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더 임파서블 (2012)
더 임파서블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쓰나미 장면은 스페인 스튜디오 수조에서 찍었지만, 병원과 리조트는 태국에 실재하는 장소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크리스마스이브의 리조트 (2004)
다섯 명의 가족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해변 리조트에 도착한다. 편안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다. 이 평온함이 이후 영화가 앗아가는 모든 것의 바탕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오키드 비치 리조트, 카오락 — 2004년 크리스마스이브, 가족이 자리 잡는 새 해변 리조트.
태국 안다만 해안 카오락의 쿡칵 해변에 있는 해변 리조트.
실제 촬영지 카오락 오키드 비치 리조트 (쿡칵 해변, 카오락, 태국) — 촬영지 페이지 두 곳에 따르면 리조트 장면은 벨론 가족이 머문 실제 카오락 오키드 비치 리조트에서 찍었다. 핀은 카오락 읍내에 찍혀 있고, 출처에는 리조트 자체의 좌표가 없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리조트를 덮친 파도 (2004)
이틀 뒤 파도가 밀려와 리조트가 쓸려 나간다. 가족은 몇 초 만에 뿔뿔이 흩어진다.
이야기 속 장소 오키드 비치 리조트, 카오락 — 도착 이틀 뒤 쓰나미가 리조트와 해변을 덮친다.
장면의 배경은 리조트지만, 물은 스페인 스튜디오 수조에서 만들어졌다.
실제 촬영지 시우다드 데 라 루스, 알리칸테, 스페인 (시우다드 데 라 루스, 알리칸테, 스페인) — 파도 자체는 태국이 아니라 스페인 알리칸테의 이 스튜디오 수조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홍수 속에서 떠내려가다 (2004)
마리아와 루카스는 홍수에 휩쓸리며 떠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붙잡는다. 마리아는 크게 다치고, 두 사람은 서로와 길을 잃은 어린아이를 도우며 버틴다.
이야기 속 장소 카오락 인근 침수 지역 — 마리아와 루카스는 떠다니는 잔해를 붙잡고 살아남으며, 마리아는 크게 다친다.
이야기 속 정확한 지점은 명시되지 않으며, 카오락 일대 침수 지역 어딘가에 있다.
타쿠아파의 병원 (2004)
마리아는 급히 수술실로 실려 가고, 루카스에게 다른 사람들이 가족을 찾는 것을 도우라고 말한다. 붐비고 혼란스러운 병원에 혼자 남은 그는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타쿠아파 병원 — 현지인들이 부상당한 마리아와 루카스를 타쿠아파 시의 병원으로 데려가고, 마리아는 그곳에서 수술을 받는다.
팡응아 주 타쿠아파 시 펫카셈 로드에 있는 지역 병원.
버스 정류장 (2004)
부상당하고 혼자가 된 헨리는 생존자들로 가득한 버스 정류장에 닿는다. 한 낯선 사람이 빌려준 전화로, 그가 꼭 해야 할 통화 한 통을 건다.
이야기 속 장소 카오락 인근 버스 정류장 — 부상당하고 혼자 남은 헨리는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인근 버스 정류장으로 실려 간다.
출처에서 정류장 이름은 밝혀져 있지 않고, 근처에 있었다고만 묘사된다.
산으로 옮겨지다 (2004)
헨리가 다시 가족을 찾아 나서는 동안 사이먼과 토머스는 다른 가족에게 맡겨진다. 구조대가 두 아이를 물에서 떨어진 산으로 데려간다.
이야기 속 장소 산속 대피소 — 구조대가 다른 가족의 보살핌을 받던 사이먼과 토머스를 안전을 위해 산으로 데려간다.
출처에는 대피소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등장인물
- 마리아 — 쓰나미가 닥쳤을 때 가족과 카오락에서 휴가를 보내던 의사.
- 헨리 — 마리아의 남편. 파도 이후 가족을 찾아 나선다.
- 루카스 — 장남. 어머니와 함께 살아남고, 병원에서 다른 사람들을 돕는다.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더 임파서블」에서 쓰나미 장면은 실제로 어디서 찍었나?