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화이어폭스 (1982)

화이어폭스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소련의 수도 모스크바는 빈이다. 법원과 성당, 지하철역 두 곳이 모스크바를 대신했다.

지도에서 보기
화이어폭스
사진: C.Stadler/Bwag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알래스카 갠트의 집에서 받은 제안 (1982)

헬리콥터 한 대가 퇴역 조종사 미첼 갠트의 집에 갑자기 내린다. 벅홀츠 대위가 임무를 설명하러 왔다.

이야기 속 장소 알래스카, 갠트의 집 — 알래스카의 갠트 집. 임무를 처음 제안받는 곳이다.

줄거리에 등장하는 배경은 알래스카뿐이다. 정확한 주소나 촬영 장소는 나와 있지 않다.

런던에서 받는 오브리의 브리핑 (1982)

작전을 이끄는 영국 첩보 책임자 케네스 오브리가 갠트에게 브리핑한다. 갠트는 자신의 신분으로는 소련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런던 — 런던. 영국 첩보 책임자가 갠트에게 브리핑하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줄거리에 도시 이름만 나온다. 영화 촬영지 목록에도 런던이 있지만, 어느 장면인지는 적혀 있지 않다.

갠트, 모스크바에 도착하다 (1982)

갠트는 스프레이그인 척하고 그를 도울 반체제 인사들을 만난다. 그중 한 명이 진짜 스프레이그를 죽이고 시신에 갠트의 위조 서류를 남긴다.

이야기 속 장소 모스크바 거리 — 영화 속 모스크바. 진짜 스프레이그 및 반체제 인사들과 만나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모스크바 거리 장면은 빈에서 촬영됐다. 법원 건물, 러시아정교회 성당, 도시 성문, 호프부르크 궁전이 쓰였다.

실제 촬영지 빈 형사법원 정면(Landesgericht für Strafsachen Wien) — 빈 형사법원의 정면이 모스크바 거리를 대신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빈 성 니콜라스 러시아정교회 대성당 — 빈의 러시아정교회 성당이 모스크바 장소로 나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빈 아우서레스 부르크토어(Äußeres Burgtor) — 바깥 성문이 모스크바 장소로 나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빈 신궁(Neue Burg, 호프부르크) — 호프부르크의 신관이 모스크바 장소로 나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하철의 KGB 요원 (1982)

갠트는 지하철에서 KGB 요원에게 심문을 받고 위장이 드러날 뻔한다. 이어 싸움이 벌어지고, 그는 간신히 역을 빠져나온다.

이야기 속 장소 모스크바 지하철역 — 갠트가 심문을 받는 모스크바의 지하철역이다.

모스크바 지하철 장면은 빈의 두 역에서 차례로 촬영됐다.

실제 촬영지 빈 슈타트파크역(U4 노선) — 가장 먼저 촬영됐다. 모스크바 지하철로 쓰인 역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빈 쥐트티롤러 플라츠역(U1 노선) — 두 번째로 촬영됐다. 이어지는 지하철 장면들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빌야르스크 공군기지 안 (1982)

반체제 과학자들의 도움으로 갠트는 기지에 들어간다. 바라노비치가 그에게 전투기를 브리핑하고, 격납고에 두 번째 시제기가 있다고 경고한다.

이야기 속 장소 빌야르스크 공군기지(가상) — 화이어폭스가 보관된 소련 공군기지다.

빌야르스크는 영화가 만들어 낸 가상의 기지다. 출처에는 이곳의 촬영 장소가 나와 있지 않다.

극지 빙하 위 급유 (1982)

북쪽으로 날면서 갠트는 유도 장치를 켜고, 그 신호를 따라 얼음 위의 미국 잠수함을 찾는다. 잠수함 승무원들이 화이어폭스에 연료를 넣고 무장을 다시 갖춘다.

이야기 속 장소 극지 얼음판 — 미국 잠수함이 기다리는 북극의 얼음판이다.

얼음과 잠수함 장면은 지도상의 한 장소에 묶여 있지 않다.

실제 촬영지 그린란드 툴레 공군기지(피투픽) — 모형 비행기 뒤에 합성할 항공 배경 영상을 툴레에서 촬영했다. 잠수함이 떠오른 장면은 Eisstation Zebra(독일어 제목) 영화에서 가져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노스케이프 근처 공중전 (1982)

무장을 다시 갖추고 집으로 날아가던 갠트는 예전에 살려 준 소련 조종사와 마주친다. 두 번째 시제기를 탄 보스코프가 공중전을 강요한다.

이야기 속 장소 노스케이프(노르카프) — 노르웨이 북쪽 끝. 소련군이 갠트를 요격하려 하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공중전은 모형과 블루스크린 합성으로 연출됐다. 그래서 지상 촬영 장소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등장인물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