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7번방의 선물 (2013)
7번방의 선물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감방은 익산의 세트장이고, 이야기의 무대인 성남에서 찍었다고 적힌 곳은 분당의 학교 하나뿐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아버지의 무죄를 다투는 모의재판 (2013)
사법연수생이 된 예승은 억울하게 유죄를 받은 아버지의 사건을 모의재판 주제로 삼는다. 법정을 나서다 철조망에 걸린 풍선을 보고, 영화는 1997년으로 돌아간다.
이야기 속 장소 사법연수원 모의재판 법정 — 사법연수생이 된 어른 예승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사건을 변론하는 곳.
세일러문 가방 (1997)
용구와 여섯 살 딸 예승은 가게 진열창의 세일러문 가방을 바라본다. 용구는 월급을 받으면 사 주겠다고 약속하지만, 경찰청장과 그 딸이 먼저 사 가고, 가방을 붙잡으려던 용구는 가게에서 쫓겨난다.
이야기 속 장소 성남의 가방 가게 앞 — 용구와 예승이 세일러문 가방을 바라보는 가게.
집과 해피마트 (1997)
두 사람은 가방 없이, 조금 다친 채로 집에 돌아오지만 기분은 좋다. 용구는 해피마트에서 일하고, 예승과 함께하는 일과가 딸이 그의 전부임을 보여 준다.
이야기 속 장소 용구와 예승의 집, 해피마트 — 부녀의 일상과 용구가 일하는 마트.
빙판 시장 골목 (1997)
다음 날 퇴근길, 경찰청장의 딸이 용구를 알아보고 같은 가방을 파는 다른 가게를 알려 주려 한다. 아이는 얼음판에서 미끄러지고 벽돌이 머리에 떨어진다. 용구의 심폐소생술은 지나가던 사람에게 오해받고, 그는 체포된다.
이야기 속 장소 성남 전통시장 골목 — 얼어붙은 날 빙판이 된 시장 골목.
경찰서 조사와 1997년 재판 (1997)
용구는 아이의 죽음을 두고 조사를 받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경찰에게 이해시키지 못한다. 재판 전, 경찰청장은 분노해 그를 때리며 자백하지 않으면 예승을 죽이겠다고 협박한다.
이야기 속 장소 경찰서와 재판 법정 — 용구가 조사를 받고 재판을 받는 곳.
7번방 (1997)
용구는 교도소에서 수감자 다섯 명과 7번방을 쓰고, 처음엔 모두 그를 싫어한다. 방장 소양호가 습격당할 때 용구가 목숨을 구하자, 양호는 보답하겠다고 하고 용구는 딸을 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성남교도소 7번방 — 용구가 다른 수감자 다섯 명과 함께 쓰는 방.
영화 속 배경은 성남교도소지만 실제 촬영은 익산의 교도소 세트장에서 이뤄졌다.
합창단 위문 공연 (1997)
예승의 합창단이 교도소 공연을 오고, 수감자들은 이를 이용해 예승을 몰래 들인다. 예승은 아버지의 감방 동료들을 만나 하룻밤을 지내지만 소장에게 들키고, 이후 소장은 매일 방과 후 면회를 허락한다.
이야기 속 장소 교도소 공연장 — 예승의 학교 합창단이 수감자들 앞에서 공연하는 곳.
교도소 공연장. 한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합창부 학생은 감독 딸의 초등학교 합창부 아이들이다.
예승의 학교 (1997)
용구는 딸이 다른 아이들처럼 학교에 가야 한다고 고집한다. 예승은 선생님에게 반에서 가장 똑똑하고 예쁜 학생이라고 칭찬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예승의 초등학교 — 예승이 다니는 초등학교.
성남 분당의 수내초등학교가 촬영지로 올라 있으나 어느 장면인지는 출처에 없다.
실제 촬영지 수내초등학교, 성남 분당구 (분당구 수내동, 성남, 대한민국) — 영화 촬영지로 올라 있다. 어느 장면을 여기서 찍었는지는 출처에 없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열기구와 교도소 담장 (1997)
용구를 안타깝게 여긴 수감자들은 그를 위해 열기구를 만들기로 한다. 교도소 공연 중, 교도관들이 못 이기는 척하는 사이 용구와 예승을 열기구에 태워 띄운다.
이야기 속 장소 교도소 담장과 운동장 — 철조망이 얹힌 담장, 열기구가 떠오르는 곳.
등장인물
- 용구 — 마트에서 일하며 딸이 전부인, 지적 장애가 있는 아버지.
- 예승 — 여섯 살 딸. 훗날 사법연수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