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레지던트 이블 3: 인류의 멸망 (2007)

레지던트 이블 3: 인류의 멸망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바하 캘리포니아에서 찍은 좀비 사막, 세트와 미니어처로 지은 라스베이거스, 카메라가 한 번도 들어가지 않은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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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3: 인류의 멸망
사진: urban.houstonian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복제 앨리스가 저택에서 깨어난다 (2007)

복제된 앨리스가 기억을 잃은 채 텅 빈 저택에서 깨어나, 보안 함정이 가득한 집을 통과해야 한다. 시리즈의 시작을 축소판으로 보여준다. 자신을 죽이려고 지은 건물 앞에 선 여자.

이야기 속 장소 스펜서 저택 복제물(영화 속 설정) — 복제된 앨리스가 저택에서 깨어나 복도를 헤매다 보안 함정과 마주친다.

첫 영화의 저택을 본떠 지은 세트다. 찾아갈 실제 건물은 없다.

실제 촬영지 추루부스코 스튜디오, 멕시코시티 — 스펜서 저택 복제물은 세트로 지었다. 스튜디오 이름은 이 방이 아니라 영화의 스튜디오 작업 전반을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패한 복제체들의 구덩이 (2007)

복제체의 몸이 앞서 만들어진 복제체 수십 구가 쌓인 구덩이에 던져진다. 엄브렐라가 이 실험을 되풀이해 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야기 속 장소 엄브렐라 폐기 구덩이(영화 속 설정) — 실패한 앨리스 복제체들을 버리는 곳.

엄브렐라의 세계 안에 꾸민 장소다. 따로 촬영지가 기록된 곳은 없다.

앨리스가 떠도는 황무지 (2007)

진짜 앨리스가 바이러스로 사막이 된 세상을 혼자 걷는다. 감염되지 않은 지역이 알래스카에 있다는 버려진 수첩을 발견하고, 그곳이 그녀가 갈 곳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사막 황무지(영화에서는 네바다와 유타) — 진짜 앨리스가 홀로 떠도는 바싹 마른 사막.

영화에서는 미국 남서부지만, 실제 촬영은 바하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이뤄졌다.

실제 촬영지 라구나 살라다, 바하 캘리포니아 — 황무지 장면에 쓰인 사막 평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산펠리페, 바하 캘리포니아 — 촬영 때문에 이름이 언급되는 두 번째 사막 지역.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KLKB 라디오 함정 (2007)

KLKB에서 가짜 구조 요청이 흘러나와 생존자들을 약탈자 손으로 끌어들인다. 앨리스도 함정에 걸려 빠져나오려고 싸워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KLKB 라디오 방송국, 솔트레이크시티(영화 속 설정) — 생존자를 잡는 함정으로 쓰이는 라디오 방송국. 솔트레이크시티는 도시 단위로만 주어진다.

솔트레이크시티에 배치된 가상의 라디오 방송국이다. 촬영지로 기록된 곳은 없다.

차량 대열이 사막을 건넌다 (2007)

클레어가 트럭과 스쿨버스를 이끌고 나라를 가로지른다. 기름과 식량을 긁어모으며. 대열은 줄어들고 모두 희망이 바닥나 가고 있다.

이야기 속 장소 네바다 사막 도로(영화 속 설정) — 클레어의 트럭과 버스 대열이 보급품을 찾아 사막을 지난다.

멕시칼리와 라루모로사가 촬영지로 명시된 곳이다. 도로 장면은 그중 어느 한 곳에 고정되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멕시칼리, 바하 캘리포니아 — 주요 촬영이 시작된 곳.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라루모로사 고개, 바하 캘리포니아 — 촬영지로 이름이 언급된 산길. 도로 장면이 이 고개와 이름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데저트 트레일 모텔 (2007)

대열이 길가 모텔에 멈춰 보급품을 뒤지고 경계를 세운다. L.J.가 물리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숨긴다.

이야기 속 장소 데저트 트레일 모텔(영화 속 설정) — 대열이 멈추는 모텔. 영화는 위치를 위도 35, 경도 114로 준다.

영화는 모텔의 위치를 무전으로 알리지만, 그 뒤에 실제 모텔은 없다.

까마귀의 습격 (2007)

감염된 까마귀 떼가 대열에 내리꽂혀 거의 압도당할 뻔한다. 앨리스가 도착해 새로 얻은 염력으로 새들을 멈춘 뒤 쓰러진다.

이야기 속 장소 모텔 근처 사막(영화 속 설정) — 감염된 까마귀 떼가 대열 위로 내리꽂힌다.

영화 속 사막 구간으로,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촬영지로 기록된 곳은 없다.

모래에 묻힌 라스베이거스 (2007)

대열은 알래스카까지 가는 데 필요한 연료와 보급품을 얻으러 모래에 뒤덮인 라스베이거스로 들어간다. 나머지가 카지노에서 연료를 찾는 동안 보초 한 명은 에펠탑 모형에 올라가 망을 본다.

이야기 속 장소 라스베이거스 스트립(파리 라스베이거스, 뉴욕-뉴욕, 룩소르) — 스트립은 절반쯤 모래에 묻혀 있다. 대열은 연료와 보급품을 구하러 여기 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 속 스트립은 세트와 미니어처로 지었고, 실제 스트립은 네바다에 있다.

시설 입구를 막은 무리 (2007)

대열이 엄브렐라 시설에 닿는데, 좀비 무리가 입구를 막고 있다. 카를로스가 탱크 트럭으로 길을 뚫기로 하고, 나머지가 떠나는 동안 앨리스는 남는다.

이야기 속 장소 지하 엄브렐라 시설 입구(영화 속 설정) — 좀비 무리가 지하 엄브렐라 시설의 입구를 막고 있다.

꾸며 낸 입구이며, 촬영지가 기록된 곳은 없다.

화이트 퀸의 연구실 (2007)

앨리스가 시설 아래로 내려가 레드 퀸의 '여동생' AI인 홀로그램 화이트 퀸을 만난다. 화이트 퀸은 앨리스의 피가 T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엄브렐라 지하 연구소(영화 속 설정) — 화이트 퀸이 앨리스에게 아이작스 박사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주는 깊은 연구실.

세트로 지은 곳이다. 스튜디오가 나오는 것은 이 방이 아니라 스튜디오의 일반적인 작업 때문이다.

실제 촬영지 추루부스코 스튜디오, 멕시코시티 — 지하 연구소는 세트로 지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하이브 복도 복제물 (2007)

앨리스가 괴물로 변한 아이작스를 찾아, 그를 하이브 레이저 복도의 복제물로 유인한다. 이 복도는 첫 영화 도입부에 나온 것과 같다.

이야기 속 장소 하이브 레이저 복도 복제물(영화 속 설정) — 영화 도입부의 레이저 복도를 본뜬 것으로, 아이작스와의 대결에 쓰인다.

세트로 지은 곳이다. 하이브 자체는 첫 영화의 연구소다.

실제 촬영지 추루부스코 스튜디오, 멕시코시티 — 복제 복도는 세트로 지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도쿄의 간부들 (2007)

웨스커가 다른 엄브렐라 간부들에게 북미 시설과 연락이 끊겼다고 말한다. 그들은 데이터와 연구를 그의 통제 아래 옮기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엄브렐라 간부 회의, 도쿄(영화 속 설정) — 웨스커가 엄브렐라 간부들을 도쿄에서 만난다. 좌표는 도시 중심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에서는 도쿄지만, 일본에서 촬영한 장소는 없다.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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