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대탈주 (1963)
대탈주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수용소는 뮌헨 숲의 빈터였고, 스위스 국경 추격은 폴란드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퓌센 바깥 초원에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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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새 포로수용소 (1944)
힐츠는 첫날 울타리의 사각지대를 찾아내지만 그 사실은 숨긴 채 스스로 나선다. 그는 징벌방으로 보내져 아이브스를 만난다.
이야기 속 장소 포로수용소 (영화에서는 노이슈타트라고 부름) — 루프트바페가 운영하는 새 수용소로, 계속 탈출을 시도하는 연합군 포로들을 한곳에 가둔다.
실제 수용소는 자간(지금의 폴란드 Żagań) 근처에 있었다. 영화 촬영팀은 바이에른 숲에 자체 수용소를 지었다.
실제 촬영지 뮌헨 페를라허 숲의 빈터 (페를라허 숲, 뮌헨, 독일) — 수용소 세트는 스튜디오 옆 이 숲의 빈터에 지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막사 안: 톰, 딕, 해리 (1944)
바틀릿이 탈출 위원회를 다시 꾸리고 250명을 탈출시키자고 제안한다. 포로들은 톰, 딕, 해리라 이름 붙인 세 개의 굴을 파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수용소 막사와 굴 입구 — 포로들이 탈출 계획을 짜고 세 개의 굴을 파는 막사.
화면 속 막사와 굴은 숲속 수용소가 아니라 영화 스튜디오에 지은 세트다.
실제 촬영지 바이에른 영화사 스튜디오, 가이젤가스테이크 (가이젤가스테이크, 뮌헨, 독일) — 막사 내부와 굴 세트는 이곳에서 지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노이슈타트 역 (1944)
기차 장면이 시작된다. 영화에서 노이슈타트라고 부르는 역에서 포로와 간수들이 지나간다.
이야기 속 장소 노이슈타트 역 — 영화 속 가상의 마을 노이슈타트의 역.
수용소 마을의 역을 대신한 뮌헨 교외의 역.
실제 촬영지 그로서헤셀로에 역 (그로서헤셀로에, 뮌헨, 독일) — 영화에서 '노이슈타트' 역으로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뮌헨을 떠나는 기차 (1944)
탈출자들은 여행객들 사이에 눈에 띄지 않게 섞여 기차를 탄다.
이야기 속 장소 마을 사이의 기차 노선 — 탈출자들이 타고 가는 철도 노선.
뮌헨 남쪽의 노선. 영어판과 독일어판 위키백과는 같은 역 근처의 서로 다른 노선을 적고 있다.
실제 촬영지 다이젠호펜 역 일대 (다이젠호펜, 오버하힝, 독일) — 기차 장면은 다이젠호펜 근처에서 찍었다 (영어판 위키백과: 뮌헨–홀츠키르헨선).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세지윅이 자전거를 가져간다 (1944)
수용소를 나온 뒤 길에서 수용소의 장비 제작자인 세지윅이 자전거를 훔친다.
이야기 속 장소 독일 시골길 — 탈출자 중 한 명인 세지윅이 자전거를 가져가는 길.
뮌헨 동쪽의 작은 바이에른 마을.
실제 촬영지 마르크트슈바벤 (시내 중심부, 마르크트슈바벤, 독일) — 자전거 절도 장면은 이곳에서 찍었다. 정확한 위치는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세지윅이 기차에 오른다 (1944)
세지윅이 독일을 가로지르는 길에서 기차에 올라탄다.
이야기 속 장소 독일의 기차역 — 세지윅이 기차에 오르는 역.
알고이의 작은 역. 아우서페른 철도 노선에 있다.
실제 촬영지 프론텐-리트 역 (리트, 프론텐, 독일) — 세지윅이 기차에 타는 장면은 이곳에서 만들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달리는 기차에서 뛰어내리다 (1944)
눈이 나쁜 블라이드를 이끄는 헨들리가 아직 달리는 기차에서 두 사람을 내리게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달리는 기차 — 헨들리와 블라이드가 몰래 빠져나오는 달리는 기차.
마르크트슈바벤 동쪽의 철도 구간. 특정 지점은 지목되지 않았다.
역에 도착 (1944)
바틀릿, 맥도널드, 애슐리피트가 기차에서 내려 서류 검사를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기차역 검문소 — 바틀릿, 맥도널드, 애슐리피트가 도착해 검사를 받는 역.
알프스 자락, 오스트리아 국경 근처의 역.
실제 촬영지 퓌센 역 (역, 퓌센, 독일) — 바틀릿, 맥도널드, 애슐리피트가 도착하는 역.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길가 표지판과 순찰 (1944)
힐츠는 길 위에서 독일군 병사들을 피해 다닌다.
이야기 속 장소 길가 표지판 — 힐츠가 독일군 순찰을 피하는 길가.
알고이 계곡의 마을.
실제 촬영지 프론텐-바이스바흐 (바이스바흐, 프론텐, 독일) — 독일어판 위키백과의 영화 오류 항목은 이 길가 장면을 이곳에 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성 옆을 지나 날아가다 (1944)
헨들리와 블라이드는 훔친 비행기를 몰고 스위스를 향해 가며 성 옆을 지난다.
이야기 속 장소 노이슈반슈타인 성 — 헨들리와 블라이드의 비행기 밑을 지나가는 유명한 성.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바이에른 알프스의 19세기 왕실 성.
실제 촬영지 노이슈반슈타인 성 (노이슈반슈타인, 슈방가우, 독일) — 헨들리와 블라이드가 지나치는 성.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훔친 비행기가 내려앉다 (1944)
훔친 비행기의 엔진이 고장 나 헨들리와 블라이드는 스위스에 못 미친 곳에 내려앉는다.
이야기 속 장소 독일의 들판 — 훔친 비행기가 내려오는 들판.
바이에른 상부의 언덕 자치체. 독일어판 위키백과는 이 지역을 대략적으로만 적고 있다.
실제 촬영지 프라우엔리트 / 이르쉔베르크 일대 (프라우엔리트, 이르쉔베르크, 독일) — 독일어판 위키백과는 비행기 착륙 장면의 지역으로 이곳을 적고 있다. 정확한 들판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오토바이 추격 (1944)
힐츠는 오토바이를 훔쳐 뒤에 병사들을 달고 스위스 국경을 향해 달린다.
이야기 속 장소 스위스 국경 지대 — 스위스 국경 근처의 탁 트인 초원과 철조망 울타리.
바이에른의 한 마을 바깥 초원. 영화 속 국경은 실제 스위스 국경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실제 촬영지 퓌센 바깥 초원 (초원, 퓌센, 독일) — 철조망 울타리가 나오는 오토바이 추격 장면은 이곳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프론텐 (마을, 프론텐, 독일) — 마을 풍경 장면 (정확한 장면은 명시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힐츠 — 가장 자주 탈출을 시도하는 미국인 포로로, 수용소의 한계를 계속 시험한다.
- 바틀릿 — 250명의 탈출을 제안하는 편대장.
- 헨들리 — 암시장에서 보급품을 구해 오는 포로.
- 블라이드 — 수용소의 서류를 위조하는 사람으로, 시력이 나빠지고 있다.
- 세지윅 — 땅 파기 도구를 만드는 포로.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오토바이 국경 추격은 실제로 어디서 찍었나?
- 포로수용소는 실제로 어디에 지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