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카운슬러 (2013)
카운슬러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영화 속 거래는 멕시코에서 암스테르담을 거쳐 런던까지 이어지지만, 카메라는 주로 알리칸테와 런던에서 돌아갔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국경의 하수 처리차
코카인이 통에 담겨 하수 처리차에 숨겨지고 국경을 넘는다. 마약은 하수 처리장에 놓이게 되고, 이것이 카운슬러가 나중에 끼어드는 거래의 발판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멕시코–미국 국경 — 코카인이 하수 처리차에 실려 멕시코에서 미국의 처리장으로 밀반입된다.
이야기 속 국경 검문소와 하수 처리장. 정확한 장소는 인용된 출처에 명시되지 않는다.
암스테르담의 다이아몬드 상인
카운슬러는 여자친구 로라에게 줄 약혼반지를 사려고 암스테르담으로 날아간다. 다이아몬드 상인이 그 첫 행선지이며, 이야기는 여기서 평온하게 끝나지 않는다.
이야기 속 장소 암스테르담 — 카운슬러가 약혼반지를 사려고 다이아몬드 상인을 만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암스테르담은 오랫동안 다이아몬드 거래의 중심지였다.
텍사스에서 레이너와 말키나의 파티
암스테르담에서 돌아온 카운슬러는 레이너와 말키나가 연 파티에 간다. 그는 레이너와 첫 마약 거래 이야기를 나누고, 레이너는 대화를 마무리하며 「볼리토」라는 장치를 설명한다.
이야기 속 장소 텍사스 — 마약상 레이너와 그의 여자친구 말키나가 여는 파티.
이야기 속 장소는 텍사스이고, 파티 장면은 스페인에서 촬영되었다.
런던: 은행 코드와 노트북
말키나는 한 사업 파트너를 쫓아 런던까지 가고, 그의 은행 코드를 빼내려고 한 여자를 고용한다. 이후 그녀의 일당이 그의 노트북을 훔치는데, 여전히 돈을 쫓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야기 속 장소 런던 — 말키나가 웨스트레이를 런던까지 쫓아가 그의 은행 코드를 훔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런던은 본격 촬영이 2012년 7월 27일에 시작된 곳이다.
실제 촬영지 알리칸테 역사 시청 로비와 아윤타미엔토 광장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런던 브로드게이트 타워 — 카페(보조 목록 기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런던 히스로 공항 5터미널 — 공항(보조 목록 기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버킹엄셔 와데스던 매너 — 영국 저택(보조 목록 기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버킹엄셔 웨스트 위컴 파크 — 영국 저택(보조 목록 기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카운슬러 — 텍사스 변호사. 이름 없이 「카운슬러」로만 불리며, 그가 첫 마약 거래에 뛰어든다.
- 말키나 — 레이너의 여자친구로, 카운슬러의 거래에서 이득을 볼 기회를 엿본다.
- 레이너 — 텍사스에서 파티를 열고, 「볼리토」라는 장치를 설명하는 마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