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천리주단기 (2005)

천리주단기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일본인 아버지가 윈난으로 넘어가 민속 오페라를 찍는 이야기다. 영화의 주요 세트는 리장 외곽의 관광지 옛 마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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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주단기
사진: Yumeto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아키타의 고이치 집 (2005)

고이치는 아내를 잃은 뒤로 아들 겐이치와 사이가 나빴다. 겐이치가 쓰러지자 그는 도쿄로 떠난다.

이야기 속 장소 고이치의 집, 아키타 현 — 아키타에 있는 고이치의 집이다. 아들 겐이치가 쓰러지자 이곳에서 길을 나선다.

도쿄의 병원 (2005)

고이치는 도쿄에 가지만 아들은 그를 만나려 하지 않는다. 겐이치의 아내 리에가 고이치에게 리지아민이라는 누오 오페라 배우의 비디오테이프를 건넨다. 고이치는 아들을 대신해 중국에 가서 리의 공연을 찍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의 병원 — 겐이치가 입원해 있는 도쿄의 병원이다.

리장 근처 리의 마을에 도착하다 (2005)

고이치는 통역과 현지 안내인과 함께 도착하지만 리가 수감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리만 찍겠다고 고집하고, 이후 당국의 허가를 받기 위한 느린 절차를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리장 근처 리의 마을 — 고이치가 리지아민이 수감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리장 근처 마을이다.

실제 촬영지 리장 수허 고진 (수허 고진, 리장, 중국) — 중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영화의 주요 촬영지다. 어느 장면을 여기서 찍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고이치, 교도소에서 리지아민을 만나다 (2005)

허가가 나온 뒤 고이치는 교도소에 들어간다. 리는 아들이 너무 그리워 공연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울음을 터뜨린다.

이야기 속 장소 윈난의 교도소 — 리가 수감되어 있는 교도소다.

스톤 빌리지와 양양 (2005)

고이치는 리의 여덟 살 아들 양양을 스톤 빌리지에서 데려가기로 한다. 그곳에 있는 동안 리에에게서 전화가 온다. 겐이치가 그의 노력에 감동해 집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는 내용이다. 고이치는 그 메시지가 정말 겐이치에게서 온 것인지 궁금해하면서도 길을 계속 간다.

이야기 속 장소 스톤 빌리지 — 리의 여덟 살 아들 양양이 사는 마을이다.

교도소로 가는 길에 차가 고장 나다 (2005)

교도소로 가는 길에 차가 고장 난다. 기억에 없는 아버지를 만나는 것이 불안해진 양양은 달아난다.

이야기 속 장소 교도소로 가는 길 — 교도소로 가는 길의 도로다.

석회암 산속 동굴에서 보낸 하룻밤 (2005)

고이치는 소년을 쫓고, 둘은 석회암 산에서 길을 잃는다. 별수 없이 동굴에서 잠을 잔다. 양양은 처음에는 고이치에게 적대적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를 더 믿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석회암 산 — 고이치와 양양이 길을 잃는 석회암 산이다.

교도소 강당의 누오 오페라 (2005)

리는 함께 수감된 죄수들을 악사와 조연으로 삼아 고이치가 찍으러 온 오페라를 시작하려 한다. 고이치는 카메라를 들고 있다.

이야기 속 장소 교도소 강당 — 리가 누오 오페라 「천리주단기」를 공연하는 교도소 강당이다.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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