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미나마타 (2020)

미나마타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일본의 한 만 마을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이며, 일본·세르비아·몬테네그로에서 촬영되었다. 정확한 촬영 세트 장소는 기록에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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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라이프 편집장실 (1971)

한때 라이프의 가장 유명한 사진가였던 스미스는 빈털터리 은둔자가 되어 있다. 그는 헤이스에게 자신의 전시회에서 연설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고, 헤이스는 지급이 밀린 인세 수표를 건네며 남은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라이프 편집국 사무실 (미국) — 스미스가 편집자 로버트 헤이스와 맞서는 잡지 사무실.

도입부는 1971년 스미스가 이름을 알린 잡지 라이프에서 펼쳐진다. 출처에는 사무실의 도시나 거리가 나오지 않는다.

아일린이 스미스의 문을 두드리다 (1971)

스미스는 장비를 챙기고 팔아 치우는 중이다. 그때 아일린이 후지필름 광고 촬영을 맡은 사진가와 함께 찾아온다. 그녀는 긴 저녁 동안 일본의 한 화학 회사가 독성 폐수를 바다에 버리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주주총회에 함께 가자고 부탁한다.

이야기 속 장소 W. 유진 스미스의 집 (미국) — 스미스가 물건을 처분하고 있을 때 아일린이 찾아오는 곳.

출처에는 영화 속 스미스 집의 주소가 나오지 않는다.

라이프로 돌아오다: 수은 이야기 (1971)

스미스는 레이아웃 회의에 들이닥쳐 라이프가 미나마타의 수은 중독을 다뤄야 한다고 요구한다. 헤이스는 그가 다시 사라지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결국 그를 취재에 보내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라이프 편집국 사무실 (미국) — 스미스가 사무실로 돌아와 미나마타 기사를 밀어붙이는 곳.

도입 장면과 같은 사무실이다. 출처에는 도시가 나오지 않는다.

마쓰무라 집에서의 밤 (1971)

스미스와 아일린은 미나마타에 도착해 한 가족의 집에서 머문다. 스미스는 태어날 때부터 아팠던 장녀 아키코를 찍게 해 달라고 청하고, 직접교섭단 활동가들을 만난다.

이야기 속 장소 미나마타, 구마모토, 일본 — 스미스가 환자들과 가족을 만나는 해안 마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미나마타는 규슈 구마모토현의 마을이다. 영화 속 집의 정확한 위치는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짓소 공장 안으로 (1971)

스미스와 아일린은 회사 실험실에 몰래 들어가, 공장 배관 물을 먹인 고양이들이 환자들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는 기록을 찾아낸다. 이후 스미스는 짓소 임원을 만나고, 임원은 그에게 돈을 제안한다.

이야기 속 장소 짓소 공장, 미나마타, 구마모토, 일본 — 중독의 중심에 있는 화학 회사.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짓소는 미나마타병을 일으킨 산업 오염과 관련된 화학 회사다.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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