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198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영화 속 뉴욕은 거의 뉴욕에서 찍지 않았다. 베니스의 호텔, 파리의 역, 몬트리올의 교도소, 로마의 스튜디오가 뉴욕을 대신한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1918년 로어이스트사이드 거리 (1918)
1918년, 어린 데이비드 "누들스" 아런슨은 세 친구와 함께 동네 갱단의 작은 일을 맡는다. 곧 맥스가 합류해 다섯 명이 한 패가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로어이스트사이드, 맨해튼 — 누들스와 친구들이 자란 유대계 이민자 동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이 모퉁이에서 본 맨해튼 브리지 전경이 포스터 이미지가 되었다.
실제 촬영지 워싱턴 스트리트와 워터 스트리트, 브루클린 덤보 (덤보, 브루클린, 뉴욕, 미국) — 이 일대에서 여러 장면을 찍었다. 이 모퉁이에서 본 다리 전경이 영화 포스터가 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미날디 형제
패거리가 미날디 형제를 만나고, 만남은 총격전으로 끝난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 (위치 미기재) — 영화 속 미날디 형제와의 만남과 총격전. 이야기 속 장소는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뉴욕에서 멀리 떨어진 퀘벡의 작은 마을이 이 장면을 대신한다.
실제 촬영지 퀘벡 루이즈빌 (퀘벡, 루이즈빌, 캐나다) — 미날디 형제와의 만남과 총격전은 이 마을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오도넬 총격
패거리는 파업 중인 팀스터스 노조 보스 오도넬을 지킨다. 그의 총격 주변 거리 장면은 몬트리올에서 찍었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 거리 (위치 미기재) — 1930년대 노조 파업 줄거리 속 지미 오도넬 총격 장면. 출처에 정확한 뉴욕 장소는 나오지 않는다.
올드 몬트리올의 광장으로, 도시의 역사 중심지 옆에 있다.
실제 촬영지 플라스 두유빌, 몬트리올 (올드 몬트리올, 몬트리올, 캐나다) — 지미 오도넬이 총에 맞는 장면을 이곳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로마 스튜디오의 뉴욕 실내
패거리의 1920~30년대 뉴욕 실내는 로마의 스튜디오에 세트를 짓고 촬영했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 실내, 1920~30년대 — 영화 속 뉴욕 실내 장면들. 이야기 속 특정 장소는 없다.
유럽 최대의 영화 스튜디오로, 이탈리아 영화의 중심지다.
실제 촬영지 치네치타 스튜디오, 로마 (치네치타, 로마, 이탈리아) — 실내 장면 대부분은 이곳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데보라 픽업
누들스는 데보라를 기다린다. 그는 그녀를 사랑하고, 그녀는 무용수가 되는 꿈을 꾼다.
이야기 속 장소 극장, 뉴욕 (위치 미기재) — 누들스가 데보라를 데리러 가는 곳. 출처에 정확한 뉴욕 장소는 나오지 않는다.
셔브룩 가에 있는 역사적인 몬트리올 호텔.
실제 촬영지 리츠칼튼 몬트리올 (골든 스퀘어 마일, 몬트리올, 캐나다) — 누들스가 데보라를 데리러 가는 장면은 호텔 앞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화려한 데이트
누들스는 데보라와 호화로운 데이트를 한다. 그녀는 할리우드에서 경력을 쌓겠다는 계획을 그에게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화려한 레스토랑, 뉴욕 (위치 미기재) — 누들스가 데보라와 호화로운 데이트를 하는 곳.
베니스 해변 쪽, 리도에 있는 대형 호텔.
실제 촬영지 엑셀시어 호텔, 리도, 베니스 (리도, 베니스, 이탈리아) — 화려한 레스토랑의 내부는 이곳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데보라의 기차
데보라는 다음 날 떠난다. 누들스는 기차 안의 그녀를 힐끗이라도 보려 하지만, 그녀는 그의 눈을 피한다.
이야기 속 장소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뉴욕 — 데보라가 떠나는 역. 누들스는 기차 안의 그녀를 힐끗이라도 보려 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유럽에서 가장 붐비는 역 중 하나로, 여기서는 뉴욕처럼 꾸몄다.
실제 촬영지 북역, 파리 (10구, 파리, 프랑스) — 1930년대 회상 장면의 그랜드 센트럴 철길은 이곳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해변 계획
금주법이 폐지되자 패거리는 새 일이 필요하다. 맥스는 뉴욕 연방준비은행 털이를 제안하고, 누들스는 이를 너무 위험하다고 본다.
이야기 속 장소 해변 (위치 미기재) — 금주법이 폐지된 뒤 맥스가 계획을 밝히는 곳.
멕시코만을 바라보는 분홍색 호텔 랜드마크.
실제 촬영지 돈 세사르 호텔, 세인트피트 해변, 플로리다 (플로리다, 세인트피트 해변, 미국) — 맥스가 계획을 밝히는 해변 장면은 이곳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연방준비은행
연방준비은행은 맥스가 원하는 일이다. 누들스와 캐럴은 둘 다 너무 위험하다고 본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 연방준비은행 — 맥스의 강도 계획 목표.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은행은 맨해튼 다운타운의 랜드마크이고, 영화는 몬트리올의 교도소를 썼다.
실제 촬영지 보르도 교도소, 몬트리올 (아훈식카르티에빌, 몬트리올, 캐나다) — 교도소 외관이 뉴욕 연방준비은행을 대신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1968년 납골당 (1968)
1968년, 누들스는 1930년대 이후 처음으로 맨해튼에 돌아온다. 그는 리버데일에서 세 친구의 납골당을 찾아가 철도 사물함 열쇠를 찾는다.
이야기 속 장소 리버데일 묘지, 브롱크스 (가상) — 누들스가 친구들의 납골당을 찾고 철도 사물함 열쇠를 찾는 리버데일의 묘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뉴욕에서 가장 잘 알려진 대형 역사 묘지.
실제 촬영지 우드론 공동묘지, 브롱크스 (브롱크스, 뉴욕, 미국) — 영화 속 묘지는 "리버데일 묘지"라는 이름이지만, 실제로는 이곳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누들스 — 데이비드 "누들스" 아런슨. 로어이스트사이드 출신의 유대계 소년으로, 금주법 시대의 갱이 된다.
- 맥스 — 누들스의 친구이자 동업자로, 1918년 그의 패거리에 합류한다.
- 데보라 — 뚱보 모의 여동생으로, 무용수가 되는 꿈을 꾼다.
- 캐럴 — 보석상 직원으로, 맥스의 연인이 된다.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화려한 데이트 장면은 어디서 찍었나?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그랜드 센트럴은 어디서 찍었나?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서 뉴욕 연방준비은행 역을 맡은 건물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