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콜로설 (2016)

콜로설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뉴햄프셔의 놀이터에 있는 한 여성이 서울에 나타난 거대한 괴수를 조종한다. 서울 장면은 밴쿠버의 주촬영팀이 아니라 제2 촬영팀이 찍었다.

지도에서 보기
콜로설
사진: 최광모 (Choe Kwangmo) · CC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뉴욕 아파트에서의 이별

글로리아의 음주에 지친 남자친구 팀이 그녀와 헤어지고 아파트에서 내쫓는다. 그녀는 갈 곳이 없어진다.

이야기 속 장소 글로리아와 팀의 뉴욕 아파트 — 팀이 관계를 끝내고 글로리아를 쫓아내는 아파트.

평범한 뉴욕 아파트이며, 출처에는 어디서 촬영했는지 나오지 않는다.

메인헤드의 집으로 돌아가다

글로리아가 가족의 집으로 다시 들어가고 어린 시절 친구 오스카와 재회한다. 오스카는 따뜻하게 맞아 주며 자기 술집에서 일하라고 제안한다.

이야기 속 장소 메인헤드, 뉴햄프셔(글로리아의 집안 집) — 글로리아가 돌아가는 작은 마을과 빈 가족 집.

작은 마을이며, 출처에는 이 장면들의 실제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오스카의 술집

글로리아는 술집 일을 맡고 오스카와 그의 친구 가스, 조엘과 아침까지 술을 마신다. 늦은 밤의 생활은 그녀의 음주를 더 나쁘게 만든다.

이야기 속 장소 오스카의 술집 — 오스카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술집으로, 글로리아가 일하고 술을 마시는 곳.

오스카가 운영하는 동네 술집이며, 출처에는 실제 촬영 주소가 나오지 않는다.

서울에 나타난 괴수

글로리아는 서울에 나타난 거대한 괴수의 뉴스 영상을 보고 놀라서 팀에게 전화한다. 다음 날 괴수가 다시 나타나자 그녀는 시간이 겹친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대한민국 서울 — 거대한 생명체가 나타나는 도시.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서울은 괴수가 나타나는 대한민국의 수도다.

실제 촬영지 서울 (제2 촬영팀) — 제2 촬영팀이 서울에서 촬영했으며, 괴수 자체는 CG다. 정확한 장소는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아침 8시 5분의 놀이터

글로리아는 정확히 아침 8시 5분에 놀이터를 지나가면 괴수가 나타나 자기 행동을 따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녀는 친구들이 뉴스 방송을 보는 동안 춤을 추며 오스카와 그의 친구들에게 이를 보여 준다.

이야기 속 장소 메인헤드의 놀이터 — 글로리아가 매일 아침 정확히 8시 5분에 지나가는 놀이터.

작은 마을의 놀이터이며, 출처에는 이곳의 실제 촬영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로봇과 사과

글로리아는 오스카도 거대한 로봇으로 서울에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는 괴수가 한국어로 사과문을 써 보이게 해서 잘못을 바로잡으려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대한민국 서울 — 다시 서울이며, 괴수 곁에 로봇이 나타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괴수 장면과 같은 서울 배경이며, 정확한 거리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포트 랭리, 브리티시컬럼비아 — 촬영용으로 기재된 밴쿠버 권역 장소이며, 어느 장면인지는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개스타운, 밴쿠버 — 촬영용으로 기재된 밴쿠버 권역 장소이며, 어느 장면인지는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메이플 릿지, 브리티시컬럼비아 (캐디샥) — 촬영용으로 기재된 밴쿠버 권역 장소이며, 어느 장면인지는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