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다이 하드 4.0 (2007)

다이 하드 4.0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이 영화는 워싱턴과 웨스트버지니아를 지나가지만, 카메라는 주로 볼티모어와 로스앤젤레스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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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FBI 사이버 수사대의 정전 (2007)

FBI 사이버 수사대에 짧은 정전이 일어나고, 부국장은 전국 경찰에 최고 수준의 해커를 잡아 오라고 요청한다. 그 명령에 따라 매클레인이 매트 패럴의 집 문 앞에 서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FBI 사이버 디비전 본부, 워싱턴 D.C. — 짧은 정전이 사건의 발단이 되는 곳.

워싱턴으로 가는 길 (2007)

매클레인이 패럴을 태우고 워싱턴 쪽으로 차를 몬다. 달리는 도중 패럴은 자신이 사냥꾼들을 위해 코드를 짰다고 털어놓는다.

이야기 속 장소 워싱턴 D.C. 방향 고속도로 — 매클레인과 패럴이 수도로 향하는 길.

실제 촬영지 캘버트 스트리트와 페이엣 스트리트 교차로, 볼티모어(배틀 모뉴먼트가 보이는 곳) — 교통 체증 장면을 위해 이 모퉁이 주변 여러 블록을 통제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헬리콥터 매복 (2007)

DHS 본부로 가는 길에 가짜 관제사가 매클레인과 패럴의 경로를 바꿔 헬리콥터 매복으로 몰아넣는다. 매클레인은 공격자들을 물리치고 헬리콥터를 추락시킨다.

이야기 속 장소 DHS 본부로 가는 길 — 방향을 바꾼 주행이 공중 매복으로 끝나는 장면.

웨스트버지니아 전력 변전소 (2007)

패럴은 다음 목표가 전력망이라고 추리하고, 두 사람은 이미 린의 팀이 장악한 웨스트버지니아 변전소로 차를 몬다. 매클레인은 그곳을 정리한 뒤 린과 맞붙는다.

이야기 속 장소 전력 변전소, 웨스트버지니아 — 패럴이 다음 목표로 짚는 전력망 시설.

실제 촬영지 AES 레돈도비치 발전소, 캘리포니아 — 영화 촬영지 목록에 올라 있으나, 목록은 어느 장면에 쓰였는지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워락의 볼티모어 집 (2007)

매클레인과 패럴은 헬리콥터를 타고 볼티모어로 가서 해커 워락을 만난다. 워락은 패럴의 코드를 알아보고, 그것을 이용해 가브리엘을 추적한다.

이야기 속 장소 워락의 집, 볼티모어, 메릴랜드 — 패럴의 코드를 추적할 수 있는 해커의 거처.

우드론 데이터 시설 (2007)

워락의 추적은 국가 기록을 백업하도록 지어진 시설 우드론을 가리킨다. 매클레인과 패럴은 가브리엘을 막기 위해 그곳으로 달려간다.

이야기 속 장소 우드론, 메릴랜드(사회보장국·NSA 시설) — 국가 기록을 백업해 두는 곳.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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