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몰락 (2004)

몰락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독일 총통 벙커는 뮌헨의 스튜디오 세트였고, 불타는 베를린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낡은 지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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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
사진: Tore Sætre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히틀러, 늑대굴에서 개인 비서를 고르다 (1942)

히틀러가 젊은 여성들을 면접해 개인 비서를 고른다. 그가 트라우들 융게를 뽑으면서 그녀는 전쟁이 끝날 때까지 그의 측근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늑대굴 — 히틀러의 동부 전선 사령부. 그는 개인 비서 자리를 놓고 젊은 여성들을 면접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동프로이센의 삼엄한 경계를 받던 숲속 본부. 지금은 폴란드 땅이다.

실제 촬영지 바이에른 스튜디오, 뮌헨 — 늑대굴은 실제 현장이 아니라 여기에 세트로 지어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붉은 군대의 포격 아래 놓인 베를린 (1945)

히틀러의 56번째 생일, 붉은 군대의 포격이 베를린을 강타하고 전투가 시작된다. 젊은 페터 크란츠는 전투에 징집되고, 그의 아버지는 탈영하라고 설득하지만 실패한다.

이야기 속 장소 포격당하는 베를린 거리 — 붉은 군대의 포병이 베를린 공세를 여는, 히틀러의 생일날 베를린 거리의 모습.

영화가 베를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재현한 도시의 거리.

실제 촬영지 옵보드니 운하 지구, 상트페테르부르크 — 낡은 공업 지구가 전시 베를린을 대신했다. 요점은 정확한 거리가 아니라 운하의 중심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퓌러벙커 안 (1945)

벙커의 회의에서 히틀러는 포위된 제9군에 후퇴를 금한다. 이어 군수장관 알베르트 슈페어와 초토화 정책을 두고 언쟁을 벌인다.

이야기 속 장소 퓌러벙커 — 히틀러가 전쟁 회의를 여는 지하 대피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제국 총리부 정원 아래 있던 콘크리트 대피소. 지금은 그 위에 건물이 들어서 있다.

실제 촬영지 바이에른 스튜디오, 뮌헨 — 벙커 내부는 여기 세트로 지어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제국 총리부의 파티 (1945)

도시가 불타는 가운데 제국 총리부에서 에바 브라운이 파티를 연다. 포격이 파티를 깨뜨리고, 그녀는 페겔라인이 함께 베를린을 떠나자는 간청을 거절한다.

이야기 속 장소 제국 총리부 — 베를린의 히틀러 정부 청사. 포격으로 훼손된 모습으로 나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빌헬름 거리에 있던 거대한 정부 청사. 영화는 이를 디지털 효과로만 보여준다.

베를린 탈출 (1945)

벙커에 남은 사람들이 도시를 벗어나려 한다. 융게와 페터는 버려진 자전거를 찾아 타고 달아난다.

이야기 속 장소 탈출 후의 베를린 거리 — 벙커의 남은 사람들이 건너려 하는 거리.

마지막 날들을 맞은 도시의 거리.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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