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굿바이 (2008)

굿바이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도쿄의 첼리스트가 고향 야마가타로 돌아가고, 영화는 사카타·가미노야마·쓰루오카에서 찍혔으며, 도쿄는 가와사키의 한 주택 스튜디오가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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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사진: resource70 · CC BY 3.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오케스트라의 마지막 공연 (2008)

다이고는 관객이 적은 공연을 마치고, 오케스트라의 소유주가 해산을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아직 갚고 있는 첼로가 갑자기 짐처럼 느껴진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 오케스트라 콘서트홀 — 다이고의 오케스트라가 관객이 거의 없는 가운데 마지막 공연을 하는 홀.

사카타 야마가타에 있는 시민 콘서트홀로, 도쿄 무대로 쓰였다.

실제 촬영지 사카타 시민회관 "기보 홀", 사카타 (혼마치, 사카타, 일본) — 일본 위키백과에 따르면 이 홀은 오케스트라 공연 장면 촬영에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도쿄의 아파트 (2008)

다이고는 미카에게 첼로 때문에 큰 빚을 졌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다투는 대신 다이고의 고(故) 어머니 집이 있는 야마가타로 옮기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다이고와 미카의 도쿄 아파트 — 부부가 살던 도쿄 아파트. 다이고가 첼로 빚의 규모를 인정하는 곳이다.

배경은 도쿄, 촬영은 가와사키의 주택 스튜디오에서.

문어를 바다에 놓아주기 (2008)

부부가 선물로 받은 문어가 살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은 문어를 물가로 가져간다. 놓아주는 일은 다이고의 인생이 바뀌기 전 잠깐의 가벼운 순간을 준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의 바다 — 부부가 살아 있는 문어를 놓아준 해변.

도쿄만에 조성된 인공 해변공원.

실제 촬영지 오다이바 해변공원, 도쿄 (오다이바, 도쿄, 일본) — 일본 위키백과는 오다이바 해변공원을 문어를 던지는 바다로 적고 있다. 물 위에 떠 있는 문어는 소품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집 앞의 찻집 (2008)

다이고와 미카는 어머니가 남긴 집에 자리를 잡는다. 이 집 앞에는 다이고의 아버지가 한때 운영하던 찻집이 있다. 집에는 떠나 버린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다.

이야기 속 장소 야마가타의 다이고 어린 시절 집과 카페 — 다이고의 어머니가 남긴 낡은 찻집과 집.

가미노야마의 옛 미용실. 오래된 느낌과 강과 산이 보이는 전망 때문에 약 100곳의 후보 가운데 골랐다고 한다.

NK 에이전트 면접 (2008)

다이고는 「출발을 돕는 일」이라는 구인 광고를 보고 여행사인 줄 알고 전화한다. 알고 보니 죽은 사람을 입관시키는 일이고, 사장은 그래도 그를 채용한다.

이야기 속 장소 NK 에이전트 사무실 — 다이고가 「출발(departures)」에 관한 광고를 잘못 읽고 그 자리에서 채용되는 회사 사무실.

1922년에 지어진 서양식 건물로, 한때 요정이었다.

실제 촬영지 옛 요정 오바타 (히요리야마 오바타로), 사카타 (히요리야마, 사카타, 일본) — 영어 위키백과는 NK 사무실을 1922년에 지은 3층 양식 건물에서 찍었다고 적고 있다. 이 건물은 원래 요정 「오바타」였다. 좌표는 관광 안내 페이지에서 가져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교육 영상에서 시신 역을 맡다 (2008)

다이고는 납관 교육 영상의 모델이 되라는 말을 듣고 시신처럼 분장한다. 촬영이 어긋나 얼굴이 베이면서, 낯선 일의 어색한 출발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납관 교육 DVD를 찍는 극장 — 다이고가 납관 교육 DVD의 모델로 나서는 극장.

야마가타 최초의 극장으로, 2002년부터 문을 닫았다.

실제 촬영지 사카타 미나토자, 사카타 (히요리야마, 사카타, 일본) — 위키백과는 2002년부터 문을 닫은 이 극장이 교육 DVD 장면을 찍은 곳이라고 적고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어린 시절 다니던 대중목욕탕 (2008)

첫 시신을 다룬 뒤 다이고는 어린 시절 알던 목욕탕에서 몸을 씻는다. 주인은 그의 옛 친구의 어머니로, 그의 어린 시절을 그가 예상한 것보다 더 잘 알고 있다.

이야기 속 장소 쓰루노유 대중목욕탕 — 다이고가 어린 시절 다니던 동네 목욕탕으로, 친구 어머니가 운영한다.

장작을 때는 목욕탕으로, 2009년 문을 닫았고 지금은 영화촌에 서 있다.

실제 촬영지 쓰루노유, 쓰루오카 (혼마치, 쓰루오카, 일본) — 일본 위키백과는 2007년 4월부터 5월까지 쓰루노유 목욕탕에서 촬영했다고 적고 있다. 이 목욕탕은 2009년 문을 닫았고 2010년 쇼나이 영화촌으로 옮겨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미카가 집으로 간다 (2008)

미카는 다이고의 일을 담은 교육 DVD를 발견하고 그의 일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녀는 그를 떠나 부모님 집으로 돌아간다.

이야기 속 장소 쇼나이의 역 — 미카가 가족에게 돌아가는 시골 역.

야마가타의 작은 시골 철도역.

실제 촬영지 아마루메역, 쇼나이 (아마루메, 쇼나이, 일본) — 일본 위키백과는 미카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장면을 아마루메역에서 찍었다고 적고 있다. 출처는 이 하나뿐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화로와 그 관리인 (2008)

야마시타 부인의 장례식에서 그녀의 아들이 창을 통해 화로를 지켜본다. 화로를 맡은 관리인은 죽음을 문으로 여긴다고 말해 준다.

이야기 속 장소 화장장 — 야마시타 부인의 가족이 화장을 지켜보는 화장장.

사카타의 시립 장례식장으로, 건축가 야기사와 소이치가 설계했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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