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신세계 (2013)

신세계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범죄 조직을 그린 대서사극이며, 기록에 남은 촬영지는 한 곳뿐이다. 마지막으로 찍은 장면이 강원도의 작은 마을에서 촬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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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장례식장의 대치 (2013)

골드문 회장이 죽어 조직 전체가 장례를 치르러 모이고, 경찰은 바깥에서 조문객들을 사진으로 찍는다. 욕설이 오가고 양쪽 모두 상대가 먼저 무너질 거라고 장담한다. 두 편 사이의 선이 이미 얼마나 얇은지 보여 준다.

이야기 속 장소 골드문 회장의 장례식장 — 골드문 조직원과 경찰이 죽은 회장의 죽음을 두고 마주치는 곳이다.

조직 차량이 가득 찬 장례식장이다. 장소는 영화 속에서 묘사될 뿐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강 서장의 후계 계획 (2013)

강 서장 쪽은 죽은 회장의 자리를 누가 이을지 검토하고, 자기들에게 유리하도록 후계 다툼을 밀어붙이기로 한다. 8년 동안 위장 임무를 해 온 이자성이 경찰이 조직 안에 둔 유일한 도구다.

이야기 속 장소 경찰 본부 — 경찰이 골드문의 다음 우두머리 후보들을 저울질하는 방이다.

경찰 사무실이다. 영화는 거리나 건물을 밝히지 않는다.

이자성의 집에 침입 (2013)

중구의 부하들이 아내가 집 안에 있을 때 이자성의 집에 침입한다. 경찰이 그녀를 구해 내지만 그 충격으로 아내는 임신을 잃고, 이자성은 강 서장에게 자신을 빼 달라고 간청한다.

이야기 속 장소 이자성의 집 — 조직 간 전쟁이 위장 경찰관의 가족에게 닿는 개인 주택이다.

평범한 가정집이다. 영화는 이 집의 위치를 밝히지 않는다.

이자성과 정청의 만남 (2013)

이자성과 정청이 얼굴을 맞대고 선다. 수년을 같은 조직에서 함께 보낸 두 친구다. 이자성은 자신의 진짜 직업에 관한 비밀을 안고 있다.

이야기 속 장소 이자성과 정청이 만난 곳 (영화에서 이름이 나오지 않음) — 비밀을 사이에 두고 서로 반대편에 선 두 친구의 장면이다.

영화는 이 장소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제작 보도만 이 장면을 강원도 거진에서 찍었다고 전한다.

실제 촬영지 강원도 고성군 거진 — 촬영 마지막 날, 이정재와 황정민이 만나는 장면을 거진에서 찍었다. 정확한 장소는 밝혀지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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