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파이트 클럽 (1999)
파이트 클럽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가상의 도시를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했다. 1990년대 가장 많이 인용되는 영화 중 하나 뒤에 있는 바, 집, 그리고 고층 빌딩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교회 지하실의 자조 모임
잠 못 드는 사무직 직장인이 자신과 상관없는 고환암 자조 모임에 앉아 있다. 낯선 사람의 품에 안겨 우는 것만이 그가 쉴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그때 역시 가짜로 참석한 한 여자가 들어와 모든 것을 망친다.
이야기 속 장소 교회 자조 모임(퍼스트 메서디스트) — 내레이터가 낯선 사람들을 안고 우는 주간 모임.
주간 자조 모임이 열리는 교회 집회실.
공항에서 집으로
또 다른 출장에서 돌아온 내레이터는 가방이 제지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집에 도착하기 전 잠시 통제력을 잃는 작은 순간이다.
이야기 속 장소 공항 수하물 찾는 곳 — 출장에서 돌아온 출장객의 가방이 제지당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로스앤젤레스의 주요 국제공항.
실제 촬영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 — 한 촬영지 기사는 LAX를 사용된 장소 목록에 넣었지만 어느 장면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15층 콘도
내레이터가 집에 돌아와 보니 콘도가 폭발로 망가져 있다. 그에게는 가진 물건만 남고, 전화할 사람도 없다.
이야기 속 장소 피어슨 타워 콘도(가상) — 카탈로그 가구가 놓인 15층 콘도.
내레이터가 '과부와 전문직을 위한 콘크리트 고층 서류함'이라 부르는 고층 건물.
페이퍼 스트리트의 집
살 곳이 없어진 내레이터는 도시에서 먼 낡은 집에서 타일러와 함께 지내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아무 소유물 없이 사는 생활을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타일러의 페이퍼 스트리트 집(가상) — 타일러가 사는, 1537 페이퍼 스트리트의 허름한 집.
옛 공업 부지에 홀로 서 있는 낡은 집.
루스 태번
바깥에서 첫 싸움이 벌어진 뒤, 무리는 돈을 내고 서로를 때리는 술집 지하실로 내려간다. 규칙이 정해지고, 주인이 나타나 그들을 쫓아낸다.
이야기 속 장소 루스 태번 — 지하실이 최초의 싸움 클럽이 되는 술집.
동네 술집과 그 아래 지하 방.
멜로즈 애비뉴
내레이터와 말라는 계속 마주친다. 만날 때마다 그녀에 대한 그의 감정과 타일러에 대한 충성심이 더 복잡해진다.
이야기 속 장소 내레이터와 말라가 만나는 거리 — 내레이터와 말라가 건물을 드나드는 도시 거리.
상점과 아파트가 늘어선 긴 로스앤젤레스 거리.
거리에서 낯선 사람과 싸움 걸기
타일러가 숙제를 내준다. 낯선 사람을 자극해 싸움을 걸고, 그 싸움에서 지는 것이다. 내레이터와 다른 사람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
이야기 속 장소 도시 거리, 낯선 사람과의 싸움 — 회원들이 낯선 사람에게 싸움을 걸어 일부러 지는 과제를 받는다.
도시 한복판의 평범한 거리.
빗속의 충돌
어둡고 젖은 도로에서 내레이터는 교통사고를 겪는다. 그에게는 처음 겪는 사고다.
이야기 속 장소 비 내리는 밤의 도로 — 빗속에서 차 한 대가 어두운 도로를 벗어난다.
로스앤젤레스 북쪽 가장자리의 구릉지 도로.
신용카드 회사의 고층 빌딩
내레이터는 프로젝트 메이헴이 신용카드 회사들을 겨냥하고 있으며, 그 회사들이 모두의 빚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지 맞춰 간다.
이야기 속 장소 신용카드 회사 고층 빌딩 — 프로젝트 메이헴의 표적이 된 신용카드 회사들의 사무용 고층 빌딩.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로스앤젤레스 서부의 유리 사무용 고층 빌딩 무리.
실제 촬영지 센추리시티(센추리 플라자 타워) — 로케이션 매니저가 센추리시티의 쌍둥이 타워를 지목했다. 기사에 언급된 것은 다리 건설 장면에 관한 것이라, 이 장면과의 연결은 추정이다. 최종 스카이라인 컷은 센추리시티를 찍은 약 100장의 사진을 합성해 만들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에벨 오브 로스앤젤레스 — 촬영지로 나열되었으며, 이야기 속 역할은 적혀 있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빌트모어 로스앤젤레스 — 외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내레이터 —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무직 직장인. 낯선 사람들의 자조 모임에서 위안을 얻는다.
- 타일러 더든 — 비행기에서 만나는 카리스마 있는 비누 세일즈맨.
- 말라 싱어 — 같은 자조 모임에 계속 얼굴을 비치는 또 다른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