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파리대탈출 (1966)
파리대탈출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1942년 파리에서 영국 공군 조종사 셋이 추락해 프랑스를 가로질러 도망친다. 파리의 명소들은 실제 장소지만, 호텔·순찰대·와인 저장고는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들에서 가져왔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낙하산병이 물개 연못에 떨어진다 (1966)
영국 공군 조종사 하나가 하늘에서 동물원으로 떨어지고, 민간인 차림으로 비밀 집결지에 가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뱅센 동물원, 파리 — 격추된 공군 조종사 중 한 명인 레지널드 경이 뱅센 동물원에 떨어지고, 사육사가 그에게 민간인 옷을 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파리 동쪽의 뱅센 동물원.
실제 촬영지 파리 동물원(뱅센 동물원) — 물개 연못에 낙하산병이 떨어지는 장면은 1966년 8월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화가의 발판에서의 탈출 (1966)
페인트공이 자신의 비계 위로 떨어진 영국 공군 조종사를 발견한다. 독일군이 다가오는 가운데 그는 원하지 않던 탈출에 끌려든다.
이야기 속 장소 파리, 나치 친위대 본부 근처 — 피터 커닝엄이 페인트공 오귀스탱 부베의 발판 위에 떨어지고, 둘은 독일군을 피해 달아난다.
파리 1구 도심의 짧은 거리.
실제 촬영지 베르탱푸아레 거리, 파리 1구 — 영화의 촬영지 목록에는 4번지 앞 거리가 적혀 있다. 장면의 어느 부분과 맞는지는 적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오페라 극장 지붕 위의 조종사 (1966)
까다로운 지휘자는 전쟁에는 관심이 없지만, 영국 공군 조종사가 그의 오페라 극장 지붕에 떨어져 있다. 그는 마지못해 그 심부름을 떠맡는다.
이야기 속 장소 팔레 가르니에, 파리 — 앨런 매킨토시가 오페라 가르니에 극장에 떨어지고, 수석 지휘자 스타니슬라스 르포르가 마지못해 그를 돕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9구에 있는 19세기 파리 오페라 극장.
실제 촬영지 팔레 가르니에 — 오페라 장면에 쓰였다. 영어 위키백과는 영화가 뷔양쿠르 스튜디오에서 촬영되었다고 적고 있어, 일부 실내 장면은 세트일 수 있다. 자료들은 어느 장면이 그런지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비밀 집결지, 목욕탕 (1966)
두 도우미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조종사들을 만나려고 증기탕으로 들어간다. 이 만남 지점이 계획 전체가 걸린 곳이다.
이야기 속 장소 파리 대모스크 하맘 — 대원들은 파리 대모스크의 하맘에서 만나기로 합의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5구의 모스크 겸 목욕탕.
실제 촬영지 파리 대모스크 하맘 — 영화의 촬영지 목록에 이름이 나온다. 프랑스어 위키백과는 그 목록에 출처 필요 표시를 달아 두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하수도를 통한 탈출 (1966)
독일군 제복을 입은 도우미들은 밤에 오페라 극장으로 돌아가고, 폭탄 음모로 생긴 혼란을 틈타 빠져나온다.
이야기 속 장소 파리, 오페라와 하수도 — 오페라 극장에서 저녁에 벌어진 혼란 뒤, 일행은 탈출한다.
일부를 관람할 수 있는 파리 하수도망.
실제 촬영지 파리 하수도 — 하수도 문서가 이 영화를 나열하고 있다. 좌표는 대표 지점일 뿐(하수도 박물관 근처)이며, 촬영된 구간이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놓친 기차 (1966)
도우미들은 너무 늦게 도착해, 자유지대로 가는 유일한 기차가 떠나는 것을 지켜볼 뿐이다.
이야기 속 장소 리옹역(영화에서 쓰인 모습) — 일행은 쥘리에트와 피터가 묄르소로 타고 가는 기차를 놓친다.
10구에 있는 주요 종착역.
실제 촬영지 파리 동역 — 출발 장면에서 동역이 리옹역 역할을 맡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부르고뉴로 가는 길 (1966)
마침내 파리를 벗어나,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이 시골길을 지나며 레지스탕스를 비밀리에 돕는 수녀회의 수녀를 만난다.
이야기 속 장소 푸크-로름 일대, 니에브르 — 파리를 떠난 뒤 일행은 부르고뉴 쪽으로 향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파리와 부르고뉴 사이, 니에브르 주의 농지.
실제 촬영지 드레몽, 푸크-로름(D958) — 촬영지 목록에 푸크-로름 근처 D958 도로와 드레몽 마을이 적혀 있다. 좌표는 도로 위 지점이 아니라 면(코뮌) 중심이다. 이 목록에는 출처 필요 표시가 붙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보운의 수녀원 병원 (1966)
수녀들이 운영하는 병원 안에서, 도우미들과 조종사들은 독일군이 쫓는 가운데 환자로 취급된다.
이야기 속 장소 보운 자선병원 — 레지스탕스를 비밀리에 돕는 수녀회 소속 마리오딜 수녀가 일행을 숨겨 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부르고뉴의 중세 구호시설.
실제 촬영지 보운 자선병원 — 여러 장면이 여기서 촬영되었다. 특히 ‘pôvres’(가난한 이들)이라 불리는 병실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묄르소의 호텔 (1966)
두 사람은 호텔에 도착하고, 독일군 소령이 같은 건물에 곧 들이닥칠 것임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묄르소 — 부베와 르포르는 쥘리에트의 이모가 운영하는 묄르소의 호텔로 먼저 보내지고, 그곳에서 독일군 소령 아흐바흐와 거의 마주칠 뻔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부르고뉴 와인 마을 묄르소.
독일군 헌병으로 변장하다 (1966)
빌린 제복을 입은 두 사람은 분계선으로 가는 순찰대인 척하지만, 변장은 통하지 않는다.
이야기 속 장소 묄르소 시골 — 야전헌병(펠트게엔다르메리) 순찰대로 변장한 두 사람은 다음 날 아침 분계선을 넘기로 되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부르고뉴에서 멀리 떨어진 남부 아베롱의 카르스트 암석 미로.
실제 촬영지 몽펠리에르비외 암석 지대, 아베롱 — 독일군 제복을 입은 두 사람의 장면은 이 암석 지대에서 촬영되었다. '뮈케네의 문' 바위를 알아볼 수 있으며, 루이 드 퓌네스가 부르빌의 등에 올라탄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호송되어 돌아가다 (1966)
발각된 두 사람은 독일군 감시를 받으며 마을 쪽으로 되돌아간다.
이야기 속 장소 묄르소 — 둘은 정체가 드러나 묄르소로 다시 끌려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욘 주의 중세 다리가 있는 마을.
실제 촬영지 퐁 드 테르노(뷔외퐁), 피에르페르튀 — 오래된 다리는 영화의 한 장면 세트로 쓰였다. 좌표는 마을 중심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와인 통과 사령부 (1966)
잘못된 연락으로 숨어 있던 조종사들이 피하려 했던 바로 그곳, 독일군 본부의 지하 저장고로 곧장 들어간다.
이야기 속 장소 묄르소 독일군 본부 — 레지널드와 매킨토시는 와인 통에 숨겨 밀반출될 예정이었지만, 통들이 묄르소 본부의 지하 저장고로 빗나간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부르고뉴 와인 마을의 시청.
실제 촬영지 묄르소 시청 — 사령부(코만단투어) 장면은 현재 시청 건물 배경에서 촬영되었다. 좌표는 건물이 아니라 면 중심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글라이더 클럽 (1966)
독일군이 바짝 쫓는 가운데 일행은 문 닫은 글라이더 클럽에 닿고, 빠져나갈 유일한 길로 글라이더를 노린다.
이야기 속 장소 자유지대 근처 글라이더 클럽 — 도망자들은 문 닫은 글라이더 클럽으로 향하고, 그곳의 글라이더로 근처 자유지대까지 날아갈 생각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로제르 주 고원의 작은 비행장.
실제 촬영지 망드-브르누 비행장, 트뤼크 드 발뒤크 절벽 근처 — 비행장 문서는 영화의 마지막 시퀀스를 이 장소와 연결하고, 촬영을 1965년 6~7월로 적는다. 반면 영화 문서는 촬영 시작을 1966년 5월 16일로 적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오귀스탱 부베 — 추락한 공군 조종사를 돕게 된 파리의 페인트공.
- 스타니슬라스 르포르 — 파리 오페라 극장의 수석 지휘자. 마지못해 또 다른 공군 조종사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