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쟈니 잉글리쉬 3: 스트라이크 어게인 (2018)

쟈니 잉글리쉬 3: 스트라이크 어게인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프랑스 리비에라를 배경으로 한 첩보 코미디다. 일부는 파인우드 스튜디오 세트에서 찍었고, 글로스터셔의 성이 스코틀랜드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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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 잉글리쉬 3: 스트라이크 어게인
사진: Peter S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간첩을 키우는 지리 수업 (2018)

MI7에서 은퇴한 잉글리시는 지리 교사로 일하며 제자들을 몰래 간첩으로 훈련시킨다. MI7이 사이버 공격을 받자, 임무를 맡을 수 있는 요원으로 그만 남는다.

이야기 속 장소 존 잉글리시의 학교 — 잉글리시가 지리를 가르치면서 학생들에게 몰래 첩보 훈련을 시키는 학교다.

버킹엄셔에 있는 옛 대저택이다.

실제 촬영지 불스트로드 파크, 제라즈 크로스 — 학교 역할을 한 건물이다. 예전 대저택이 주거용으로 개조된 곳이며, 학교는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MI7과 총리 회담 (2018)

사이버 공격으로 MI7의 현장 요원들이 드러나자, 기관은 은퇴한 요원들을 다시 불러야 한다. 잉글리시는 실수로 다른 은퇴 요원들을 무력화하고, 임무를 맡을 수 있는 마지막 한 사람이 된다. 그는 옛 파트너 바우를 데려가겠다고 고집한다.

이야기 속 장소 MI7 본부 — 사이버 공격으로 현장 요원들이 드러나자, 휴면 요원들을 다시 복귀시켜야 하는 기관이다.

런던 근교 건물 두 곳의 내부가 기관 장면을 대신한다. 영화 속 순서는 대략적이다.

실제 촬영지 애딩턴 팰리스, 크로이던 — 총리 장면으로 보이는 내부: 그레이트 홀, 모닝 룸, 그랜드 계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런던 메리어트 호텔 카운티 홀, 킹 조지 5세 룸 — MI7의 이사회실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오텔 마니피크 식당 화재 (2018)

웨이터로 위장한 잉글리시와 바우가 다음 표적을 보여 주는 휴대전화를 훔친다. 표적은 닷 캄이라는 요트다. 잉글리시가 실수로 식당에 불을 낸다.

이야기 속 장소 오텔 마니피크, 앙티브 — 사이버 공격이 시작된 호텔이다. 잉글리시와 바우가 웨이터로 위장해 잠입하는 곳이다.

영화 속에서는 앙티브에 있는 리비에라의 호텔이다. 식당 공간은 스튜디오 세트였다.

실제 촬영지 파인우드 스튜디오, 아이버 히스 — 이 식당은 프랑스에서 촬영되지 않고 파인우드에 세트로 지어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닷 캄 요트 위에서 (2018)

잉글리시와 바우는 요트에 몰래 올라타다가 러시아 공작원 오펠리아 부레토바에게 붙잡힌다. 두 사람은 많은 컴퓨터 서버를 본 뒤 달아난다.

이야기 속 장소 닷 캄 요트 — 컴퓨터 서버를 많이 싣고 있는 요트다.

가상의 요트다. 확인한 출처에서는 촬영지를 찾지 못했다.

호텔 바와 어긋나는 객실 (2018)

잉글리시는 호텔 바에서 부레토바를 만나고, 그동안 바우는 그녀가 간첩이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잉글리시는 바우의 의심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밤에는 그녀가 모르는 잉글리시를 죽이려는 시도가 매번 우연히 무산된다.

이야기 속 장소 카뇨쉬르메르 — 영화에서 오텔 드 파리가 자리한 마을이다. 좌표는 호텔이 아니라 마을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니스와 앙티브 사이의 리비에라 마을이다. 영화 속 오텔 드 파리는 실제 건물과 대응되지 않았다.

런던 시티를 가로지르는 가상현실 질주 (2018)

볼타의 저택에 잠입하기 위한 준비로 잉글리시는 저택의 가상현실 견학을 받는다. 그는 가상 건물 안에 있다고 믿으며 시뮬레이션실을 나와 여러 사람을 공격한다.

이야기 속 장소 저택의 가상현실 탐색 — 잉글리시에게 건물 구조를 익히게 하려는 시뮬레이션이다. 그는 방 밖으로 나가 실제 거리로 들어선다.

레드홀 마켓과 스로크모턴 거리 일대의 런던 시티 짧은 구간이다.

실제 촬영지 워터스톤스 서점, 레드홀 마켓 — 잉글리시가 가게를 뚫고 돌진한다. 매장 간판 로고로 워터스톤스임을 알 수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런던 로스버리 거리 — 그가 2층 버스에서 내리는 거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런던 콜먼 거리 — 버스 2층에서 잉글리시 뒤로 보이는 거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볼타의 저택 잠입 (2018)

잉글리시는 부레토바도 간첩임을 알게 되고, 그녀의 아이폰으로 볼타의 계획에 대한 증거를 녹화한다. 그가 잘못된 버튼을 누르자 음악이 흘러나오고 그는 들키고 만다.

이야기 속 장소 제이슨 볼타의 저택 — 실리콘밸리 억만장자 제이슨 볼타의 집이다. 잉글리시는 그가 사이버 공격에 관련됐다고 의심한다.

가상의 저택이다. 확인한 출처에서는 촬영지를 찾지 못했다.

가로크 성의 G12 회의 (2018)

총리에게 해임된 잉글리시와 바우는 그래도 스코틀랜드 G12 회의에서 볼타를 막기로 한다. 바우는 해군 대위인 아내 리디아를 끌어들여 바닷길로 가로크 성에 가려 한다.

이야기 속 장소 가로크 성, 스코틀랜드 — G12 회의가 열리는 스코틀랜드의 성이다.

글로스터셔의 중세 성이 스코틀랜드 배경을 맡는다.

실제 촬영지 버클리 성, 글로스터셔 — 이 성은 영화를 자사 촬영 이력에 올려 두고 있으나, 어느 장면인지는 명시하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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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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