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사랑과 영혼 (1990)
사랑과 영혼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트라이베카 로프트 장면은 실제로 소호에서 찍혔고, 내부는 실제 화가의 설계도를 바탕으로 다시 지었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샘과 몰리의 로프트 (1990)
샘과 몰리는 칼의 도움으로 빈 로프트에 첫 상자들을 들여놓는다. 이 이사는 두 사람에게 큰 발걸음이다.
이야기 속 장소 샘과 몰리의 로프트, 트라이베카 — 샘과 몰리는 샘의 친구 칼의 도움을 받아 트라이베카의 로프트로 이사한다.
이야기는 로프트를 트라이베카에 두지만, 외관은 소호의 프린스 스트리트에서 촬영되었다.
실제 촬영지 102 프린스 스트리트, 소호 — 위키백과에 따르면 아파트 촬영은 102 프린스 스트리트에서 이루어졌다. 좌표는 프린스 스트리트 값이지 건물 자체의 좌표가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집으로 가는 길의 습격 (1990)
밤길에 귀가하던 두 사람을 강도가 덮친다. 샘은 몰리에게 돌아와서야 자신이 유령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귀갓길의 한 거리 — 밤에 외출했다가 돌아오던 샘과 몰리는 길에서 강도의 습격을 받는다.
영화는 이 거리의 이름을 밝히지 않으며, 제작 자료들도 특정 촬영지와 연결하지 않는다.
지하철 추격 (1990)
샘은 강도를 쫓아 지하철로 들어갔다가, 물건을 움직일 수 있는 적대적 유령의 공격을 받는다. 그는 죽은 자도 산 자의 세계에 닿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 지하철 — 샘은 강도를 쫓아 지하철로 들어가고, 적대적인 유령의 공격을 받는다.
영화는 한 역으로 들어가 다른 역에서 승차하므로, 추격은 몇 걸음 만에 맨해튼을 가로지른다.
실제 촬영지 크리스토퍼 스트리트역 입구 (7번가 사우스) — 촬영지 안내 사이트에 따르면 장면 속 입구는 7번가 사우스와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입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프랭클린 스트리트역 승강장, 트라이베카 — 같은 사이트에 따르면 장면 속 승강장은 두 사람이 들어간 역이 아니라 프랭클린 스트리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샘이 오다 메이를 찾다 (1990)
샘은 사기꾼 심령술사 오다 메이를 찾아내고, 그녀가 실제로 자신의 말을 듣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는 몰리에게 경고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낼 때까지 그녀를 몰아붙인다.
이야기 속 장소 오다 메이 브라운의 동네 — 샘은 심령술사 오다 메이 브라운을 만나고, 그녀가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떤 자료도 이 장면을 특정 촬영지와 연결하지 않으며, 위키백과는 브루클린의 베드퍼드-스타이버선트를 외부 촬영지로만 적어 둔다.
은행의 오다 메이 (1990)
샘은 오다 메이를 설득해 리타 밀러 행세로 돈을 인출하게 한다. 그 거래를 몰리가 우연히 목격한다.
이야기 속 장소 금융가의 은행 — 오다 메이는 리타 밀러 행세를 하며 마약 자금을 인출한다.
월가는 외부 촬영지로 이름이 있지만, 자료들은 어느 건물이 은행이었는지 밝히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마틀 애비뉴역, 브루클린 — 장면과 연결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머서 스트리트와 프린스 스트리트, 소호 — 장면과 연결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연방 홀 국립 기념관, 월가 26번지 — 월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샘 휘트 — 은행원으로 죽은 뒤 유령으로 남는 인물.
- 몰리 젠슨 — 샘의 화가 연인.
- 오다 메이 브라운 — 사기꾼 심령술사이지만 샘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 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고스트 지하철 장면은 어떤 두 역으로 이루어져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