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데블스 에드버킷 (1997)
데블스 에드버킷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유리 고층 빌딩의 뉴욕. 월가 사무실, 빌린 펜트하우스, 뉴저지 법원, 플로리다 가게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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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게인스빌의 게티스 재판 (1997)
무패의 플로리다 변호사 케빈은 의뢰인이 유죄임을 알면서도 재판에서 이긴다. 이 승소가 뉴욕의 제안으로 이어진다.
이야기 속 장소 게인스빌 법원, 플로리다 — 케빈이 유죄인 줄 알면서도 의뢰인을 무죄로 이끄는 플로리다 법원. 핵심은 법원 건물이 아니라 도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플로리다의 대학 도시. 핀은 법원이 아니라 게인스빌 도시 전체를 가리킨다.
케빈이 밀턴을 만나러 57번가를 걷다 (1997)
케빈은 사람도 차도 없이 이상하리만치 빈 거리를 건너 밀턴을 만나러 간다.
이야기 속 장소 57번가, 맨해튼 — 케빈이 밀턴을 만나러 가는 길에 걷는 맨해튼 거리. 이상하리만치 비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미드타운 맨해튼의 주요 교차로 중 한 곳. 실제 거리에서 촬영했다.
실제 촬영지 웨스트 57번가, 맨해튼 (미드타운 · 웨스트 57번가, 뉴욕, 미국) — 실제 거리에서 촬영했다. 제작진은 일요일 오전 7시 30분에 사람과 차를 모두 치우고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밀턴, 채드윅 & 워터스 사무실 (1997)
밀턴이 케빈에게 일자리를 제안하고 로펌이 그를 맞는다. 케빈과 아내 메리앤은 맨해튼으로 이사한다.
이야기 속 장소 밀턴, 채드윅 & 워터스 — 존 밀턴이 케빈에게 일자리를 제안하는 로펌 사무실. 영화는 이 빌딩이 맨해튼 어디에 있는지 밝히지 않는다.
유리와 물로 지은 빌딩. 상사의 취향을 보여 주려고 설계됐다.
실제 촬영지 180 메이든 레인, 맨해튼 (금융가 · 메이든 레인, 뉴욕, 미국) — 사무실은 180 메이든 레인에서 촬영했다(출처는 컨티넨털 클럽도 함께 적는다). 밀턴 사무실 바깥의 물은 컴퓨터 효과로 덧붙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알렉스 컬런의 펜트하우스 (1997)
케빈은 로펌의 가장 큰 의뢰인인 재벌을 맡는다. 세 건의 살인 혐의를 받는 사람이다. 이 사건에 밤을 바치느라 메리앤은 혼자 남는다.
이야기 속 장소 알렉스 컬런의 저택 — 케빈이 변호를 맡는 재벌 의뢰인의 집. 원자료에는 영화 속 주소가 나오지 않는다.
5번가의 유리 빌딩. 화면에서는 펜트하우스가 된다.
실제 촬영지 트럼프 타워, 5번가 (미드타운 · 5번가, 뉴욕, 미국) — 트럼프 타워의 펜트하우스를 컬런의 저택으로 제작진에게 빌려 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센트럴파크의 에디 바주운 (1997)
바주운이 로펌을 미국 검찰에 신고하겠다고 위협하고, 케빈이 밀턴에게 경고한다. 그 뒤 바주운은 공원에서 맞아 죽는다.
이야기 속 장소 센트럴 파크 — 로펌의 관리 파트너가 맞아 죽는 곳. 공원은 넓어서 핀은 특정 지점이 아니라 공원의 중심을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맨해튼의 센트럴파크. 알려진 촬영 장소 없이 보여 준다.
에디 바주운의 장례식 (1997)
공원 사건 뒤 로펌은 관리 파트너의 장례식을 위해 교회 밖에 모인다. 케빈은 컬런 사건을 계속 맡는다.
이야기 속 장소 바주운 장례식이 열린 교회 — 로펌이 바주운의 장례식을 위해 모이는 교회. 영화의 배경은 원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파크 애비뉴의 교회. 외관이 장례식장으로 쓰였다.
실제 촬영지 센트럴 프레스비테리언 교회, 파크 애비뉴 (업퍼이스트사이드 · 파크 애비뉴, 뉴욕, 미국) — 장례식 장면에는 교회의 외관만 촬영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컬런 재판 (1997)
케빈은 핵심 증인이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알고 밀턴에게 알린 뒤에도 그대로 진행한다. 결국 무죄 판결을 얻는다.
이야기 속 장소 알렉스 컬런의 재판, 뉴욕 — 케빈이 컬런을 변호하는 법정. 원자료는 영화 속 법원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뉴저지의 카운티 법원. 뉴욕 법정을 대신해 등장한다.
실제 촬영지 버겐 카운티 법원, 해컨색, 뉴저지 (뉴저지, 해컨색, 미국) — 뉴저지 버겐 카운티 법원이 법정 장면에 쓰였다. 뉴욕의 역사적인 법원들도 함께 쓰였으나 원자료는 그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교회에 있는 메리앤 (1997)
메리앤은 케빈에게 밀턴이 그날 찾아왔다고 말하며 몸의 상처를 보여 준다. 케빈은 밀턴이 재판에 함께 있었기에 그녀가 아픈 줄로 여긴다.
이야기 속 장소 메리앤이 발견되는 교회 — 평결 뒤 케빈이 메리앤을 찾는 교회. 영화는 이 교회를 '천국의 희망 교회'라고 부른다.
센트럴파크 근처 업퍼이스트사이드의 큰 교회.
실제 촬영지 천국의 안식 교회, 5번가 (업퍼이스트사이드 · 5번가, 뉴욕, 미국) — 교회 내부는 메리앤이 밀턴에게 강간당했다고 말하는 장면에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정신병원 (1997)
케빈은 메리앤이 스스로를 해치고 있다고 믿고 그녀를 정신과 시설에 입원시킨다.
이야기 속 장소 정신과 병원 — 케빈이 메리앤을 입원시키는 기관. 원자료에 촬영 장소는 나오지 않는다.
병원 배경. 알려진 촬영 장소는 없다.
밀턴의 아파트 (1997)
케빈은 밀턴의 집에서 그와 맞선다. 이 아파트는 스튜디오 세트라서 뒤에 실제 주소가 없다.
이야기 속 장소 존 밀턴의 아파트 — 밀턴의 집. 실내만 보여 준다.
'아주 느슨하고 아주 섹시하게' 보이도록 설계된 세트. 실제 장소는 없다.
실제 촬영지 지극히 거룩한 구원자 교회, 이스트 3번가 (이스트 빌리지 · 이스트 3번가, 뉴욕, 미국) — 성수 장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하워드 부인의 인테리어 가게, 리버사이드와 애버데일, 잭슨빌 (플로리다, 잭슨빌, 미국) — 뉴욕으로 설정된 장면, 플로리다에서 촬영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케빈 로맥스 — 플로리다의 변호사. 한 번도 진 적이 없고, 뉴욕 로펌의 제안을 받는다.
- 존 밀턴 — 케빈에게 일자리를 제안하는 뉴욕 로펌의 대표.
- 메리앤 로맥스 — 케빈의 아내. 그를 따라 맨해튼으로 간다.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케빈은 데블스 애드버킷에서 밀턴을 만나러 빈 거리를 어디에서 걸었는가?
- 데블스 애드버킷에서 알렉스 컬런의 펜트하우스 역할을 한 실제 건물은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