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아이, 로봇 (2004)

아이, 로봇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2035년 시카고가 배경이지만 로봇 회사 본사는 밴쿠버 인근 캠퍼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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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2035년 시카고, 델 스푸너의 복귀 (2035)

델 스푸너는 로봇을 싫어하고 불신하는 강력계 형사다. 복귀한 그는 상관의 질문을 흘려보내고 살인 사건 신고를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시카고 경찰국, 시카고 — 델이 강력계 형사로 일하는 2035년 시카고 경찰국. 도심을 대신하는 지점으로 잡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로봇공학 삼원칙 아래 인간형 로봇이 사람을 돕는 가까운 미래의 시카고.

실제 촬영지 시카고, 일리노이 (추가 현장 촬영) — 시카고에서 추가 현장 촬영이 있었다. 출처에는 어느 거리, 어느 장면인지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래닝의 죽음, 유에스 로보틱스 (2035)

델은 유에스 로보틱스에서 래닝 박사가 추락사한 현장으로 불려 간다. 로봇심리학자 수전 캘빈이 현장을 설명하고, 델은 자살이라는 판정을 의심한다.

이야기 속 장소 유에스 로보틱스 본사(가상 건물) — 래닝 박사의 연구실 사무실이 있는 회사 본사. 영화 속 시카고에 있는 가상의 건물이다.

로봇을 만드는 회사이며 CEO 로렌스 로버트슨이 운영한다.

소니 심문 (2035)

델은 두려움을 느끼고 꿈을 꾼다고 주장하는 로봇 소니를 심문한다. 델은 그것을 삶의 흉내일 뿐이라며 무시하지만, 소니는 다른 NS-5와 다르게 만들어졌다.

이야기 속 장소 심문실, 유에스 로보틱스(가상) — 델이 현장에서 발견된 로봇을 심문하는 곳.

로봇공학 삼원칙을 따를지 말지 고를 수 있는 특수 제작 NS-5.

도로 위의 습격 (2035)

델은 도로 위에서 적대적인 NS-5 로봇들의 공격을 받는다. 이후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상관은 그를 의무실로 보낸다.

이야기 속 장소 도로 터널, 시카고(장소 미지정) — 델이 로봇들이 자신의 차를 공격했다고 말하는 터널.

다른 운전자들은 아무 일 없이 지나가는 터널 구간.

말라 버린 호수 바닥 (2035)

소니의 그림을 따라가던 델은 낡은 로봇들을 보관하는 마른 호수 바닥을 찾아낸다. 그곳에서 NS-5들이 구형 모델을 파괴하는 장면을 본다.

이야기 속 장소 옛 미시간호 호수 바닥 — 델이 소니의 스케치에서 찾아낸 장소. 말라 버린 호수 바닥으로, 폐기된 로봇을 쌓아 두는 보관 구역이 되어 있다.

영화 속 2035년에는 호수가 사라지고, 그 자리가 로봇 보관소로 쓰인다.

거리를 장악한 로봇들 (2035)

NS-5 로봇들이 거리를 뒤덮고 사람들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한다. 경찰서는 밀려들고, 경찰관들은 맞서 싸우려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시카고 거리와 경찰서 — NS-5 로봇들이 거리를 메우고 통행금지를 집행하며 경찰서를 공격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의 시작을 열었던 바로 그 도시가 이제 로봇이 집행하는 봉쇄 아래 놓인다.

실제 촬영지 캐시어 터널, 밴쿠버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서리 센트럴 시티 쇼핑센터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뒤몽 던스, 캘리포니아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HMCS 디스커버리(밴쿠버 해군박물관)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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