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콰이강의 다리 (1957)

콰이강의 다리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태국 정글의 다리는 스리랑카에서 지어졌고, 또 스리랑카에서 폭파됐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일본군 포로수용소 도착 (1943)

니콜슨 대령이 부하들을 이끌고 수용소에 들어가, 장교들에게 육체노동을 시키지 않겠다고 버틴다. 사이토 대령은 위협으로 응수하고, 이 대치가 영화 전체의 발단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일본군 포로수용소(가상) — 1943년 2월 영국군 포로들이 도착하는 태국의 일본군 포로수용소.

수용소에 실제 대응 장소는 없다. 영화는 태국에 있다고만 말한다.

니콜슨이 다리를 짓다 (1943)

니콜슨은 부하들이 한 엉성한 공사를 보고, 영국 기술의 자랑으로 제대로 된 다리를 지으라고 명한다. 동료 장교 클립턴은 이것이 적과의 협력이라며 경고한다.

이야기 속 장소 콰이강의 다리(모델이 된 칸차나부리 다리) — 영화 속 철교는 버마-태국 철도 노선의 다리다. 이를 본뜬 실제 다리는 칸차나부리 부근에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역사가들은 실제 철도 다리가 당시 콰이강이라 불리던 강을 건너지 않았다고 본다. 실제 다리는 타마캄에서 매클롱 강을 건넌다.

실제 촬영지 켈라니 강, 키툴갈라 부근(스리랑카) (켈라니 강, 키툴갈라, 스리랑카) — 다리 세트가 켈라니 강에 세워졌다. 영화는 태국이 아니라 실론(스리랑카)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시어스, 실론에서 회복하다 (1943)

수용소를 탈출한 유일한 생존자 시어스는 실론에서 편안한 요양을 한다. 이어 워든 소령이 찾아와, 원하지 않는 임무에 그를 끌어들인다.

이야기 속 장소 회복기 병원, 영국령 실론 — 시어스가 요양하는 영국령 실론의 병원.

마운트 라비니아 호텔은 콜롬보 남쪽의 식민지 시대 해변 호텔이다.

실제 촬영지 마운트 라비니아 호텔, 마운트 라비니아 (마운트 라비니아, 콜롬보, 스리랑카) — 여기서 촬영했다. 이 호텔이 병원을 대신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해변의 시어스와 간호사 (1943)

시어스는 바닷가에서 간호사와 한가롭고 편안한 한때를 보낸다. 그가 탈출한 수용소와는 전혀 다른 세계다.

이야기 속 장소 실론의 해변 — 시어스가 간호사와 시간을 보내는 해변.

영화는 해변의 이름을 말하지 않으며, 어떤 출처도 위치를 밝히지 않는다.

커맨도들이 정글에 낙하하다 (1943)

워든, 시어스와 팀원들이 태국에 낙하하고, 곧 일본군 순찰대가 그들을 발견한다. 마을 촌장 쿤 야이와 태국 여성 무리가 생존자들을 강 쪽으로 안내한다.

이야기 속 장소 강 근처의 정글과 태국 마을 — 커맨도들이 내려서 그들을 안내하는 태국 마을 사람들을 만나는 정글과 마을.

영화는 낙하 지점에 이름을 붙이지 않으며, 어떤 출처도 촬영 장소를 밝히지 않는다.

다리 기둥 밑의 폭약 (1943)

어둠을 틈타 커맨도들이 다리 기둥 밑에 폭약을 설치한다. 아침 첫 열차가 지나갈 때 다리를 무너뜨릴 계획이다. 한편 니콜슨은 첫 열차를 자랑스럽게 기다린다.

이야기 속 장소 콰이강의 다리(모델이 된 칸차나부리 다리) — 영화 속 철교는 버마-태국 철도 노선의 다리다. 이를 본뜬 실제 다리는 칸차나부리 부근에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앞서 본 키툴갈라 세트에 이제 폭약을 단 모습이다.

실제 촬영지 켈라니 강, 키툴갈라 부근(스리랑카) (켈라니 강, 키툴갈라, 스리랑카) — 다리 폭파 장면은 키툴갈라 부근의 다리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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