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산타모니카는 호주, 도쿄는 한국, 기지는 중국의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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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산타모니카의 고철 추격전 (2035)
제이크는 예거 부품을 주워 먹고산다. 도난당한 파워 코어의 단서를 쫓다가 작은 예거를 직접 만든 십대 소녀 아마라와 마주치고, 둘 다 수갑을 차게 된다. 영화의 두 주인공을 세우고, PPDC가 이 둘을 왜 필요로 하는지 깔아 두는 장면이다.
이야기 속 장소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 제이크는 여기서 암시장에 팔 예거 부품을 뜯다가, 도난당한 파워 코어를 쫓아 아마라의 은신 작업장까지 가게 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 속 산타모니카는 합성이다. 실제 도시를 헬기로 찍은 장면에 호주에서 찍은 드론 플레이트를 이어 붙였다.
실제 촬영지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 브리즈번 거리가 산타모니카를 대신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 여기서 찍은 드론 영상은 산타모니카 플레이트 스캔과 합쳐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셰터돔에서의 훈련 날 (2035)
제이크는 원치 않던 수업을 맡으러 도착해 옛 부조종사 네이트와 마주친다. 네이트는 이제 훈장을 받은 레인저다. 아마라도 생도 중 하나이고, 제이크의 가문 이름이 주목을 끈다.
이야기 속 장소 중국의 PPDC 셰터돔 — 제이크가 새 예거 생도들을 훈련시키는 가상의 PPDC 기지다.
기지는 지어낸 것이다. 칭다오의 사운드스테이지만 실제다.
실제 촬영지 칭다오 완다 스튜디오(오리엔탈 무비 메트로폴리스) — 중국에서의 촬영은 완다 스튜디오의 무대 작업으로만 이루어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PPDC 위원회가 시드니에서 열린다 (2035)
마코는 시드니 위원회 회의에서 샤오 인더스트리의 드론 예거에 대한 판정을 내릴 예정이다. 제이크와 네이트는 그녀를 따라가 하루 종일 곁을 지킨다.
이야기 속 장소 호주 시드니(서큘러 키) — PPDC 위원회가 모여 예거 프로그램의 미래를 결정하는 도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시드니 항구는 낮 장면으로 나오며,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보인다.
실제 촬영지 시드니 항구: 오페라 하우스, 서큘러 키, 하버 브리지 — 서큘러 키, 하버 브리지, 오페라 하우스 주변에서 드론 영상을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폭주한 예거가 시드니 회의를 덮치다 (2035)
제이크와 네이트는 서로의 머릿속에서 티격태격하며 집시 어벤저를 조종한다. 어디선가 폭주한 예거가 나타나 통신을 끊는다.
이야기 속 장소 시드니 시내 거리 — 집시 어벤저와 폭주한 옵시디언 퓨리가 벌이는 거리 전투다.
여기서 보이는 장면 대부분은 실제 도심이 아니라 무대에서 촬영했다.
실제 촬영지 시드니 올림픽 파크, 홈부시 — 홈부시에 비공개 세트를 짓고 거대한 블루스크린으로 바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시드니 폭스 스튜디오 오스트레일리아 — 퀸즐랜드의 스튜디오 예약이 잡혀 있어서, 제작진은 시드니의 폭스 스테이지로 옮겼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북극의 버려진 예거 공장 (2035)
제이크와 네이트는 집시 어벤저를 몰고 마코가 지목한 곳으로 날아가, 죽은 스캔 데이터와 희미한 신호를 찾아낸다. 무언가가 그들을 공격한다.
이야기 속 장소 세베르나야 제믈랴(버려진 예거 시설) — 외딴 북극 군도에 있는 폐쇄된 예거 생산 시설로, 마코의 마지막 메시지를 따라 도달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북극 군도이며, 영화 속 시설은 지어낸 것이다.
왜 후지산인가? (2035)
팀은 카이주가 무작위로 공격하는 게 아니라 후지산을 향해 줄지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후지산이 폭발하면 태평양 주변에서 연쇄 분화가 일어날 수 있다.
이야기 속 장소 일본 후지산 — 카이주가 향하고 있는 화산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일본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며 활화산이다.
도쿄 전투 (2035)
생도들과 수리된 예거들이 도쿄로 투하되고, 민간인들은 대피해 있다. 그들은 에너지를 흡수해 무기로 바꾸는 카이주와 싸운다. 제이크와 아마라는 계속 밀어붙인다.
이야기 속 장소 일본 도쿄 — 예거와 카이주의 최종 대결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 속 도쿄는 한국 거리를 디지털로 합성한 것이다.
실제 촬영지 대한민국 서울 — 드론 촬영을 위해 도로를 막았고, 그렇게 찍은 장면이 '메가 도쿄'가 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대한민국 부산 — 부산에서 찍은 드론 촬영도 도쿄 전투에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제이크 펜테코스트 — 예거의 전직 조종사로, 지금은 암시장에서 부품을 판다.
- 아마라 나마니 — 직접 예거를 만든 십대 소녀다.
- 네이트 램버트 — 제이크의 전 부조종사로, 지금은 PPDC 레인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