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착신아리 파이널 (2006)

착신아리 파이널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저주받은 휴대폰 메시지는 일본 학급 여행단을 따라 부산까지 간다. 다만 출처 어디에도 도시 안 어디서 찍었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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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괴롭힘당하는 학생과 병원 침대

반 친구들의 심한 괴롭힘을 받은 팸이 학교에서 목을 맨다. 그녀는 살아남지만 혼수상태로 병원에 실려 가고, 이 일이 친구 아스카를 복수로 몰아간다.

이야기 속 장소 일본 고등학교와 병원 — 괴롭힘이 일어나는 곳이자 팸이 이후 옮겨지는 곳이다.

영화의 출발점이다. 학교와 병원의 이름은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저주를 담은 반 사진

아스카는 부산으로 학급 여행을 떠난 반 친구들에게 복수하기로 한다. 컴퓨터 앞에서 반 사진을 클릭해 휴대폰 저주를 건다.

이야기 속 장소 아스카의 컴퓨터 — 아스카의 집 컴퓨터로, 여기서 저주가 발송된다.

화면이 있는 개인 방이다. 위치는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붐비는 부산 시장

학급 여행 중 아즈사는 목매단 자기 사진이 담긴 메시지를 받는다. 군중 속에서 반 친구들과 떨어지고, 올가미에 끌려 목이 매달려 죽는다.

이야기 속 장소 부산의 시장 — 붐비는 이름 없는 부산의 시장이다. 지도 핀은 시장이 아니라 도시 중심을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부산은 한국의 제2의 도시다. 출처는 어느 시장을 썼는지 밝히지 않는다.

화장실과 메시지의 새 조건

다음으로 메시지를 받은 테루야에게는 이 메시지를 전달하면 죽음을 면한다는 문장이 붙어 있다. 그는 가볍게 넘기고 화장실로 들어가지만, 느슨해진 전화선에 감전되어 죽는다.

이야기 속 장소 부산의 화장실 — 이름 없는 부산의 화장실이다. 지도 핀은 도시 중심만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도시 이외의 위치는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전달하지 않으면 죽는다

더 많은 학생이 메시지를 받고, 친구들의 목숨을 대가로 자기만 살아남으려고 서둘러 전달한다. 에미리와 진우는 이를 막으려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일본과 한국에 걸쳐 — 메시지가 두 나라의 반 친구들 사이에 퍼진다.

한 장소에 머물지 않고 여러 곳에 걸친 이야기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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