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스타트렉 다크니스 (2013)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워프 코어는 캘리포니아의 레이저 연구실이었고, 스타플릿의 회의실은 알려진 주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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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니비루의 화산 (2259)

커크와 승무원들은 폭발하는 화산에서 스팍을 구하려고 달린다. 이를 위해 커크는 엔터프라이즈호를 행성 주민들에게 드러낸다. 그는 프라임 디렉티브를 어기고, 제독부는 그를 함장직에서 해임한다.

이야기 속 장소 니비루 — 원시적인 주민이 사는 행성으로, 거대한 화산 폭발의 위협을 받는다.

가상의 행성이다. 영화의 오프닝 장면은 대규모 야외 세트에서 촬영됐으며, 촬영지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섹션 31 폭파 사건 (2259)

해리슨을 위해 움직이는 스타플릿 장교가 런던의 섹션 31 시설을 폭파한다. 이 공격은 스타플릿 내부에 숨은 적을 가리킨다.

이야기 속 장소 섹션 31 시설, 런던 — 런던에 있는 스타플릿 비밀 시설이다.

미래의 런던에 있는 비밀 스타플릿 시설이다. 이 장면의 실제 촬영지는 찾지 못했다.

스타플릿 본부의 긴급 회의 (2259)

파이크 제독과 고위 장교들이 긴급 회의를 연다. 해리슨은 단 한 척의 함선으로 이 회의를 기습으로 바꾸고, 새로 강등된 커크는 신뢰하는 사람들이 쓰러지는 것을 지켜본다.

이야기 속 장소 스타플릿 본부, 샌프란시스코 — 런던 폭파 이후 고위 스타플릿 장교들이 모인 긴급 회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스타플릿 본부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다. 이 회의 장면의 정확한 촬영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크로노스에서의 추격 (2259)

커크는 해리슨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지만, 살려서 체포하기로 결심한다. 그는 스팍과 우후라를 이끌고 클링온의 모행성으로 가고, 그곳에서 순찰대의 매복을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크로노스 — 클링온의 모행성이며, 해리슨이 도피한 곳이다.

가상의 행성이며, 촬영지는 찾지 못했다.

엔터프라이즈의 워프 코어 (2259)

클링온 모행성으로 가는 길에 엔터프라이즈의 워프 기능이 멈춘다. 나중에 칸은 마커스 제독이 엔진을 파괴해 클링온이 함선을 격침하기를 노렸다고 밝힌다.

이야기 속 장소 USS 엔터프라이즈, 기관실과 워프 코어 — 함선의 엔진 공간이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실제 레이저 연구시설이며, 우주선 기관실로 쓰였다.

실제 촬영지 국립 점화 시설(National Ignition Facility),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 캘리포니아 리버모어 — 이 레이저 시설이 엔터프라이즈 워프 코어의 세트로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스팍, 샌프란시스코에서 칸을 쫓다 (2259)

복수에 사로잡힌 스팍이 도시에서 칸을 쫓는다. 결국 두 사람은 맨손 격투를 벌인다.

이야기 속 장소 샌프란시스코 — 스팍이 칸을 쫓는 도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샌프란시스코는 이야기의 배경 도시다. 추격이 벌어지는 거리는 확인되지 않았다.

실제 촬영지 게티 센터, 로스앤젤레스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크리스털 대성당, 가든그로브, 캘리포니아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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