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엠 (1931)

엠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베를린의 열한 장소, 모두 격납고 하나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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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사진: Sekamor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아파트 안뜰에서 부르는 아이들의 노래 (1931)

아이들이 아파트 안뜰에서 탈락 놀이를 하며 아동 살인범에 관한 섬뜩한 노래를 부른다. 위층 어른들은 그 노랫소리에 지쳐 있다.

이야기 속 장소 베를린의 한 아파트 안뜰 — 베를린 아파트 건물의 이름 없는 안뜰. 영화는 주소를 밝히지 않는다.

베를린 아파트 건물의 이름 없는 안뜰. 영화는 주소를 밝히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엘제의 식탁에 놓인 빈자리 (1931)

베크만 부인이 점심상을 차리고 학교에서 돌아올 딸 엘제를 기다린다. 자리는 계속 비어 있다.

이야기 속 장소 베크만 집 — 베를린의 이름 없는 집. 영화는 식탁과 계단통만 보여 준다.

베를린의 이름 없는 집. 영화는 식탁과 계단통만 보여 준다.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학교 앞에서 기다리는 부모들 (1931)

수배 전단이 아이들을 노리는 연쇄살인범을 경고하는 가운데, 불안한 부모들이 학교 앞에서 아이들을 기다린다.

이야기 속 장소 엘제의 학교 앞 길 — 베를린의 이름 없는 학교 앞 길.

베를린의 이름 없는 학교 앞 길.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엘제와 풍선 장수 (1931)

엘제가 집에 가는 길에 공을 튀긴다. 그때 그리그의 선율을 휘파람으로 부는 낯선 남자가 다가온다. 그는 눈먼 장수에게서 풍선을 사 주고 그녀와 함께 걷는다.

이야기 속 장소 베를린의 한 거리 — 이름 없는 거리, 풀밭 한 뙈기, 머리 위 전화선. 실제 주소는 밝혀지지 않는다.

이름 없는 거리, 풀밭 한 뙈기, 머리 위 전화선. 실제 주소는 밝혀지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경찰본부, '알렉스' (1931)

경찰은 신문에 실린 살인범의 편지를 읽고, 지문과 필적, 퇴원 환자 기록을 확인하며 밤낮없이 수사한다.

이야기 속 장소 알렉산더플라츠의 베를린 경찰본부 — 알렉산더플라츠에 있는 베를린 중앙 경찰본부. 영화에서는 별명인 '알렉스'로만 불린다.

알렉산더플라츠에 있는 베를린 중앙 경찰본부. 영화에서는 별명인 '알렉스'로만 불린다.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하세계 정상회담 (1931)

잦은 단속으로 장사가 망하자, 금고털이범 슈렝커가 베를린 범죄 조직 우두머리들을 회의에 불러 모은다. 그들은 거지들을 시켜 아이들을 지켜보게 하며 살인범을 직접 잡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베를린 범죄 조직의 회의실 — 베를린 지하세계의 이름 없는 홀. 영화는 주소를 밝히지 않는다.

베를린 지하세계의 이름 없는 홀. 영화는 주소를 밝히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베커트의 세든 방 (1931)

경찰이 한스 베커트의 셋방을 수색해 그를 편지와 과거 범행 현장에 잇는 증거를 찾아낸다. 경찰은 그를 기다리며 방에 자리를 잡는다.

이야기 속 장소 한스 베커트의 세든 방 — 베를린의 이름 없는 셋방.

베를린의 이름 없는 셋방.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상점 진열창과 분필 M (1931)

베커트는 진열창에 비친 소녀를 보고, 그 소녀를 엄마가 나타날 때까지 따라간다. 다른 소녀와도 친해지지만, 눈먼 장수가 그의 휘파람 소리를 알아보고 낯선 사람이 그의 외투 등에 분필로 M을 그린다.

이야기 속 장소 베를린의 쇼핑 거리 — 이름 없는 쇼핑 거리. 영화는 유리와 반사를 줄곧 쓴다.

이름 없는 쇼핑 거리. 영화는 유리와 반사를 줄곧 쓴다.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밤의 사무실 건물 침입 (1931)

거지들에게 쫓기던 베커트는 퇴근 직전의 대형 사무용 건물에 숨는다. 범죄자들이 도착해 경비원들을 붙잡고 건물을 뒤지다가 다락방에서 그를 찾아낸다.

이야기 속 장소 베를린의 대형 사무용 건물 — 이름 없는 사무용 건물. 이 침입 장면은 1929년 실제 은행 강도 사건을 바탕으로 했지만, 건물은 실재하지 않는다.

이름 없는 사무용 건물. 이 침입 장면은 1929년 실제 은행 강도 사건을 바탕으로 했지만, 건물은 실재하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버려진 증류소 (1931)

범죄자들은 베커트를 버려진 증류소로 끌고 간다. 그곳에는 말없는 군중이 그를 기다리고 있고, 그들은 '변호사'가 변론하는 즉석 재판을 연다.

이야기 속 장소 버려진 증류소 — 파산한 이름 없는 증류소. 대사에서는 '옛 쿤츠 & 레비 공장'이라고 부른다.

파산한 이름 없는 증류소. 대사에서는 '옛 쿤츠 & 레비 공장'이라고 부른다.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군중 앞의 심문 (1931)

군중 앞에서 베커트는 자신의 안에서 일어나는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고 절규하듯 독백한다. 부모들의 슬픔은 그에 대한 고발 사유로 군중에게 제시된다.

이야기 속 장소 즉석 법정 — 증류소 안에 마련된 즉석 법정. 줄거리상 별도의 장소는 없다.

증류소 안에 마련된 즉석 법정. 줄거리상 별도의 장소는 없다.

실제 촬영지 슈타켄 체펠린 격납고 스튜디오, 베를린-슈타켄 — 영화는 주로 슈타켄 비행장(베를린 외곽)에서 빌린 체펠린 격납고에서 찍었고, 세트도 그곳에 지었다. 자료에는 격납고 안의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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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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