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아이 인 더 스카이 (2015)

아이 인 더 스카이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네 나라에 걸쳐 결정된 드론 공격, 그런데 영화 속 방들은 영화가 말하는 그 자리에 실제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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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노스우드에서 파웰이 지휘를 맡다 (2015)

파웰 대령은 케냐에서 잠복 요원이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나이로비에 모인 알샤바브 지도자들을 체포하는 작전의 지휘를 맡는다. 그녀는 뒷받침해 줄 상관에게 보고하고, 지휘 계통이 여기서 시작된다.

이야기 속 장소 노스우드 본부 — 파웰 대령이 작전을 지휘하는 영국군 본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런던 북서부에 있는 군 본부로, 영국 합동사령부가 자리한다.

네바다의 드론 승무원들 (2015)

스티브 왓츠 중위는 네바다 브리핑실에서 자신의 승무원들과 합류해, 화상으로 파웰 대령을 만난다. 임무는 나이로비의 한 집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사격을 자제하는 것이다.

이야기 속 장소 크리치 공군기지 — MQ-9 리퍼 드론을 운용하는 미 공군기지가 네바다에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미 드론 승무원들이 전 세계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네바다 사막의 외딴 비행장이다.

실제 촬영지 보퍼트웨스트, 남아프리카 공화국 — 보퍼트웨스트 주변의 네바다 같은 사막이 네바다를 대신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런던 코브라 회의실 (2015)

벤슨 장군이 코브라에 도착해 장관들에게 포획 계획을 설명한다. 임무가 살상 쪽으로 바뀌자 아무도 그 결정을 떠맡으려 하지 않고, 결정은 더 높은 곳으로 넘어간다.

이야기 속 장소 코브라 회의실, 런던 — 장관들과 장군이 작전을 감독하는 런던의 위기대응실이다.

영국 장관들이 국가 비상사태를 다루기 위해 모이는 방이다.

나이로비 안가와 시장 광장 (2015)

현장요원 자마 파라는 곤충만 한 소형 카메라로 집을 지켜본다. 표적들은 자살 폭탄 두 개를 무장시키고 있다. 표적 바깥에서 알리아가 빵을 팔고 있어, 이제 모든 결정은 그녀를 저울에 올려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나이로비 안가와 옆 광장 — 표적들이 모이고 알리아가 옆집에서 빵을 파는 나이로비 동네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나이로비는 케냐의 수도이며, 영화는 표적 가옥을 그 도시의 한 동네에 놓는다.

실제 촬영지 케이프타운 필름 스튜디오, 남아프리카 공화국 — 폭격당한 마을 광장은 이 필름 스튜디오에 지은 세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하와이에서 얼굴이 대조되다 (2015)

파웰은 하와이 분석관들에게 누가 집으로 걸어 들어가는지 확인하라고 몰아붙인다. 신원이 확인될 때마다 임무는 치명적 결정 쪽으로 가까워진다.

이야기 속 장소 태평양합동정보센터, 진주만 — 표적들에게 안면인식을 돌리는 하와이의 센터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진주만은 오아후섬에 있는 미 해군기지다.

싱가포르에 있는 외무장관 (2015)

외무장관은 무역 사절단 도중 공격 판단을 내리라며 불려 나온다. 그는 공격의 미국 측 부분을 미 국무장관에게 넘기고, 코브라에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하라고 요청한다.

이야기 속 장소 싱가포르 — 질문이 그에게 닿을 때 영국 외무장관이 있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동남아시아의 도시국가이자 주요 무역 거점이다.

알리아의 가족이 병원으로 달려가다 (2015)

두 번째 미사일 뒤 알리아의 부모가 그녀에게 닿아 병원으로 달려간다. 이 작전이 치르는 대가는 더 이상 화면 위에 있지 않다.

이야기 속 장소 나이로비 병원 — 알리아의 부모가 그녀를 데려가는 나이로비의 병원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케냐 수도의 한 병원이다.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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