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감각의 제국 (1976)
감각의 제국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1976년작 영화로, 1936년 도쿄의 사건을 다시 그린다. 이 영화의 장소는 이름이 나오지만, 실제 촬영지로 기록된 곳은 하나도 없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사랑이 시작되는 요리집 (1936)
사다는 가정부로 일하고, 주인 이시다는 그녀와 격렬한 사랑을 시작한다. 이 사랑이 영화 전체를 움직이는 동력이다.
이야기 속 장소 요시다야 (식당, 나카노) — 나카노에 있는 식당으로, 사다는 여기서 가정부로 일하고 이시다 기치조는 주인이다.
1936년 도쿄에서 이시다가 운영하던 식당 겸 여관이다. 인용한 문서에는 상세 주소가 나오지 않는다.
밀회 여관 미쓰와 (1936)
이시다는 아내를 떠나고, 두 사람은 바깥 세상에서 물러나 서로에 대한 집착을 깊게 한다. 사다의 독점욕도 커진다.
이야기 속 장소 미쓰와 (마치아이 밀회 여관) — 마치아이, 즉 전통 밀회 여관으로, 두 사람이 틀어박히는 곳이다.
마치아이는 방을 빌려 주던 일본의 전통 찻집으로, 사적인 만남에 쓰였다. 이곳은 영화에서만 이름이 나온다.
오쿠의 만사키 여관 (1936)
두 사람이 바깥 세상과 단절되는 정도는 완전해지고, 이시다가 사다의 환심을 사려 할수록 사다의 질투는 커진다.
이야기 속 장소 만사키 (마치아이 밀회 여관) — 만사키라는 마치아이로, 1936년 실제 사건은 도쿄 아라카와구 오쿠의 만사키(満左喜 표기)에서 일어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오쿠는 아라카와구의 한적한 지역이다. 좌표는 건물이 아니라 인근 오쿠역의 것이다.
등장인물
- 아베 사다 — 호텔에서 가정부로 일하는 전직 창녀로, 고용주와 빠져드는 사랑에 휘말린다.
- 이시다 기치조 — 호텔 주인으로, 사다와의 관계를 위해 아내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