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태극기 휘날리며 (2004)

태극기 휘날리며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한반도 전역을 무대로 한 전쟁영화지만, 지면 기사에서 확인된 촬영지는 합천의 거리 세트와 폐쇄된 역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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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두밀령 유해 발굴 현장 (1950)

2003년, 군 발굴팀이 노인 이진석에게 그 이름과 맞는 유해가 발견되었다고 알린다. 그는 살아 있는데도 착오라고 주장하며, 잃어버린 형을 생각하며 직접 산지 현장으로 간다.

이야기 속 장소 양구군 두밀령 유해 발굴 현장 — 추모 시설을 세우기 위해 군 발굴팀이 유해를 파내는 한국전쟁 전투 현장.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강원도 양구군의 산악 전투지로, 대사에서 두밀령 전투로 불린다. 여기 찍힌 점은 군의 대표 지점이다.

종로의 구두닦이와 국수집 (1950)

진태는 동생의 학비를 대려고 구두를 닦고, 동생에게 은색 펜을 사 준다. 가족과 진태의 약혼녀 영신은 국수집에서 일하고, 그러다 전쟁이 서울까지 닥친다.

이야기 속 장소 서울 종로 — 1950년 6월, 서울에 있는 이씨 가족의 거리. 구두닦이 가판대와 국수집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종로는 서울 도심의 자치구다. 여기 찍힌 점은 구의 대표 지점이다.

대구역 징집 (1950)

대구역에서 장교들이 18세에서 30세 남자는 모두 앞으로 나오라고 외친다. 진석은 학생일 뿐이지만 함께 끌려가고, 진태는 그를 뒤쫓는다.

이야기 속 장소 대구역 — 1950년 7월, 관리들이 승강장에서 18세에서 30세 사이 남자를 골라내던 역이다.

대본은 이 장면을 1950년 7월 대구로 설정한다. 이야기 속 장소의 출처 있는 좌표는 찾지 못했다.

부산 교두보 전선 (1950)

두 형제는 제1사단에 배치되어 부산 교두보에서 싸운다. 진태는 최고 훈장을 받으면 동생을 집으로 보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위험한 임무에 자원한다.

이야기 속 장소 부산 교두보(낙동강 방어선) — 징집된 두 형제가 끌려가 싸우는 남쪽 방어선.

남동쪽 낙동강을 따라 이어진 방어선으로, 한 점이 아니라 넓은 구역이다.

평양 전투 (1950)

평양 거리에서 싸우던 진태는 달아나는 적군 대위를 쫓는다. 그의 용기로 훈장 추천을 받지만, 동생은 형이 변해 버린 모습에 경악한다.

이야기 속 장소 평양, 1950년 10월 — 북한의 수도 평양, 1950년 10월 시가전 당시.

대본은 날짜를 1950년 10월로 적는다. 이 도시는 영화의 가장 북쪽 무대다.

실제 촬영지 경상남도 합천 평양 시가지 세트 — 영화를 위해 합천에 평양 시가지 세트가 지어졌다. 여기 찍힌 점은 세트 자리가 아니라 군의 대표 지점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38선 부근의 훈장 수여 (1950)

진태는 부대 앞에서 훈장을 받은 뒤 상관에게 동생을 집으로 보내 달라고 청한다. 부대는 후퇴 중이고, 진석은 어머니를 찾으러 떠나 있다.

이야기 속 장소 38선 부근의 장단 — 1950년 12월, 38선 부근의 후방 진지로 훈장을 수여하는 곳.

대본은 장소를 1950년 12월 38선 부근의 장단으로 적는다. 좌표는 찾지 못했다.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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