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프레데터 (1987)
프레데터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정글은 멕시코이고, 나라 이름은 끝내 나오지 않으며, 폭포는 실제로 있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추락한 헬리콥터 (1987)
더치의 팀은 격추된 헬리콥터와 게릴라의 흔적을 발견하고, 이어 나무 높이 매달린 세 구의 가죽 벗겨진 시신을 찾는다. 더치는 그들이 그린베레 대원임을 알아보고 딜런이 한 말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헬리콥터 잔해, 중앙아메리카 정글 — 더치의 팀이 사라진 장관의 행방을 쫓기 시작하는 추락 현장이다.
정글 공터이며, 구조 임무의 첫 정거장으로 쓰인다.
실제 촬영지 멕시코 할리스코주 푸에르토바야르타 내륙 정글 — 멕시코 정글의 주요 촬영지다. 정확한 공터는 기록되지 않았으며 좌표는 도시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게릴라 캠프 습격 (1987)
더치의 팀이 캠프를 공격해 병사들과 그들의 소련 동맹군을 죽인다. 이후 딜런은 장관 이야기가 거짓이었다고 인정한다. 더치가 캠프를 없애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이야기 속 장소 게릴라 캠프 — 더치의 팀이 공격하는 정글 속 캠프다.
정글 깊숙한 곳에 있는 무장한 외딴 캠프다.
실제 촬영지 푸에르토바야르타 남쪽 엘에덴 일대 — 포럼 글 한 건이 캠프를 엘에덴 일대와 연결하지만, AFI 목록은 그 이름의 식당이 촬영지였다고만 한다. 좌표는 인근 마을 미스말로야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애나와 함께하는 행군 (1987)
딜런이 게릴라 포로 애나를 데리고 가고, 팀은 탈출 지점을 향한다. 빌리는 무언가 따라오고 있다고 느끼고, 팀은 병력을 잃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탈출 지점으로 가는 정글 길 — 캠프를 떠난 뒤 팀이 포로와 함께 따라가는 길이다.
탈출 지점으로 이어지는 빽빽한 정글 길이다.
실제 촬영지 할리스코주 푸에르토바야르타 내륙 정글 — 정글 장면은 내륙에서 촬영되었다. 구체적인 길은 기록되지 않았으며 좌표는 도시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덫이 놓인 야영지의 밤 (1987)
팀이 둘레에 지뢰를 묻고 밤을 보낼 준비를 한다. 멧돼지 한 마리가 덫을 건드리고, 그 혼란을 틈타 괴물이 블레인의 시신을 가져간다.
이야기 속 장소 정글 속 야영지 — 해가 지기 전에 팀이 지뢰를 묻는 야영지다.
조명탄과 철조망으로 둘러싼 방어 공터다.
실제 촬영지 할리스코주 푸에르토바야르타 내륙 정글 — 정글 야영 장면이다. 정확한 공터는 기록되지 않았으며 좌표는 도시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나무 위 덫 설치 (1987)
더치는 괴물이 나무 위에서 자신들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자신에게 필요하다며 애나를 풀어 준다. 팀은 그물을 설치하지만 괴물이 빠져나가고 폰초가 다친다.
이야기 속 장소 나무 위 덫 설치 지점 — 더치가 괴물을 그물로 잡으려는 정글 구역이다.
나무들을 덫으로 꾸민 정글의 한 구역이다.
실제 촬영지 할리스코주 푸에르토바야르타 내륙 정글 — 정글 장면이다. AFI는 제작진이 인공 나무, 바위, 덩굴을 추가했다고 적는다. 정확한 지점은 기록되지 않았으며 좌표는 도시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절벽과 폭포 (1987)
더치는 애나에게 무기를 내려놓고 탈출 지점으로 달리라고 말한다. 그러고는 괴물의 주의를 끌고 절벽에서 폭포로 떨어진다.
이야기 속 장소 폭포 위 절벽 — 더치가 궁지에 몰리는 절벽 가장자리다.
키 큰 폭포가 있는 정글 협곡이다.
실제 촬영지 치아파스주 팔렝케 근처 미솔하 폭포(Misol-Ha) — 위키백과는 팔렝케 촬영분에 미솔하 폭포가 포함되었다고 쓰지만, 어느 장면인지는 밝히지 않는다. 절벽과 폭포의 대응은 그 기록과 줄거리에만 근거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진흙 강둑 (1987)
더치는 진흙투성이 강가로 떠밀려 닿는다. 괴물이 그를 쫓지만 찾지 못하는 듯하고, 더치는 진흙이 체온을 가린다는 것을 알아챈다.
이야기 속 장소 진흙 강둑 — 더치가 떠밀려 닿는 강가다.
폭포 아래의 진흙투성이 강둑이다.
실제 촬영지 치아파스주 팔렝케 일대 정글 — AFI는 1987년 2월 팔렝케에서 촬영이 재개되었다고만 적는다.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는 기록되지 않았으며 좌표는 팔렝케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더치의 정글 덫 (1987)
복수를 다짐한 더치는 임시 덫과 무기를 만든다. 해가 지자 그는 진흙을 바르고 전투 함성을 질러 괴물을 자기 쪽으로 끌어들인다.
이야기 속 장소 덫을 만든 정글 땅 — 더치가 사냥꾼을 잡으려고 덫을 짓는 땅이다.
밤의 정글 덫 구역으로, 진흙과 덩굴로 만들어졌다.
실제 촬영지 치아파스주 팔렝케 일대 정글 — 위키백과 발베르데 항목은 최종 영화의 절반 정도를 팔렝케 촬영분으로 본다. 장면과 장소의 대응은 요약 수준만 확인되었으며 좌표는 팔렝케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더치 — 중앙아메리카 정글에 투입된 준군사 구조대의 대장이다.
- 딜런 — 더치의 베트남전 전우로, 지금은 CIA 요원이 되어 임무를 감독하러 팀에 합류한다.
- 빌리 — 팀의 전문 추적자로, 정글에서 사람이 아닌 무언가의 기척을 느낀다.
- 애나 — 포로로 잡힌 게릴라 대원으로, 이 사냥꾼에 관한 지역 이야기를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