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퓨리 (2014)
퓨리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독일에서 치르는 한 전차 승무원의 마지막 전투. 전 장면을 영국 시골에서 찍었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나무선 매복 (1945)
사무 타자병 노먼 엘리슨이 전차 승무원으로 배치된다. 노먼은 나무 사이에 숨은 히틀러 유겐트 대원들을 발견하지만 쏘지 않는다. 선두 전차는 판처파우스트에 맞아 파괴되고, 돈은 노먼을 탓하며 종대의 지휘를 넘겨받는다. 얼마 뒤 노먼은 나무선을 향한 돌격에서 또 망설인다.
이야기 속 장소 서부 독일의 숲 전선 (지명 없음) — 1945년 4월 연합군 진격 중 독일의 숲 지대. 영화는 이곳의 마을이나 도로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이 장면은 진격 중 어느 지명도 밝히지 않는다. 출처에는 1945년 4월 독일 서부의 숲 전선이라는 설명만 있다.
키르히오젠: 아파트 (1945)
승무원들이 키르히오젠을 점령한 뒤, 돈과 노먼은 아파트에 숨어 있던 독일 사촌 자매 이르마와 엠마를 찾아낸다. 돈은 두 사람에게 식사를 준비하게 하고, 노먼과 엠마는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나머지 대원들이 술에 취해 도착하면서 분위기가 깨지고, 돈이 다음 임무 브리핑을 받는 사이 독일군 포격이 마을을 강타한다.
이야기 속 장소 독일 키르히오젠 — 퓨리 소대가 점령한 독일 마을. 돈과 노먼은 아파트에 숨어 있던 두 여자를 찾아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키르히오젠은 니더작센주에 있는 실제 마을이며, 지금은 엠메르탈 시에 속한다.
길 위의 타이거 (1945)
교차로로 가는 길에서 돈의 4대 소대는 독일군 타이거 I 한 대와 마주친다. 타이거는 다른 전차 세 대를 파괴하고, 퓨리가 이를 격파하지만 전투 중 무전기를 잃는다. 연락할 방법이 없어진 돈은 혼자 계속 나아가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교차로로 가는 길 (지명 없음) — 소대가 확보하라는 명령을 받은 교차로로 향하는 독일 도로와 탁 트인 들판.
타이거는 영화 속에서 실제로 남아 있는 유일한 기계다. 제작진은 영국 보빙턴 전차 박물관의 타이거 131을 사용했다.
교차로 (1945)
퓨리는 중요한 교차로에 도착하지만 지뢰에 걸려 움직이지 못한다. 노먼이 정찰에 나서 접근하는 바펜 SS 대대를 발견한다. 승무원들은 떠날 준비를 하지만, 돈이 멈춰 선 전차 곁에 남겠다고 고집한다.
이야기 속 장소 교차로 (지명 없음) — 사단의 취약한 후방을 보호하는 중요한 교차로. 영화는 이름이나 좌표를 주지 않는다.
전쟁영화에서 교차로는 지켜야 할 장소다. 이곳은 독일군 대대와 사단의 보급 열차 사이에 놓여 있다.
실제 촬영지 셔번, 옥스퍼드셔 (마을 주변 사유지) — 독일 시골을 대신한 촬영지 (장면 미상)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파이턴, 옥스퍼드셔 — 리허설과 촬영에 쓰인 세트 (장면 미상)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왓링턴, 옥스퍼드셔 — 촬영 구역 (장면 미상)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보빙던, 허트퍼드셔 (옛 RAF 보빙던) — 리허설 (정확한 장소는 출처에 없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옥스퍼드 — 주 촬영 지역 (장면 미상)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돈 "워대디" 콜리어 — 전투로 단련된 미 육군 상사이며, 셔먼 전차 퓨리를 지휘한다.
- 노먼 엘리슨 — 전투 경험이 없는 어린 사무 타자병이며, 퓨리의 부조종수를 대신하러 보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