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패스트 라이브즈 (2023)
패스트 라이브즈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서울과 뉴욕 사이의 두 사람을 다룬 영화이며, 뉴욕 장면이 실제로 어디서 찍혔는지를 본다. 서울 장면은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세 사람이 앉아 있는 바 (오프닝)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카메라는 낯선 사람들이 세 사람의 관계를 맞혀 보려는 동안 바에 앉은 세 사람을 지켜본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의 한 바, 늦은 밤 — 영화는 바에 앉은 세 사람이 서로 어떤 사이인지 낯선 사람들이 알아맞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같은 바는 영화 후반에 다시 나온다.
이스트 빌리지의 세인트 마크스 플레이스에 있는 작은 바.
1999년 서울의 놀이 약속 (1999)
나영과 해성은 열두 살로, 부모의 주선으로 하루를 함께 보낸다. 얼마 뒤 나영의 가족은 캐나다로 이사한다.
이야기 속 장소 서울, 1999년 — 부모가 정해 준 놀이 약속으로 열두 살 동갑내기 반 친구 두 명이 함께 하루를 보낸다. 나영의 가족이 캐나다로 떠나기 직전이다.
두 아이가 이사 전 마지막으로 함께 보내는 날이 있는 곳.
실제 촬영지 국립현대미술관(과천) 야외 조각공원 — 한 여행 매체가 어린 시절 장면의 촬영지로 이 조각공원을 꼽았다. 두 번째 출처는 없으며, 중요한 곳은 공원이 아니라 미술관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두 방 사이의 화상 통화 (2011)
해성은 온라인에서 그녀를 찾고 있었다. 두 사람은 화상으로 다시 이어지고, 화면이 두 사람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 노라의 아파트와 2011년 서울 해성의 방 — 12년이 지나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서로를 찾아내고, 한쪽은 뉴욕 방에서 한쪽은 서울 방에서 화면 너머로 대화한다.
브루클린 스튜디오에 나란히 놓인 두 세트, 두 도시를 대신한다.
몬탁의 작가 리트리트 (2012)
노라는 해성에게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잠시 말을 멈춰 달라고 부탁한 뒤, 리트리트에서 아서를 만난다. 그녀는 아서에게 한국의 인연 개념을 설명한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 몬탁의 작가 리트리트, 2012년 — 노라는 글을 쓰기 위해 통화에서 잠시 물러나고, 리트리트에서 아서를 만난다.
노라와 아서가 처음 만나는 작가 레지던시.
윌리엄스버그의 북사인회 (2012)
노라와 아서는 뉴욕의 한 서점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함께 있다.
이야기 속 장소 브루클린의 서점 — 노라와 아서가 같은 공간에 있게 되는 서점 행사.
윌리엄스버그에 있는 독립 서점.
패러것 동상 옆의 재회 (2023)
해성은 12년 만에 노라를 보러 뉴욕에 날아온다. 어릴 적 이후 두 사람은 처음으로 직접 만난다.
이야기 속 장소 매디슨 스퀘어 파크, 패러것 동상 앞 — 화면 통화가 있은 지 12년 뒤, 해성이 뉴욕을 찾아와 노라를 처음으로 직접 만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청동 패러것 제독 동상이 있는 플래티론 지구의 공원.
실제 촬영지 매디슨 스퀘어 파크, 패러것 기념비 — 노라와 해성의 재회 장면이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회전목마 (2023)
두 사람은 회전목마 옆에서 축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오후를 함께 보낸다.
이야기 속 장소 제인스 캐러셀,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 — 뉴욕에서 함께 보내는 날들 가운데 회전목마가 나오는 장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이스트 리버 옆 유리 파빌리온 안에 있는 1922년에 복원된 회전목마.
실제 촬영지 제인스 캐러셀,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 — 회전목마 장면이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집에서 기다리는 아서 (2023)
노라가 집에 돌아온다. 아서는 자신이 운명을 가로막는 백인 미국인 남편이라고 농담하고, 그녀가 한국어로 꿈을 꾼다는 것이 두렵다고 인정한다.
이야기 속 장소 노라와 아서의 아파트, 이스트 빌리지 — 아서와 노라는 침대에서 해성의 방문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은 이스트 빌리지 아파트. 노라의 두 삶이 하나의 침대를 나눠 쓰는 곳.
페리 (2023)
두 사람은 하루를 물 위에서 함께 보낸다. 해성은 이 여행을 나중에 저녁 식사 자리에서 언급한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 바다 위의 페리 — 노라와 해성은 페리를 탄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두 사람은 자유의 여신상에 가는 여행을 언급한다.
페리는 맨해튼을 항만의 섬들과 뉴저지와 잇는다.
맨해튼 브리지 아래 (2023)
노라와 해성은 물가를 따라 걸으며 이야기하고, 머리 위에는 다리가 있다.
이야기 속 장소 맨해튼 브리지 아래와 따라 걷기 — 배 경적이 울리는 가운데 두 사람은 다리 아래를 걸으며 이야기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이스트 리버를 건너는 강철 현수교이며, 아래로 걸을 수 있는 해안선이 있다.
실제 촬영지 맨해튼 브리지 — 다리 아래와 따라 걷는 길에서 촬영되었다. 좌표는 정확한 촬영 지점이 아니라 다리 중간점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노라(나영) — 한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캐나다로 이민 갔고, 지금은 뉴욕에 사는 극작가.
- 해성 — 서울에서 노라의 어린 시절 친구이며, 그를 만나러 오는 인물.
- 아서 — 노라가 리트리트에서 만나 나중에 결혼하는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