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노잉 (2009)
노잉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렉싱턴과 뉴욕이 배경인 이야기, 거의 전부 멜버른에서 촬영했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숫자가 묻히는 학교
1959년 개교식에서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린다. 루신다는 속삭이는 목소리에 이끌려 종이를 숫자로 채우고, 그 종이는 타임캡슐에 들어간다.
이야기 속 장소 윌리엄 도스 초등학교, 매사추세츠주 렉싱턴 — 렉싱턴에 있는 가상의 1959년 초등학교. 타임캡슐을 봉인하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학교가 가상이라 좌표는 렉싱턴 시내를 가리킨다.
실제 촬영지 캠버웰 고등학교, 캔터버리, 빅토리아주 — 캠버웰 고등학교를 가상의 윌리엄 도스 초등학교로 바꿔 썼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MIT의 강의실
존은 태양에 대해, 그리고 우주에 목적이 있는지 아니면 순전히 우연인지에 대해 강의한다. 그가 무엇을 믿느냐는 질문에 세상일은 그냥 일어난다고 답하고는 수업을 끝낸다.
이야기 속 장소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케임브리지 — 존 코스틀러의 직장이다. MIT 천체물리학 교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빅토리아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다. MIT 대역이라는 근거는 블로그 한 곳뿐이다.
실제 촬영지 멜버른 대학교 — 한 여행 블로그가 멜버른 대학교를 MIT 대역으로 적었고, 위키백과에는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도로 위의 비행기 추락
존은 아들을 데리러 가던 길에 비행기 추락을 목격하고 도우려 한다. 그는 그것이 루신다 목록의 첫 사건임을 깨닫는다.
이야기 속 장소 매사추세츠주 렉싱턴 인근 도로 — 존이 목격하는 도로변 추락 사고로, 루신다 목록의 첫 번째 사건이다. 정확한 도로명은 나오지 않는다.
공개된 좌표가 없는 도로 구간이다. 위키백과는 고속도로 이름만 적었다.
존이 다이애나를 만나는 박물관
아이들이 노는 동안 존은 다이애나를 만난다. 케일럽은 다이애나의 딸과 수어로 대화하고, 존은 자신이 MIT에서 천체물리학을 가르친다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박물관, 보스턴 일대 (영화에서 이름이 나오지 않음) — 두 가족이 만나는 박물관 방문 장면이다. 영화에서는 박물관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칼튼에 있는 멜버른의 대표 자연사 박물관이다.
실제 촬영지 멜버른 박물관, 칼튼 — 위키백과는 멜버른 박물관을 촬영지로 적었고, 한 블로그는 공룡관 장면이 여기라고 적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뉴욕의 길모퉁이
루신다의 숫자를 따라 존은 다음 사건을 쫓아 뉴욕으로 간다. 전화 한 통이 라파예트가와 워스가의 모퉁이를 지목한다.
이야기 속 장소 라파예트가와 워스가, 뉴욕시 — 전화 제보에 따르면 재난이 닥칠 거리다. 좌표는 모퉁이가 아니라 라파예트가를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라파예트가와 워스가는 맨해튼 남부에서 만난다. 멜버른의 콜린스가가 대역을 맡았다.
실제 촬영지 멜버른 콜린스가와 윌리엄가 교차로 — 한 블로그와 주 영상 사무소가 콜린스가를 적었다(윌리엄가 모퉁이는 블로그 한 곳의 주장이다). 제시된 지점은 모퉁이가 아닌 콜린스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천문대
깨달음에 이끌린 존은 숫자의 뜻을 확인하려고 천문대로 달려간다. 거기서 알게 된 사실이 그가 다음에 하는 행동을 바꾼다.
이야기 속 장소 MIT 천문대 — 존이 숫자를 해석하려고 도움을 받으러 가는 곳이다. 이야기 속 장소는 MIT 천문대다.
싱크로트론은 멜버른 남동부에 있는 연구용 가속기다.
실제 촬영지 호주 싱크로트론, 클레이턴 — 호주 싱크로트론의 실내에서 찍은 장면이 천문대를 대신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헤이스택 천문대, 웨스트포드, 매사추세츠주 — 여기서도 촬영했으나 영화의 어느 장면인지는 명시되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혼란에 빠진 도시
보스턴 거리 곳곳에서 재난 장면이 펼쳐진다. 이 장면은 효과음 없이 진행된다.
이야기 속 장소 보스턴 — 보스턴을 배경으로 한 재난 장면이다. 정확한 거리는 명시되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멜버른의 스프링가에 있는 Parliament House가 대역이라는 근거는 블로그 한 곳뿐이다.
실제 촬영지 멜버른 Parliament House — 한 여행 블로그가 보스턴 혼란 장면을 Parliament House에서 찍었다고 적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쿠인다", 마운트 매시던 — 집과 정원 장면 (코스틀러 집)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사우스뱅크 / 도클랜즈, 멜버른 — 뉴욕 카페 장면 (순서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존 코스틀러 — MIT 천체물리학 교수이자 홀아비다.
- 케일럽 코스틀러 — 존의 아홉 살 아들로, 루신다의 종이를 받는다.
- 다이애나 — 루신다의 딸로, 존이 찾아 나선다.
- 루신다 엠브리 — 숫자가 적힌 종이가 타임캡슐에 들어가는 1959년의 여학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