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플래툰 (1986)
플래툰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배경은 베트남의 캄보디아 국경이지만 촬영은 필리핀에서 했다. 정글은 마키링산이고 마을은 카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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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테일러, 국경에 도착하다
테일러는 자원해서 입대한 지원병으로, 남베트남에 도착해 경험 없는 중위가 이끄는 소대에 합류한다. 실제로 소대를 운영하는 것은 두 상사, 반스와 엘리아스다.
이야기 속 장소 캄보디아 국경 근처의 소대 야영지 — 미 육군 지원병 크리스 테일러가 제25보병사단 소대에 배속되는 곳이다.
1967년 캄보디아 국경 근처에 배치된 곳이다.
첫 야간 매복
테일러는 첫 야간 매복에 참여하고 교전 중 부상을 입는다. 함께 새로 온 보충병 가드너는 사망한다.
이야기 속 장소 정글 매복 지점 — 소대가 밤에 접근하는 적 병력을 매복 공격하는 정글 진지다.
마닐라 남쪽 라구나주의 숲이 우거진 산으로, 베트남 정글을 대신한다.
실제 촬영지 라구나 마키링산 (마키링산, 로스바뇨스, 라구나, 필리핀) — 출처는 숲 장면을 마키링산에서 찍었다고 말한다. 이 장면이 산의 어느 지점인지는 나와 있지 않아 산 전체를 표시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마을과 숨겨진 보급품
소대가 마을을 수색해 숨겨진 보급품 은닉처를 찾아낸다. 반스가 촌장을 심문하고, 엘리아스는 주민을 대하는 방식을 두고 그에게 맞선다. 두 상사의 갈등이 드러난다.
이야기 속 장소 보급품 은닉처가 있는 마을 — 전우의 시신을 발견한 뒤 소대가 수색하는 마을이다.
마닐라만 남쪽 해안, 카비테주의 강과 마을 배경이다.
실제 촬영지 카비테주 (카비테주, 카비테, 필리핀) — 출처는 강과 마을 장면을 카비테에서 찍었다고 말한다. 마을 이름이 나와 있지 않아 주의 중심부를 표시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순찰대가 발이 묶이다
소대는 매복을 당해 발이 묶인다. 울프 중위가 실수로 자기 병사들 쪽으로 포격을 요청하고, 반스와 엘리아스 사이의 긴장은 한계에 이른다.
이야기 속 장소 매복당한 순찰로 — 소대가 적의 사격에 발이 묶이는 정글이다.
마키링산의 또 다른 숲 구간으로, 보호림이다.
실제 촬영지 라구나 마키링산 (마키링산, 로스바뇨스, 라구나, 필리핀) — 출처는 숲 장면을 마키링산에서 찍었다고 말한다. 이 장면은 특정 지점과 짝지어져 있지 않아 산 전체를 표시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버려진 벙커
테일러는 '헤즈'와 이후 행동을 두고 언쟁을 벌이고, 반스가 들어와 그들을 조롱한다. 싸움이 벌어지고, 반스는 떠나면서 테일러의 얼굴을 벤다.
이야기 속 장소 버려진 벙커 — 소대의 '헤즈'가 모임 장소로 쓰는 버려진 벙커다.
출처에는 이 장면의 촬영지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방어 진지
소대는 방어 진지에 참호를 파고, 테일러는 프랜시스와 한 참호를 쓴다. 이어 대규모 야간 공격이 방어선을 덮친다.
이야기 속 장소 방어용 참호 진지 — 소대가 다시 내보내지는 방어 진지로, 테일러가 프랜시스와 한 참호를 같이 쓰는 곳이다.
출처에는 이 장면의 촬영지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실제 촬영지 파사이 빌라모르 공군기지 (빌라모르 공군기지, 파사이, 필리핀) — 출처에서 장면과 짝지어져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크리스 테일러 — 1967년 베트남에 온 젊은 미 육군 지원병으로, 두 상사 사이에 끼어 있다.
- 반스 상사 — 소대의 강경파 병사들을 이끄는 냉혹한 상사다.
- 엘리아스 병장 — 소대의 '헤즈'를 이끄는, 더 인정 많은 병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