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2008)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서기 208년 양쯔강에서 벌어지는 전투를 베이징 근처 허베이에서 촬영했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장판에서의 퇴각
관우와 장비가 조조의 기병을 막는 동안, 조운은 유비의 가족을 구하려 싸운다.
이야기 속 장소 장판 — 조조의 기병이 유비의 퇴각하는 백성들과 맞닥뜨리는 싸움터.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강동의 호랑이 사냥
제갈량이 동맹을 설득하고, 주유와 함께 호랑이 사냥을 마친 뒤 손권은 싸우기로 결심한다.
이야기 속 장소 강동(손권의 근거지) — 강 남쪽에 있는 손권의 본거지.
적벽의 팔괘진
손부인이 기병을 이끌고 조조의 선봉을 유인해 연합군의 팔괘진으로 끌어들인다.
이야기 속 장소 적벽(연합군 본거지) — 강가에 있는 연합군 본거지. 이곳의 진형이 조조의 선봉을 가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강 건너편 조조의 진영
조조는 선봉을 잃고도 개의치 않고 강 건너편에 진을 치며, 손부인은 그 틈에 몰래 정탐을 나선다.
이야기 속 장소 적벽 맞은편 강변 — 조조가 건너편 강기슭에 세우는 진영.
강 위에서 벌어진 화공
밤중에 남동풍이 불기 시작하면, 손권 측 군대가 불붙인 배를 조조의 전함에 들이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적벽(강) — 두 함대가 맞붙는 강 구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허베이성 이현(지역, 특정 장소 아님) — 촬영 대부분이 이뤄진 지역. 이 장면의 정확한 장소는 밝혀지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주유 — 손권 진영의 전선 지휘관.
- 제갈량 — 유비의 참모로, 조조에 맞설 동맹을 맺으러 강동에 보내진다.
- 조조 — 황제를 손에 쥐고 남쪽 원정을 이끄는 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