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이티 (1982)

이티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길을 잃은 외계인이 숨은 곳은 투정가의 한 집이고, 그 방들은 컬버시티의 세트장이며, 그 숲은 수백 마일 북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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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
사진: Jengod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E.T.가 남겨지는 숲 (1982)

밤에 작은 외계인 종족이 캘리포니아 숲에서 식물 표본을 모은다. 정부 요원들이 도착하자 우주선은 떠나고, 그중 한 명이 홀로 남겨진다.

이야기 속 장소 캘리포니아 숲 — 작은 외계인 무리가 밤에 식물 표본을 채집하는 숲.

영화의 나머지 대부분이 촬영된 로스앤젤레스 교외에서 멀리 떨어진, 캘리포니아 북부의 삼나무 지대.

실제 촬영지 크레센트시티 근처 적삼나무 숲 (델노트 카운티, 캘리포니아, 크레센트시티, 미국) — 영화의 마지막 6일 촬영은 크레센트시티 근처 적삼나무 숲에서 이뤄졌다. 출처는 정확한 공원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엘리엇의 집과 헛간 (1982)

엘리엇은 겁먹은 생명체를 방으로 유인하려고 사탕 길을 만들고, 어머니에게 이를 숨긴다. 형 마이클과 여동생 거티를 끌어들이고, 세 아이는 비밀을 지킨다.

이야기 속 장소 테일러 가족의 집 — 엘리엇이 어머니 몰래 생명체를 숨기는 교외의 집.

길가에서 보이는 집은 투정가 언덕의 실제 주택이고, 침실과 뒷마당은 스튜디오 세트다.

실제 촬영지 투정가 론조 스트리트 7121번지 집 (투정가, 로스앤젤레스, 미국) — 지역사 자료는 엘리엇 집으로 쓰인 집의 주소로 이 곳을 든다. 위키백과 투정가 항목은 엘리엇이 살았던 집이 투정가에 있었다고 적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노스리지, 로스앤젤레스 (노스리지, 로스앤젤레스, 미국) — 제작진은 노스리지와 투정가에서 11일 동안 촬영했다. 출처는 노스리지 집의 거리를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래어드 인터내셔널 스튜디오, 컬버시티 (컬버 스튜디오, 컬버시티, 미국) — 엘리엇 집의 내부는 여기 사운드 스테이지에 세워져 42일 동안 촬영됐다. 중요한 것은 출처 주소가 아니라 스튜디오 부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엘리엇의 학교 (1982)

학교에서 엘리엇은 집에서 E.T.가 느끼는 편안함을 느끼고, 수업 중 취한다. 생물 시간에 그는 해부될 개구리들을 풀어 주는데, E.T.가 구조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야기 속 장소 엘리엇의 학교 — 엘리엇과 반 친구들이 생물 수업을 듣는 학교.

컬버시티의 실제 공립 고등학교. 실내 촬영에 쓰인 스튜디오 부지와 가까이 있다.

실제 촬영지 컬버시티 고등학교 (컬버시티 고등학교, 컬버시티, 미국) — 촬영은 이 고등학교에서 이틀로 시작됐다. 출처는 어떤 장면이 여기서 찍혔는지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할로윈 밤의 숲 (1982)

할로윈 날 엘리엇은 E.T.를 숲으로 몰래 데려가 E.T.의 동족을 부를 송신기를 설치한다. 그는 E.T.에게 자신과 함께 지구에 남아 달라고 애원한다.

이야기 속 장소 할로윈의 숲 — 아이들이 E.T.의 임시 송신기를 설치하는 나무가 우거진 언덕.

샌페르난도 밸리 북서쪽 끝에 있는 언덕 마을.

실제 촬영지 포터 랜치, 로스앤젤레스 (포터 랜치, 샌페르난도 밸리, 로스앤젤레스, 미국) — 위키백과는 할로윈 야외 장면이 포터 랜치에서 촬영됐다고 쓰지만, 정확한 장소는 적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자전거들이 기다리는 놀이터 (1982)

엘리엇과 마이클은 E.T.와 함께 달아나다가 놀이터에 차를 버린다. 마이클의 친구들이 자전거를 준비해 기다리고 있는데, 두 대는 여분이다.

이야기 속 장소 놀이터 — 마이클의 친구들이 자전거와 함께 기다리는 놀이터.

포터 랜치의 동네 공원. 지역 주민들은 아직도 E.T. 공원이라 부른다.

실제 촬영지 포터 리지 공원 (포터 랜치, 로스앤젤레스, 미국) — 위키백과 포터 랜치 항목은 이 공원이 영화의 촬영지였다고 적고, 지역사 페이지도 영화와 연결한다. 어느 장면이 여기서 찍혔는지는 밝혀져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날아오르는 자전거 추격 (1982)

아이들은 바구니에 E.T.를 태우고 숲을 향해 힘껏 페달을 밟는다. 추적자들이 다가오는 가운데 추격은 이 영화가 기억되는 날아오르는 자전거 장면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숲으로 가는 길 —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교외 거리와 언덕.

샌페르난도 밸리 북서쪽 가장자리의 언덕길. 화이트 오크 애비뉴에는 데오다르 나무가 줄지어 있다.

실제 촬영지 킬리모어 애비뉴에서 얼리소 캐니언 공원, 포터 랜치 (포터 랜치, 로스앤젤레스, 미국) — 지역사 페이지는 추격의 출발을 킬리모어, 보페이트, 에들스턴 길을 따라 얼리소 캐니언 공원까지로 적는다. 위키백과는 포터 랜치라고만 한다. 요점은 그 경로 위의 한 곳인 얼리소 캐니언 공원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화이트 오크 애비뉴와 툴사 스트리트 교차로, 그라나다 힐스 (그라나다 힐스, 로스앤젤레스, 미국) — 위키백과는 화이트 오크 애비뉴의 나무들이 날아오르는 자전거 장면의 배경이라고 한다. 요점은 교차로가 아니라 그라나다 힐스 동네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19230 비스타 그란데 웨이, 포터 랜치 (포터 랜치, 로스앤젤레스, 미국) —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버스 정류장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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