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크로커다일 던디 2 (1988)

크로커다일 던디 2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오지 쪽 절반은 카카두에서 찍었지만, 롱아일랜드 저택은 밴더빌트 가문의 저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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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 던디 2
사진: Muncharelli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맨해튼에서의 믹과 수 (1988)

호주 오지 사나이 믹은 기자 수와 함께 뉴욕에 자리 잡았지만, 고향에서 살던 방식을 고집한다. 맨해튼 바다에서 폭약으로 고기를 잡으려는 시도는 그가 도시 생활을 얼마나 모르는지 보여 준다.

이야기 속 장소 미국 뉴욕시 맨해튼 — 믹과 수가 함께 사는 곳이다. 믹은 물속에서 폭약으로 고기를 잡는 것처럼 오지 시절의 습관을 그대로 지키려 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의 뉴욕 장면은 맨해튼이 배경이다.

실제 촬영지 뉴욕시 (현장 촬영. 세부 장소는 밝혀지지 않음) — 위키백과는 영화가 뉴욕시에서 현장 촬영됐다고 적고 있다. 장면 단위 장소는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롱아일랜드 리코의 저택에서 구출 (1988)

수가 납치된 뒤 믹은 리코가 그녀를 어디에 가둬 두었는지 알아낸다. 리로이의 도움과 바깥에서 거리 갱단이 주의를 끄는 사이, 그는 안으로 들어가 그녀를 데리고 나온다.

이야기 속 장소 롱아일랜드 리코의 저택 — 카르텔 두목 루이스 리코가 수를 가둬 둔 저택이다.

극 중 롱아일랜드의 대저택이다.

실제 촬영지 밴더빌트 박물관(이글스 네스트), 뉴욕주 센터포트 — 한 촬영지 블로그만 리코의 빌라 장면이 이글스 네스트 저택에서 찍혔다고 적고 있으며, 촬영 사진에는 1987년 10월 날짜가 붙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워크어바웃 크리크의 환영 (1988)

믹은 수를 익숙한 땅에서 지키려고 호주로 데려간다. 워크어바웃 크리크에서 친구들이 그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이야기 속 장소 워크어바웃 크리크, 노던테리토리 — 믹의 친구들이 그를 맞이하는 오지 마을이다.

극 중 오지의 고향 마을이다. 영화의 호주 장면은 노던테리토리에서 찍었다.

벨롱가 믹, 믹의 땅 (1988)

믹과 수는 그의 땅에 몸을 숨긴다. 이곳은 훗날 그가 사냥의 판세를 뒤집는 근거지가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벨롱가 믹 — 믹이 법적으로 소유한 넓은 땅이다.

오지에 있는 믹 자신의 땅이다.

실제 촬영지 카카두 국립공원, 바데질리질리 산책로 일대 (지역 단위이며 장면 장소가 아님) — 인터뷰 기사는 이 영화의 일부가 카카두의 바데질리질리 산책로를 따라 찍혔다고 말하지만, 이 장면을 지목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연결은 추측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월터가 오지에서 내는 거짓 자취 (1988)

리코는 월터를 대체 추적자로 살려 둔다. 믹의 은밀한 지시를 받은 월터는 총잡이들을 엉뚱한 길로 이끌고, 그사이 믹은 그들을 하나씩 솎아 낸다.

이야기 속 장소 오지의 길 — 월터가 리코의 부하들을 이끄는 덤불 속 가짜 길이다.

호주 오지의 탁 트인 덤불 지대다.

실제 촬영지 아넘랜드와 캐논 힐 일대 (지역 단위이며 장면 장소가 아님) — 같은 인터뷰 기사는 촬영이 아넘랜드와 캐논 힐까지 확대됐다고 말하지만, 장면은 지목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연결은 추측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포로를 가둬 두는 동굴 (1988)

수와 친구들의 도움으로 믹은 불로러(bullroarer)를 울려 신호를 보내고, 사냥꾼들을 한 명씩 붙잡아 동굴에 가둔다.

이야기 속 장소 포로 동굴 — 믹이 붙잡은 남자들을 가두는 동굴이다.

덤불 속의 동굴이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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