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리틀 포레스트 (2018)

리틀 포레스트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사계절에 걸친 시골 부엌, 그리고 계절마다 촬영된 군위와 의성의 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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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그녀가 떠나온 도시

혜원은 인스턴트식품과 시험 공부로 숨 막히던 서울 생활을 떠났다고 말한다. 도시는 언급만 되고 화면에는 나오지 않는다.

이야기 속 장소 서울 — 혜원이 떠나온, 인스턴트식품과 시험 공부로 숨 막히던 도시 생활. 언급만 되고 화면에는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눈 속의 빈집

겨울, 혜원은 텅 빈 어린 시절 집에 숨어 지내며 수제비를 끓이고 눈을 치운다. 은숙과 복순 아주머니가 굴뚝 연기를 보고 찾아오고, 혜원은 엄마에게 자신이 돌아왔다는 말을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다.

이야기 속 장소 혜원의 어린 시절 집 — 혜원이 겨울에 숨어 지내며 수제비를 끓이고 눈을 치우는 낡은 시골집.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마당에 감나무 세 그루가 있는 70년 된 한옥으로, 감독이 고른 집이다. 한 블로그는 처마 밑에 감을 말린 흔적과 부엌의 양념병도 있다고 전한다.

실제 촬영지 혜원의 집, 군위군 우보면 미성5길 58-1 (우보면 · 미성리, 대구 군위군, 대한민국) — 촬영지. 감독이 고른 70년 된 한옥이다. 방문객은 영화에 쓰인 소파, 부엌, 2인용 자전거를 볼 수 있다. 마을회관 근처에 있으며 앞마당과 뒤뜰이 있다고 소개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토마토밭에서 들키다

혜원이 누군가의 토마토밭에 몰래 들어갔다가 도둑으로 몰린다. 농사를 짓기 시작한 친구 재하는 이때부터 마을 생활의 일부로 등장한다.

이야기 속 장소 마을 근처 밭 — 혜원이 몰래 들어갔다가 도둑으로 몰리는 밭. 영화의 정확한 촬영 위치는 출처에 나와 있지 않다.

봄: 감자 심기

봄, 혜원은 감자를 심고 땅이 따뜻해지기를 기다린다. 엄마가 감자빵 레시피를 적은 편지를 보내온다.

이야기 속 장소 봄의 혜원네 밭 — 봄 파종. 감자를 먼저 심고 땅이 따뜻해지기를 기다린다.

장보기와 은행

은숙은 읍내 은행에서 일하며 여름 내내 지점장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는다. 혜원은 생필품을 사러 읍내에 간다.

이야기 속 장소 근처 읍내 — 왕복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읍내로, 은숙이 은행에서 일한다.

가을: 사과와 어긋난 세 사람

가을, 재하의 과수원에는 사과가 가득하고 혜원은 따는 일을 돕는다. 친구들은 겨울을 대비해 감과 쌀을 갈무리하고, 삼각관계가 셋 사이를 어색하게 만든다.

이야기 속 장소 재하의 사과 과수원 — 혜원이 사과 따는 일을 돕는 사과 과수원. 실제 위치는 알려져 있지 않다.

실제 촬영지 군위 화본역 — 혜원이 고향 마을로 돌아오는 길에 도착하는 역으로 보도되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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