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2018)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모든 세계는 지어낸 곳이지만, 눈 덮인 열차 강도 장면은 이탈리아 돌로미티에서, 코렐리아 탈출 장면은 영국의 한 발전소에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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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사진: Peter Facey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한과 키라의 코렐리아 탈출

한과 키라는 조직에서 도망쳐, 훔친 코택슘을 제국 장교에게 뇌물로 건네고 행성을 떠날 통로를 얻는다. 키라는 배에 오르기 전에 붙잡히고, 한은 그녀를 데리러 돌아오겠다고 맹세한다.

이야기 속 장소 코렐리아 — 고아인 한과 키라가 지역 조직을 피해 고향 행성을 떠나려 한다.

사우샘프턴 수로 가에 있는 해안 발전소로, 여기서는 산업 행성의 대역으로 쓰였다.

실제 촬영지 포올리 발전소, 햄프셔, 영국 (햄프셔, 포올리, 영국) — 제작 디자인 인터뷰에 따르면 코렐리아 탈출 장면은 이 발전소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한, 밈반에서 베켓의 무리와 만나다

보병이 된 한은 제국군을 흉내 내는 도둑 세 명을 발견하고, 협박으로 그들의 무리에 끼어들려 한다. 베켓은 한을 우키 먹이용 구덩이에 던져 넣고, 한은 츄바카를 설득해 함께 탈출한다.

이야기 속 장소 밈반 — 진흙투성이 전쟁터로, 한은 여기서 보병으로 복무한다.

밴더-1의 설원 열차 강탈

새 무리는 움직이는 열차를 덮쳐 코택슘 컨테이너를 잘라내려 한다. 한과 츄바카는 연결기를 맡는다. 엔피스 네스트가 이끄는 우주 해적들이 나타나 화물을 빼앗으려 하고, 계획은 무너진다.

이야기 속 장소 밴더-1 — 눈 덮인 산의 행성으로, 무리는 달리는 열차에서 코택슘 화물을 훔치려 한다.

돌로미티는 이탈리아 북동부의 석회암 산맥이며, 몬테 피아나에는 제1차 세계대전 참호가 남아 있다.

실제 촬영지 트레 친메 디 라바레도, 돌로미티, 이탈리아 (트레 친메 디 라바레도, 아우론초 디 카도레, 이탈리아) — 위키백과의 촬영 항목과 촬영지 안내 글이 눈 덮인 산 배경으로 꼽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몬테 피아나, 미수리나 인근, 돌로미티, 이탈리아 (몬테 피아나, 미수리나, 이탈리아) — 위키백과의 촬영 항목이 밴더-1의 산악 장면 촬영지로 꼽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푸에츠-가이슬러 산군을 바라본 발 디 푸네스(빌노스) 전망, 남티롤, 이탈리아 (발 디 푸네스, 푸네스, 이탈리아) — 한 촬영지 블로그만 이 전경을 열차 뒤편 산 배경으로 꼽는다. 위키백과는 대신 파사 돌로미티를 언급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친케 토리 인근 제1차 세계대전 참호, 코르티나 담페초, 이탈리아 (친케 토리, 코르티나 담페초, 이탈리아) — 한 촬영지 블로그만 참호 장면이 여기서 찍혔다고 쓴다. 독일어 위키백과는 코르티나 인근의 제1차 세계대전 참호라고만 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드라이든 보스의 요트

베켓은 빚진 두목을 만나러 한과 츄바카를 요트로 데려간다. 한은 그곳에서 드라이든의 최측근 중위가 된 키라를 찾는다.

이야기 속 장소 드라이든 보스의 요트 — 범죄 두목의 요트로, 파티가 한창이다.

한, 란도에게 카드 게임을 청하다

키라는 무리를 밀레니엄 팔콘을 가진 밀수꾼에게 데려간다. 한은 란도의 배를 걸고 카드 게임을 하고, 란도는 속임수로 이기지만 임무에 함께하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란도 칼리시안의 은신처 — 밀수꾼 란도 칼리시안이 밀레니엄 팔콘을 보관하는 곳이다.

케셀 향료 광산

무리는 광산에 잠입하고, 그동안 란도의 드로이드 부조종사 L3-37이 노예 반란을 일으킨다. 그들은 코택슘을 훔치고, 그 뒤 한은 팔콘호를 몰고 위험한 케셀 런을 지난다.

이야기 속 장소 케셀 — 정제되지 않은 코택슘을 캐는 광산 행성이다.

사바린에서 코택슘을 정제하다

크게 손상된 팔콘호가 훔친 코택슘을 정제하려고 내려앉는다. 밴더에서 무리를 쫓아온 엔피스 네스트가 나타나고, 란도는 떠난다.

이야기 속 장소 사바린 — 훔친 코택슘을 가공하는 외딴 행성이다.

푸에르테벤투라는 긴 화산 해안이 이어지는 카나리아 제도의 섬이다.

실제 촬영지 푸에르테벤투라 서해안 언덕, 카나리아 제도,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푸에르테벤투라, 스페인) — 업계 언론은 사바린 장면을 서해안 언덕(카냐다 라 바르카)에서 찍었다고 보도한다. 한 블로그는 대신 코페테 해변이라고 쓰므로, 핀은 대략적인 지역으로 코페테에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파인우드 스튜디오, 잉글랜드 (버킹엄셔, 아이버 히스, 영국) — 밀레니엄 팔콘의 내부와 외부를 포함한 스튜디오 세트. 어느 장면인지는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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