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다즐링 주식회사 (2007)
다즐링 주식회사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화면 속 인도는 라자스탄이고, 히말라야의 수녀원은 우다이푸르 근처의 숙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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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기차가 떠난다 (2007)
피터가 다즐링 리미티드호를 향해 뛰어가 기차가 출발할 때 올라탄다. 기차 안에서 프랜시스와 잭을 만난다. 세 형제는 1년 전 아버지 장례식 이후 떨어져 지내 왔다.
이야기 속 장소 인도의 한 기차역 — 피터가 역을 떠나는 다즐링 리미티드호에 오른다.
조드푸르는 인도 서부 라자스탄 주의 도시다.
실제 촬영지 조드푸르의 거리 — 도입부 시퀀스는 조드푸르의 거리에서 촬영되었다. 역 자체는 출처에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시골을 지나 사원들로 (2007)
오토바이 사고로 붕대를 감은 프랜시스는 엄격한 일정표에 따라 여행을 이끌고 형제들의 여권을 맡는다. 피터와 잭은 정착점마다 그의 통제에 점점 화를 낸다.
이야기 속 장소 인도 다즐링 리미티드호 안 — 기차는 형제들을 태우고 시골을 지나 힌두교와 시크교 사원들로 간다.
기차 장면과 사원 장면의 촬영지는 출처에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아버지 장례식으로 가는 길 (2007)
형제들은 피터의 아내 앨리스와 함께 리무진을 타고 장례식장으로 간다. 가는 길에 아버지의 포르셰를 찾으려고 정비소에 들른다. 피터가 다른 형제들이 기다리는 동안 차를 움직이려고 애쓴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 — 뉴욕에서 치러진 아버지 장례식 날을 회상하는 장면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롱아일랜드시티는 뉴욕 퀸스 자치구의 동네다.
실제 촬영지 퀸스 롱아일랜드시티 —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장면은 롱아일랜드시티에서 촬영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공항 (2007)
현재로 돌아와 세 형제가 아버지의 짐을 모두 들고 공항에 도착한다. 여행이 무너진 뒤 그들은 다음에 무엇을 할지 정해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인도의 한 공항 — 형제들이 공항에 도착한다.
우다이푸르 공항은 마하라나 프라탑 공항이라고도 불리며, 라자스탄 주 우다이푸르 시를 잇는다.
실제 촬영지 옛 터미널, 우다이푸르 공항 — 영화 후반에 나오는 공항 터미널은 우다이푸르 공항의 옛 터미널 건물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히말라야의 수녀원 (2007)
프랜시스는 여러 해 동안 보지 못한 어머니 패트리샤를 몰래 찾아 왔다. 수녀원은 그의 여행이 처음부터 향하던 종착지다.
이야기 속 장소 히말라야의 기독교 수녀원 — 수녀가 된 어머니 패트리샤가 히말라야의 기독교 수녀원에 산다.
히말라야 배경은 히말라야가 아니라 라자스탄에서 촬영되었다.
실제 촬영지 우다이푸르 일대 (마하라나의 옛 사냥 숙소, 정확한 장소는 미기재) — 히말라야를 표현한 장면은 우다이푸르에서 촬영되었다. 한 잡지는 수녀원 장면에 마하라나의 옛 사냥 숙소가 쓰였다고 말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마지막 장면의 언덕 (2007)
세 형제는 아버지의 유품을 여전히 든 채 영화의 마지막 대목에 이른다. 영화는 인도에서 끝난다.
이야기 속 장소 인도의 마지막 장면 —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인도의 한 언덕 주변에서 펼쳐진다.
나를라이는 라자스탄의 마을이며, 근처에 화강암 언덕인 코끼리 언덕이 있다.
실제 촬영지 코끼리 언덕, 나를라이 —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언덕은 나를라이의 코끼리 언덕이다. 좌표는 마을의 것이고 언덕의 것이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프랜시스 — 맏형. 오토바이 사고 뒤 붕대를 감은 채 이번 여행을 계획한다.
- 피터 — 둘째 형. 아내 앨리스가 장례식 회상 장면에 나온다.
- 잭 —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