서 벌이는 수표 사기 중 하나다. 이 영화의 은행은 참고한 자료에서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유니언 스테이션, 로스앤젤레스 — 한 영화 블로그가 은행 장소로 적었을 뿐, 역 자체의 기사에는 이 영화가 언급되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브렌다의 약혼 파티
프랭크는 닥터 프랭크 코너스로 행세하며 브렌다에게 빠져든다. 브렌다는 순진한 젊은 간호사이고, 프랭크는 그녀의 변호사 아버지에게 청혼하며 루이지애나 주 변호사 시험에 도움을 청한다. 칼이 약혼 파티까지 추적해 오지만, 프랭크는 침실 창문으로 빠져나간다.
이야기 속 장소 브렌다 가족의 집 — 프랭크는 이제 프랭크 코너스 박사로 행세하며 병원 간호사 브렌다와 약혼한다. 칼이 파티까지 그를 쫓아온다.
마이애미 국제공항
공항에서 프랭크는 브렌다를 발견하지만, 사복 요원들도 함께 본다. 그녀가 미행당했다는 것을 알아차린 그는 차를 몰고 떠나고, 이후 마드리드행 비행기에서 요원들을 따돌린다.
이야기 속 장소 마이애미 국제공항 — 프랭크가 브렌다에게 만나자고 말한 곳이다. 그는 사복 요원들을 발견하고 차를 몰고 떠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마이애미 국제공항은 라틴아메리카와 유럽행 항공편의 주요 허브다.
실제 촬영지 온타리오 국제공항, 캘리포니아 — 마이애미 국제공항을 대신해 촬영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몽트리샤르, 프랑스
1967년 칼은 프랭크 어머니의 고향에서 그를 찾아내고, 프랑스 경찰에 자진 출두하도록 설득한다. 프랭크는 체포되어 구금되지만, 칼은 그가 미국으로 범죄인 인도될 것이라고 확언한다.
이야기 속 장소 몽트리샤르, 프랑스 — 프랭크 어머니의 고향으로, 1967년 칼이 그를 찾아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는 분위기를 이유로 선택된 퀘벡 시티에서 촬영되었다.
실제 촬영지 플라스 루얄, 퀘벡 시티 — 퀘벡 구시가의 플라스 루얄이 몽트리샤르를 대신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노트르담 데 빅투아르 교회, 퀘벡 시티 — 체포 장면 배경에 나오는 교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미국 내 은행과 법원 장면
이야기 속 장소 미국의 은행과 법원 — 이후 미국 장면에는 은행과 법원이 나오지만, 자료에는 건물 이름이 없다.
실제 촬영지 브루클린, 뉴욕 — 은행과 법원 장면을 위해 제작진이 브루클린으로 돌아와 촬영했다. 건물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JFK 공항 TWA 터미널
이야기 속 장소 공항 — 공항 장면이며, 이야기 속 위치는 추정이다.
1962년 완공된 이 터미널은 에로 사리넨이 설계했으며, 곡선을 그리는 지붕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촬영지 TWA 플라이트 센터, JFK 공항 — 본관 건물이 촬영에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프랭크 아버내일 주니어 — 가출한 10대 소년으로, 여러 가짜 신분을 내세워 사기를 친다.
- 칼 핸래티 — 여러 해와 나라에 걸쳐 프랭크를 쫓는 FBI 요원이다.
- 브렌다 스트롱 — 프랭크가 사랑에 빠지는 젊은 병원 간호사다.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캐치 미 이프 유 캔에 나온 프랑스 마을은 실제로 어디서 촬영됐나?
-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마이애미 역할을 한 캘리포니아 공항은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