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더 파더 (2020)

더 파더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앤서니의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르는 런던 아파트, 헤이즈의 스튜디오 촬영장에서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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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앤이 앤서니에게 파리로 이사 간다고 알린다

치매를 앓는 앤서니는 간병인이 자기 시계를 훔쳤다고 몰아세우고, 이 아파트를 절대 떠나지 않겠다고 고집한다. 앤은 파리로 이사 간다고 알리며, 그가 도움을 거절하면 다음은 요양원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런던, 앤서니의 아파트 — 런던의 앤서니 아파트. 그가 또 한 명의 간병인을 쫓아낸 뒤 앤이 찾아온다.

영화가 몇 번이고 되돌아오는 런던의 아파트.

실제 촬영지 웨스트런던 필름 스튜디오, 헤이즈 — 제작 촬영지로 기재됨. 출처에는 어느 장면을 여기서 찍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거실에 낯선 남자

폴은 이 아파트가 자기와 앤의 것이라고 말하고, 앤은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모습으로 돌아온다. 새 간병인 로라가 면접을 보러 오고, 앤서니에게 다른 딸 루시를 떠올리게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런던, 앤서니의 아파트 — 다음 날 앤서니는 아파트에서 모르는 남자 폴을 발견한다.

같은 아파트지만 이제 믿을 수 없다. 앤서니가 보는 것이 들은 말과 더 이상 맞지 않는다.

진료실

앤서니는 자신에게 기억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나중에 그는 로라에게 화가인 딸 루시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말하고, 로라가 루시의 사고를 언급하자 혼란스러워한다.

이야기 속 장소 런던, 진료실 — 앤서니가 의사에게 간다.

진료실. 출처에는 이 장소가 나와 있지 않다.

병원 복도

앤서니는 아파트를 나와 병원 복도에 도착하고, 병상에 누워 있던 루시를 떠올린다.

이야기 속 장소 병원 복도 — 앤서니는 아파트를 나와 병원 복도에 서 있게 된다.

영화가 장면을 전환하는 복도. 출처에는 이 장소가 나와 있지 않다.

자기 방이 아닌 침실

앤서니는 모르는 침실에서 눈을 뜬다. 간호사가 들어오는데, 그녀는 앞서 앤과 로라로도 등장했던 인물이며 이름은 캐서린이라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런던, 침실 — 앤서니는 완전히 다른 침실에서 눈을 뜬다.

낯선 침실. 출처에는 이 장소가 나와 있지 않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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