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다이노소어 (2000)
다이노소어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공룡은 CG지만 뒤의 산은 실제다. 베네수엘라의 테푸이와 앙헬 폭포, 여러 대륙에서 찍은 배경 사진 원판이 쓰였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무리를 흩어 놓는 매복
카르노타우루스가 공룡 무리를 매복 공격하고 이구아노돈의 둥지를 짓밟는다. 알 하나만 살아남아 옮겨진다.
이야기 속 장소 공룡 무리의 이동 지대 — 공룡 무리가 탁 트인 땅을 건너가는데, 둥지 하나가 습격당한다.
실제 배경 사진을 이어 붙여 만든 가상의 선사시대 풍경이다.
이구아노돈을 키우는 여우원숭이들
알이 섬으로 옮겨지고, 플리오는 태어난 새끼에게 알라다르라는 이름을 붙인다. 야르의 반대에도 딸 수리와 함께 키운다.
이야기 속 장소 여우원숭이들의 열대 섬 — 선사시대 여우원숭이 무리가 사는 열대 섬.
촬영지가 명시된 자료가 없는 가상의 섬이다.
소행성이 떨어지는 바다
구애 의식이 끝난 직후 거대한 소행성이 바다에 떨어지고, 알라다르의 가족은 불타는 섬에서 달아난다.
이야기 속 장소 여우원숭이 섬 옆의 바다 — 섬 앞바다에 소행성이 떨어지는 장면.
가상의 바다다. 자료에는 한 장면을 찍은 실제 파도 수조만 나온다.
불탄 사막과 벨로키랍토르
그을린 사막을 건너던 가족이 벨로키랍토르 떼의 공격을 받고, 둥지의 땅으로 향하는 피난 무리에 합류해 달아난다.
이야기 속 장소 해안 너머의 불탄 사막 — 해안 너머에 있는 그을린 사막.
가상의 땅이다. 요르단은 실제 촬영 국가 중 하나지만 자료가 이 장면과 연결하지는 않는다.
테푸이 아래의 길과 앙헬 폭포
무리는 크론의 거친 지휘 아래 둥지의 땅을 향해 계속 움직이고, 가족은 행렬 맨 뒤로 밀려난다.
이야기 속 장소 무리 이동로의 테푸이 지대 — 무리의 이동 중에 보이는 평평한 꼭대기의 산과 높은 폭포.
영화에 실제 테푸이와 앙헬 폭포가 나오지만, 어느 장면에 속하는지는 자료에 없다. 이 연결은 추정이다.
실제 촬영지 카나이마 국립공원, 베네수엘라 — 테푸이와 앙헬 폭포가 배경으로 나온다(장면은 명시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말라 버린 호수
무리가 호수에 닿지만 물은 말라 있다. 알라다르는 땅속에 물이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베일린과 함께 파서 물에 닿으려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무리 경로의 호수 바닥 — 말라 버린 호수.
가상의 장소다. 촬영지가 명시된 자료가 없다.
폭풍 속 동굴
크론에게 버림받은 알라다르의 무리는 폭우를 피해 동굴에 숨는다. 그날 밤 카르노타우루스가 그들의 흔적을 따라 동굴까지 온다.
이야기 속 장소 무리가 피신하는 동굴 — 버려진 무리가 폭우를 피해 들어가는 동굴.
배경은 컴퓨터 그래픽이며 실제 장소가 아니다.
동굴 벽 너머의 계곡
막다른 곳에서 알라다르는 거의 포기할 뻔한다. 그때 베일린이 벽을 부수고, 그 너머로 울창한 둥지의 땅이 드러난다.
이야기 속 장소 둥지의 땅 — 동굴 너머에 숨은 푸르고 울창한 계곡.
가상의 계곡이다. 하와이의 정글 배경이 후보로 거론되지만, 이 장면과 연결하는 자료는 없다.
등장인물
- 알라다르 — 여우원숭이 손에 자란 이구아노돈. 피난 온 무리를 이끈다.
- 플리오 — 알라다르를 자기 자식처럼 키우는 여우원숭이.
- 크론 — 무리를 이끄는 거친 이구아노돈 우두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