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외침과 속삭임 (1972)

외침과 속삭임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붉은 저택의 방은 모두 스웨덴의 실제 한 저택이며, 어느 방이 어느 방인지는 어떤 자료에도 나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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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아그네스가 누워 있는 붉은 저택

아그네스는 붉은 벽과 붉은 카펫으로 꾸며진 큰 저택에서 자궁암으로 죽어 가고 있다. 자매 마리아와 카린이 도착해 하녀 안나와 번갈아 그녀를 지킨다.

이야기 속 장소 붉은 벽의 19세기 저택 — 자매들의 어린 시절 집이며, 아그네스가 침대에 누워 앓고 있다.

벽부터 카펫까지 온통 붉은 19세기 대저택으로, 영화 전체의 무대다.

실제 촬영지 탁싱에네스뷔 성, 스웨덴 (탁싱에네스뷔 성, 뉘크바른, 스웨덴) — 영화 전체가 이 저택 한 곳과 그 주변에서 촬영되었다. 어느 방을 어느 장면에 썼는지는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의사의 방문

다비드 박사가 아그네스를 찾아와 옛 연인 마리아를 만난다. 마리아는 둘의 관계와 실패한 결혼 생활을 떠올리고, 다비드는 그녀가 더 무심해졌다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아그네스의 병실과 집 — 의사 다비드가 집을 찾아 마리아를 다시 만난다.

같은 집이지만 이제 마리아에게는 추억의 장소다.

실제 촬영지 탁싱에네스뷔 성, 스웨덴 (탁싱에네스뷔 성, 뉘크바른, 스웨덴) — 건물 단위로만 알 수 있다. 자료에는 어느 방을 썼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아그네스가 어머니를 떠올리다

아그네스는 자신을 방치하고 놀리며 마리아를 더 아끼던 어머니를 떠올린다. 어머니와 함께 나눈 슬픈 순간도 기억하는데, 이제는 그때와 다르게 더 깊이 이해하는 시선으로 본다.

이야기 속 장소 어머니의 방 (아그네스의 기억) — 자매들의 어머니에 대한 기억.

자매들이 어린 시절 쓰던 방, 기억 속의 방.

실제 촬영지 탁싱에네스뷔 성, 스웨덴 (탁싱에네스뷔 성, 뉘크바른, 스웨덴) — 건물 단위로만 알 수 있다. 자료에는 어느 방을 썼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장례 뒤 응접실과 자매들의 거리

모임에서 사제는 아그네스의 신앙이 자신보다 강했다고 말한다. 마리아는 카린에게 두 사람이 서로 몸을 만지지 않는 것이 드문 일이라고 말하고, 마리아가 손을 대려 하자 카린은 움찔 물러선다.

이야기 속 장소 장례식 날의 응접실 — 사제가 연설하는 모임.

같은 집의 격식 있는 방으로, 애도의 공간으로 바뀌었다.

실제 촬영지 탁싱에네스뷔 성, 스웨덴 (탁싱에네스뷔 성, 뉘크바른, 스웨덴) — 건물 단위로만 알 수 있다. 자료에는 어느 방을 썼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식탁의 카린과 마리아

카린은 마리아와 식사하며 하녀 안나에게 기념품이 주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자살 충동과 마리아의 추파에 대한 증오를 털어놓는다. 이후 둘은 화해하고 서로를 어루만진다.

이야기 속 장소 식당 — 카린과 마리아가 함께 식사하며 다툰다.

자매들이 마침내 그동안 참아 온 말을 꺼내는 식당.

실제 촬영지 탁싱에네스뷔 성, 스웨덴 (탁싱에네스뷔 성, 뉘크바른, 스웨덴) — 건물 단위로만 알 수 있다. 자료에는 어느 방을 썼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침상 곁의 꿈

꿈 장면에서 아그네스는 카린에게, 이어서 마리아에게 가까이 오라고 한다. 카린은 아직 살아 있다고, 아그네스를 충분히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마리아는 남편과 아이들을 떠날 수 없다며 공포에 질려 달아난다.

이야기 속 장소 아그네스의 침실 (꿈 장면) — 병실에서 벌어지는 꿈 장면.

영화가 시작되는 침실이 꿈에서 다시 보이는 곳.

실제 촬영지 탁싱에네스뷔 성, 스웨덴 (탁싱에네스뷔 성, 뉘크바른, 스웨덴) — 건물 단위로만 알 수 있다. 자료에는 어느 방을 썼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정원의 오래된 그네

안나가 아그네스의 일기를 찾아 읽는다. 마리아, 카린, 안나와 함께한 방문을 적은 대목으로, 그네 위에서 나눈 그리운 순간이 떠오른다. 아그네스는 "어떤 일이 있어도 이것이 행복이다"라고 적는다.

이야기 속 장소 정원 그네 (아그네스의 일기) — 아그네스의 일기에 나오는 그네 이야기.

대부분 실내에서 찍은 영화에서 드문 야외 장면.

실제 촬영지 탁싱에네스뷔 성, 스웨덴 (탁싱에네스뷔 성, 뉘크바른, 스웨덴) — 야외 그네 장면은 제작 초기에 저택 부지에서 찍었다. 정확한 위치는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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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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